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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대한민국. 장로에 의해 장례를 치르게 생겼다.

장로에 의해 장례를 치르게 생겼다.
너무 심하게 말하는 것일까?

그러나, 요즘 벌어지는 상황을 보면 전혀 그렇지 않다.
노무현 정부를 아마추어라고 했던가?
이놈의 장로정부는 근본조차 없다. 능력은 당연히 없다.
나라를 절단내고자 용을 쓰고 있다.

주식, 환율 을 보면 그에 대한 대처를 보면, 그들이 얼마나 능력없는지 알 수 있다.
대한민국을 장례치르고 싶은 것이다.  그 말로 밖에 설명할 수가 없다.

우리 만수 할만큼했다. 그만해라.

주봉이보다 더 만수를 사랑하는 맹박.
우리 만수. 우리 만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