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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한미FTA 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

NAFTA 에 관한 한 영화를 봤다.
자본에 의해 착취되는 인간들.
인권조차 무시되는 상황들.
그들이 그런 결과를 원한것은 아니었을 것이다.

그러나, 그런 결과를 만들어 냈다.

우리는 한미FTA 의 미래를 예상해야 한다.
그들과 같은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서...

확실한 것은 '장미빛미래란 없다' 는 것이다.
최소한 대부분의 사람에게는 말이다.

소수의 '장미빛미래'를 위해서 자신을 헤칠것인가?
자신의 미래를 빼앗길 것인가?

한미FTA 를 쉽게 생각하지 말아야 한다.
면밀히 분석해야 한다.
당신의 권리는 그것보다 우선시 되지 않는다.
정신 똑바로 차려야 한다.

ps. 음. 근데, 한미FTA 의 미래를 지금 보고 있기도 하다.
어떤 한 사건
- 그것은 환경문제일 수도 있고, 상품의 불량일 수도 있다.
  또한 금융서비스의 문제일 수도 있고, 노동자의 사고,처우 문제일 수도 있다.

어떤 한 사건을 보면서, 그 사건에 대처하는 정부, 경찰, 검찰 들을 보면,
우리들의 권리란 없다 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또한 우리들의 권리를 찾아주기 위한 언론에 대한 압박을 보면서,
점점 더 그 권리를 찾을 수 없다라는 생각이 떠나지 않는다.

그래 난 미래를 보고 있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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