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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썩을 것들, 계속 지럴을 하네.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18&newsid=20090311215911138&p=yonhap&RIGHT_COMM=R2
한나라당 임태희 정책위의장은 11일 올해 추가경정예산 규모와 관련, "프로그램만 있다면 화끈하게 30조원을 넘어도 된다는 게 당의 입장"이라고 말했다.  임 정책위의장은 오후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정부는 30조원대는 하지 말자고 하지만 부실채권을 정리해야 하고, 그러다 보면 은행의 자본확충을 지금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30조 추경. 아주 쉽게 말하는 구나!
자기 빚 아니라는 거지.


댓글 중에...
국민 1인당 빚 124만원.... 30조원 안팎의 추경을 국채 발행으로 조달하는 점도 문제다. 올해 예산안에 따르면 적자국채는 19조7천억원이다. 하지만 추경 30조원을 합치면 늘어나는 빚만 49조7천억원이 된다. 여기에 세수 감소분 10조원을 또 보태게 되면 올해에만 나라빚이 59조7천억원 늘어난다. 남한 국민을 4800만명으로 봤을 때, 가만히 앉아서 1인당 124만원의 빚을 지게 되는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