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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썩은 것들의 세상. 박연차. 장자연. 그리고 노무현.

이 세상은 썩은 냄새가 난다.

박연차.
장자연.

이 썩은 사회의 한 모습.
그 확신을 심어준 MB 가카.

정화될 수 없는가?

그도 이 썩은 사회에 물들은 것인가?
내게 '희망고문'을 한 그를 싫어한다.
그러나 이 썩은 사회를 보고 있노라면, 불쌍한 생각이 든다.
아!

나도, 너도 불쌍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