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일상

우리는 함께 사는 세상을 원할까?

경제는 바닥을 모르고 추락중이다.
리만형제의 정책은 경제와는 무관하다.

이 험난한 상황에서 우리들은 서로 함께 사는 세상을 원할까?
아니면 나 자신의 몸만 보전하길 바랄까?

안타깝게도 후자인 것 같다.
그래서 이 상황이 더욱 암울하다.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넌후에 역사는 리만형제를 어떻게 기록할까?


하여간 정신 똑바로 차려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