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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네이버 오픈캐스트 와 매트릭스

이건 그저 내 생각일뿐.

오픈캐스트가 시작되었다.

왠지 한 영화가 생각난다. 매트릭스.
매트릭스의 세상은 완벽하다.

그러나 현실은.

  그저 매트릭스의 부품일뿐. 난 건전지.


그 세상에서 깨어나도 눈에 보이는 것은 추악한 현실.(아! 배고파.)

아! 그냥 매트릭스에 계속 있을 걸.


오픈캐스트의 트래픽은 황홀하다.
스스로 캐스터가 되어 세상의 글들을 모아온다.
트래픽은 축복. 매트릭스 세상의 지배자가 되겠어!


파란약과 빨간약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아주 쉽단 말이야. 둘중에 하나를 먹으면 된다.


그러고 보니, 매트릭스의 인간들은 스스로 저 곳에 들어갔을지도 모르겠다.(전쟁이라 하지만...)

내가 오버한 거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