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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경찰의 여론조작. 자신에게 침 뱉는 행위

지난 용산참사와 관련해서 어이없는 일이 또 발생했다.
남의 평가는 필요없다. 스스로를 평가한다 그런 의미인가?

여론조사 조작으로 떨어진 명예가 다시 회복되는가?

그 행위 자체가 스스로를 부정하고, 자신에게 침 뱉는 행위인 것이다.
차라리 접싯물에 코밖는 것이 더 명예롭겠다.

원래 그랬었나? 이 정권이 그렇게 추하게 만든것인가?
그 추함은 퇴임식(?)에서도 나오는 구나.

잘못을 인정하는 것이 부끄러운 것이 아니다.
잘못을 알고도 감추려고 하고, 부인만 하려는 그 행위가 부끄러운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