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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이정권의 방송장악. 도가 지나치다.

그쪽 상황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방송,인터넷으로밖에 볼 수 없으니, 잘 알 수없다.
이미 방송은 장악된 상태이니 더욱 그렇다.

그런데, 생각보다 도가 지나친듯 싶다.

언론재단, 신문유통원, 신문발전위원회, 지역신문발전위원회 를 통합해서 정권의 발아래 둔다.
신문,방송 겸영이 가능해진다.

그들의 의도는 분명하다.
정말 대단하다. 너무 노골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