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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WBC , 잘 했다. 다음에는 더 잘 할 수 있을까?

WBC , 한국은 들러리로 나왔다.
그러나 들러리가 되지 않았다.
결승은 아쉬웠지만, 잘 했다.

애초에 야구에 관심없던 사람도 한일전이기 때문에 봤을 것이다.
3년후 (2012년이 되나?)에도 이런 드라마가 나올까?

사람들의 관심은 또 끊어지겠지.
원래 그랬던 것 처럼.

김연아를 보는거지, 피겨를 보는 것이 아닌 것 처럼.

이런 시스템이 없는 나라에 그런 선수들이 나온다는 것이 신기할 따름이다.
그러면서도 여전히 시스템에는 관심이 없다.

WBC  뿐 아니라, 다음에도 더 잘 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 가면 좋겠다.
그건 한국식이 아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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