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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방송을 장악하면 끝이다. 그래 내 세상이다.

MB 의 최종목표에 도달해 간다.
자기 세상을 만들기 위해 마지막 칼날을 KBS 를 향해 들었다.

KBS 이사회 몇명으로 해임제청안 이 통과되었다.
이보다 더 쉬울순 없다. (정연주가 얼마나 많은 잘못을 했는지 봐라)

MBC가 있지 않느냐고?
KBS 보다 MBC 가 더 쉽다.(요즘 PD수첩 그렇게 쥐고 흔드는거 봤지 않느냐. 시간문제일 뿐이다.)
그리고 5공때보다 더 심각한 것은 '침묵하는 기자'들이 너무 많다는 것이다.

방송장악후의 모습. 끔찍하다. 던젼이 따로 없다.

'언니게이트' 같은 것은 아예 안나오겠지.

땅동관 기자들과 언론플레이 하는거 보면, 앞으로 언론장악후에 어떤일이 벌어질지 눈에 훤하다.
4년만 버티면 된다고? 아니 4년후가 더 문제다. 그는 4년만하고 끝나지 않는다.
자신의 분신을 남기겠지. 이제 괴물이 탄생한것이야. 더이상 그 괴물을 저지할 방법조차 없다.

그것이 멸(滅)로 가는 지금의 모습이다.
그 괴물은 누가 만들었는가? 우리가 만든 괴물에 우리가 파괴될 것이다.


ps. 정연주가 얼마나 잘 못했는가?
잘못했다 - http://nuri.donga.com/nurinews/view.php?k_id=200808080135&m=1
병역문제는 - http://coolshot.tistory.com/93
kBS 운영은 - http://poisontongue.sisain.co.kr/145
정리가 필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