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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네이버에 굽신대는 언론사

트래픽앞에서 무릎을 꿇을 수 밖에 없구나.
http://openlab.tistory.com/494

기존 등록 언론사들에게도 칼을 들이대겠지.
낚시기사 및 음란광고를 문제삼으면서 제재를 가할 가능성이 많다.

언론사(특히 신문사)가 많이 어려운데, 현실적으로 굽슨댈 수 밖에 없나?
살길을 모색하려고 애쓰고 있는 것 같지만, 잘 되고 있나?
신문판매는 쫑내고 네이버 CP 로 살길을 자리잡게 될려나?

네이버의 위력이 놀랍긴 하다.

앞으로의 미디어는 어떻게 변할까?
사실 TV도 얼마남지 않은 것 같다.
디지털방송이 일상화되는 시기가 얼마남지 않았다.
그때는 지상파의 위상도 많이 약화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