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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이 사회는 무엇을 향해 달려가는가?

그냥 느낌일 뿐일까? 그저 싫은 놈들 때문에 그렇게 느끼는 것일까?

지금 벌어지는 일들을 받아들이기가 참 힘들다.
그저 그런가 보다 하기에 너무나 황당하고 어이없는 일들이 보인다.

나의 미래뿐아니라, 아이들의 미래까지 걱정된다.
이 순간만 넘기면 나아질까? 4년만 참으면 될까?

가진자들만의 세상을 만들어 버리면 아주 살기 좋은 나라가 될까?
이 정권은 그것을 향해 가고 싶은 것이다.
못 가진자들은 어디 추방이라도 시킬려는 것일까?

눈뜬자들의 도시 에서 우리들이 해야 할 일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