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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그랜토리노, 미국 , 한국 . 세계.

내가 생각하는 미국.
미국인이 생각하는 한국 혹은 동양인.

그랜 토리노


또는 중국.
http://www.ddokbaro.com/2017

사람들은 그들 자신만의 세계에 빠진다.


그러나, 삶과 죽음의 무게는 어디서나 비슷하다.
남의 삶과 죽음을 저울질 하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