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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사법부는 자기 팔의 환부를 도려낼 수 있을까?

삼권분립. 헛소리.

이미 애초에 조사같은 것은 할 생각도 없었다.
http://media.daum.net/society/view.html?cateid=100000&cpid=98&newsid=20090307222705794&p=imbc
대법원 관계자는
"조사과정에서 누가 이메일을 유출했는지도
자연스럽게 드러나지 않겠냐"고 말했습니다.
진상조사가 엉뚱한 방향으로 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어 보입니다.
그래 이메일 유출자를 색출하기 위한거다.


견찰, 떡검, 싸법.

이게 그 본모습인가?

썩은 것들의 냄새가 진동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