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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이경숙, 어린쥐, 영어몰입교육 ... 공정택, 국제중. 어른들의 욕심. 탐욕.

MB 시작이 아주 코미디로 시작되었지.

이경숙의 어린쥐 쑈는 정말 잊지 못할거야.
영어몰입교육.
그 자체에 대해 실효성 측면에서는 찬/반이 끊이지 않을 주제일지 모르겠다.
왜냐 그 방식으로 성공한 나라들이 있으니까?
물론 그것을 단순히 영어몰입교육만으로 성공했다고 볼 수도 없다.

그리고, 얼마전 서울시 교육감 선거.
국제중.  강남 아줌마들의 극성.

그리고...
부모들의 욕심, 지쳐가는 아이들...

그런데, 사실, 영어몰입교육이나 국제중이나  교육의 관점에서 볼 수는 없다.
제한된 교육여건(시설)에 들어가기 위한 부모들의 욕심은 사교육에 돈을 쏟아붓게 된다.
그것을 잘 아는 사교육관계자와 교육담당자 들의 탐욕으로 만들어낸 작품인것이다.
그 이상 그 이하도 없다. '교육을 위해'  개뿔이다. 그런거 없다.

필수적인 요소가 빠진 그런 것들은 줄세우기위한 또 다른 장치일 뿐인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