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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무슨 강O순이 사골이냐. 계속 우려먹게.

보험업계가 최근 기승을 부리는 보험범죄와 관련, 금융감독당국에 '진료사실 요청권 신설'을 추진하면서 개인신상정보 유출 문제가 논란을 빚고 있다
http://media.daum.net/economic/finance/view.html?cateid=1037&newsid=20090224175926699&p=fnnewsi&RIGHT_COMM=R8
복지부는 수사기관 외에 건보가입자의 개인정보를 활용할 수 없다는 것이 기본 입장이다. 단순 보험사기가 의심된다고 정보를 제공할수 없다는 설명이다
사실 속셈은 다른 곳에 있지.
그 속셈은 의보민영화 때문에 그렇지. 이제 강O순으로 물타기 할려고 하는구나.

그만좀 우려내 먹어라!

그리고, 지금도 개인정보 다 알고 있는거 알아.
건보에서 직접은 못할지 몰라도, 병원들 로비해서 자료 다 가지고 있는거 알거든?
보험들라고 하면, 설계사들 조회해서 다 알더라.

건보 건드려서 아주 쉽게 얻으려는 거지! 손도 안대고 코 풀겠다는 거지.

좀 안좋은 일들은 다 삼O 관련되어 있지. (그래 찔리지? 너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