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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로그 - DayLog

Admin | Post | Trofish |
밥그릇 챙기기 인가? 언론자유 쟁취인가?
좃중동은 자기 밥그릇 챙기기 라고 폄하하고 있겠지.(굳이 찌라시글을 링크할 필요는 없겠다)

정작 KBS 가 자기 밥그릇 챙기려고 하는 것 같다.
그런데, KBS 에 콩고물이 떨어질까?
그 콩고물의 하나는 바로 TV 수신료 인상이다.
KBS 가 예상하는 것은 두배인 5000원을 바라는 듯 하다.

http://blog.mediaus.co.kr/1497
그러면 KBS는 어떻습니까? KBS는 미디어법과 별 관계가 없습니까? 제 판단으로는 허울좋은 공영방송법의 테두리에 갇혀 예능과 오락 및 드라마 부분은 MBC와 SBS 및 새로운 상업방송들에게 그 영역을 물려주고 국정철학과 국민계도 기능을 주 역할로 하면서 국가기간방송, 심하게 표현하면 국영방송내지는 관영방송으로 전락하게 되지는 않을까요?
과연 미디어법 통과되면 딴날당이 알아서 올려줄까?
올려준다고 해도, 국민들이 납득하고 알아서 낼까?


# 나는 KBS 수신료 납부거부 / 조세저항 을 시작했다.
지난번 KBS 수신료를 전기요금에서 뺐었다(분리고지).
그때가 1월달이었다.
지금 2월말. 현재까지 전기요금 2번이 더 나왔는데, TV 수신료는 빠진상태로 나왔다.

수신료를 빼기 전의 고지서다.

보는 봐와 같이 분리고지 하기 전인 12월에는 2500 원의 수신료가 부과되었었다.


다음은 각각 1월 2월의 고지서 일부분이다.
TV대수가 0 으로 되어 있어, 수신료가 전기요금에 포함되지 않고 고지서가 부과되었다.

한전의 전기요금에서 KBS 수신료를 분리하는 방법은 http://taemy.tistory.com/839 를 참조바람.
(지난달 1월초에 한 방법이라 지금은 변화가 있을 수도 있음 - 확인해보지는 않음)

아직 KBS 쪽에서 고지서나, 연락 같은 것이 오지는 않았다.
오려거든 한번 와봐라. 내 친히 야구방망이 들고 기다리고 있을게.(아! 난 야구팬이야 오해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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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벤 바그디키언의 <미디어 모노폴리> 한국어판이 출간되었습니다. 기회 되시면 읽어보세요.

    2009.03.19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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