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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교육열(?) 개뿔. 교육이란 뭘까?

오늘, 참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든다.

교육이란 뭘까?
한국사람은 교육열이 높다고들 하지.
그런데, 무슨 교육열 개뿔. 교육열이란것이 한국에서는 다른 방식으로 작동하나보다.

열심히 피땀흘려 번 돈을 열심히 사학에 가져다 바친다.
그러면서, 그래 난 내 자식을 위해 할일은 다했어. 그렇게 자위하고 있다.
교육열 개뿔이다.  그렇게 자위하면서, 아이들은 쌩고생 시키고 있다.
것이 한국의 교육열이다.  개뿔이다.

사교육에 가져다 바치는 돈의 액수가 많아질 수록 더 만족한다.
'난 정말 대단한 부모야! 나 같은 부모가 어딨어! 흐뭇해!'
그것이 한국의 교육열이다.  다시 한번 개뿔이다.

그 선택이 대한민국을 말아먹어도 된다고 면죄부를 줬다.
그래 당신이 볼 수 있는 최악, 지옥을 보게 될 것이다.
팔,다리가 다 잘려나가면서도 기뻐하겠지. 흐뭇해!

한국의 교육열. 이란 말은 내 입에서 더이상 쓰지 않겠다.
개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