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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경기도 사람들의 관심이 이정도 인가?

우와 투표율 대단하다.
경기도 사람들중 서울로 출퇴근 하는 사람들이 많은가? ( 난! 직장이 서울이거든, 서울사람이야! )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0005&newsid=20090408213815101&p=yonhap&RIGHT_COMM=R6
경기 선관위가 쓴 돈은 460억1천만원. 여기에 후보 5명이 선거비용 제한액(36억1천600만원)을 모두 사용했다고 치면 최대 640억원을 넘게 썼다는 계산이 나온다
근데, 선거에 비용 참 많이 든다.(그 비용에 대해 나올 수 있는 가치는 글쎄다!)


사실 경기도만의 문제는 아니다.
지난 서울 교육감 선거에서도 느꼈었지만,  한국사람들 교육에 관심이 있는 것 처럼 보이지만, 아니다.
그저 남에 대한 시선때문에 사교육이 열풍인 것 뿐이다.

썩은 것들의 세상의 다른 모습이다.
그들은 자신들의 자녀, 미래의 아이들, 미래의 자연환경등에는 관심 없거든.
그저 썩은 것들을 찾아다니는 파리떼라고 할까.

이번달 말 4.29 재보선은 어떨까?
뭐! 보나마나 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