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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북한이 미사일을 쏘든, 로켓을 쏘든 나랑 무슨 상관이야.

미사일이든, 위성이든 나는 알바 아니야.

난! 골프가 최고야.
http://photo.media.daum.net/photogallery/politics/0803_politics/view.html?photoid=2898&newsid=20090407074002647&cp=hani
박희태 한나라당 대표가 북한의 장거리 로켓 발사가 예고됐던 4일과 로켓을 쏜 당일인 5일 골프를 쳤던 것으로 6일 밝혀졌다.  박 대표는 식목일인 5일 오전 서울 인근의 한 골프장에서 기자들과 골프를 쳤다. 북한은 이날 오전 11시30분에 로켓을 쏘았으며, 한나라당은 2시 반에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열었다. 박 대표는 이 최고위원회의에는 참석했다. 한나라당의 한 관계자는 6일 "이미 약속된 일정이어서 취소하기 어려웠다"며 "라운딩하는 내내 북한 로켓에 관한 상세한 보고를 받고 상황을 파악하고 있었다"고 해명했다. 그러나 이 해명은 로켓 발사가 확인됐음에도 골프는 계속 쳤다는 걸로 들린다.
아마 북한이 로켓 발사 하겠다고, 몇달전부터 예고했던 것 같은데,
'이미 약속된 일정이어서 취소하기 어려웠다'  는 좀 개념없는 말인 것 같은데.

그냥 난 그딴거 상관하고 싶지 않거든.  이라고 솔직히 말하지.


MB정권 관료(?)들에게 골프 금지령 같은 것도 내리면서, 자기네들은 좋아라!
아!  부하들 골프금지령 내려서, 골프 예약 쉬워져서 좋아라 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