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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참사 - 그냥 끝낼 수 없다

일상 2009.02.09 21:40 by 태미(taemy)
얼마나 대충 넘어가려 하는지 금방 알 수 있다.
http://media.daum.net/society/view.html?cateid=1067&newsid=20090209194514370&p=segye

유리한 내용만 발표하고, 불리한 것은 말하지 않았다.

http://media.daum.net/society/nation/seoul/view.html?cateid=100004&newsid=20090209160809396&p=yonhap&RIGHT_COMM=R3
장서연 변호사는 "발화지점이나 화재원인을 정확하게 규명하지 못한 상황에서 검찰이 행위자도 특정하지 못한 것은 결국 범죄사실을 입증하지 못했다는 의미다. 법정에서 해당 혐의에 대해 무죄를 다투겠다"고 말했다.

명확하게 밝혀진 것도 없는데, 서둘러 농성자의 유죄와 경찰의 무죄를 발표한다.
뭐가 그리 급한가? 밝혀지지 않은 것들을 해명하고, 증명한후 발표해야 하지 않는가?
누가 빨리 발표하라고 압력이라도 했나?

그정도 자료가지고 그렇게 결론은 내리면, 지난 BBQ 사건도 그냥 유죄였겠다!

그래 법적으로 문제 없다고 치자. 사람 6 이 죽었는데, 아무런 책임/사과도 없는가?
'죄송하게 생각한다' 그런 말도 안되는 말은 하지 말고...(죄송하면 죄송한거지. 죄송하게 생각한다?)

사망한 농성자의 시신을 왜 그리 급하게 부검했으며, 왜 시신을 훼손시켰는가?
무엇을 은폐하려고 의도적으로 그런 것인가?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061629&PAGE_CD=12
장주영 변호사는 "경찰과 검찰이 신원 확인을 위해서 부검을 했는데 신분을 증명할 수 있는 유품들이 있음에도 부검한 것은 말도 안 된다. 이렇게 빠른 시간에 한꺼번에 5명을 부검한 것은 유례 없었던 일"이라며 사망자 중 이상림씨가 몸에 지니고 있었던 공문 등 사망자 유품 목록을 제시했다.
왜? 무엇이 그리 급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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