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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용산 미공개 영상

불이 붙는다. 살수는 그 전부터 시작되었다.
불이 붙었고 살수는 불끄는 목적이 아니었다.
그리고 끌 수도 없다.
불붙은 기름에 물을 뿌리면 어떻게 되는가?
꺼질까? 아니 그 불은 물의에 뜨는 기름을 따라 더 번진다.
한마디로 미친짓이다.


그러면서 아무도 책임을 지지 않는다. 그저 책임을 떠 넘길 뿐이다.
화가 난다. 울음이 난다. 저 생명이 그렇게 하찮은 것인가?

개발논리, 공권력에 의한 살인, 타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