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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10%의 투표율과 40%의 지지율

최근의 MB 지지율이 40% 를 넘었다고 한다.
관련뉴스를 일일이 찾아보기는 싫고, 검색해서 나온 것을 링크한다.

최근 열심히 박O차 를 캐서 덩쿨채 나오는 것때문에 오른 것 같다.
암튼 국민의 오락가락 마음을 내 알바 아니지만...  이 상황을 제대로 알 필요는 있다.

이미 정치인들의 더러움(썩은 것들의 세상의 핵심)은 더이상 말 안해도 안다.
깨끗함을 강조하는 정치인들은 '거짓, 위선자' 라는 색안경을 끼고 바라보는 시선을 견뎌내야 할 것이다.

얼마전 경기도 교육감 선거의 투표율이 10% 밖에 되지 않았다.
진보진영은 그 선거에 이겨서 기쁘겠지만, 솔직히 기뻐할 노릇인가 의문이다.
게다가 이긴 후 그가 무엇을 얼마나 할 수 있을까는 더 의문이다.

암튼 큰 이슈를 장악해서, 작은 이슈들은 묻히게 만들어 버리면 되는 나라다.
그러면 지지율 같은 것은 아무것도 아닌 곳이란 것이다.
참 쉬운 나라다.

'참 쉽죠잉~~'

누구 말대로 암흑의 10년, 아니면 15년을 참아야 할 것 같다.
다 당신들의 선택이다. 그냥 죽었다고 생각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