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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 Post | Trofish |
환율이 1200 을 찍었다.

외환시장은 난리다.
29일 시중은행의 외환딜링룸은 10여년 전 IMF 외환위기 때와 비슷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물론 외환부족 사태로 촉발됐던 IMF와 본질은 달랐다. 하지만 달러 매입 주문은 쏟아지는 데 반해 '팔자' 세력은 자취를 감추면서 거래 없이 폭등 장세가 연출된 것은 IMF 때와 똑같았다
중소 수출업체들도 난리다.
미국의 서브프라임 모기지(비우량 주택담보대출) 사태 여파로 올해 초부터 미국과 러시아 등 수출 상대국의 대금 입금이 늦어지거나 주문 물량이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키코 사태에 더해 수출 감소까지 잇따르면서, 중소 수출 업체들의 채산성이 갈수록 악화될 것으로 우려된다.
유럽도 난리다.
미국발 금융위기가 확산되면서 유럽 각국이 시장에 대한 정부 개입을 선언했다.
시장이 자체적으로 위기를 해결할 수 없다는 판단에 따라 정부가 직접 위기 해결에 나선 것이다.

아시아 만 괜찮은 것인가? No.
환율, 증시가 말해주고 있다. 다만 IMF 처럼 겉으로 나타나는 쇼가 없었을 뿐.
아니, 이미 정부가 개입하고 있다. 막대한 자금을 국민연금을 통해 쏟아붓고 있다.


실질적인 IMF 상황이라고 해도 반박할 수 없다.

우리, 만수.  만수는 일말의 책임도 못 느끼고 있을까?
'나! 때문이 아니야. 나 때문이 아니야.' 라고 외치고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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