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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이미 면죄부는 발행했고, 증거는 나왔고.

그 뻔뻔함을 어찌 이루 말할 수 있을까?
http://media.daum.net/society/view.html?cateid=1067&newsid=20090204191409449&p=yonhap

공직자라는 것은 그 뻔뻔함을 기준으로 줄을 세우는 것 같다.

'석기 구하기' 는 잘 마무리 되겠지.
석기를 구해서 석기시대를 만들려는 거야. 그런거야?

뻔히 보이는 상황을 그냥 어물쩡 넘어가려 한다.
최소한의 희생양 같은 트릭(?)도 쓰지 않으려 한다.

더욱 황당한 것은 그것이 먹히고 있다는 것이다.
왜 그럴까?
찌라시라 불리는 놈들이 그렇게 하고 있고, 그외의 언론들은 영향력이 없기 때문이다.
이것이 이 땅의 현실이다.

막장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