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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세대갈등 곧 폭발한다.

70-80 년대의 대학생들은 사라졌다.
이 사회의 이슈에 무관심하지 않은 세대들.

얼마 후 그런 세대는 사라졌다. 기성세대들이 없애버렸다.
자기네 기득권에 너무 간섭한다고 없애버렸다.
그런후에 참 편했다. 마음대로 할 수 있었다.

대학생들은 세대의 밑바닥에서 기득권세대들에게 착취당하고 있다.
88만원세대라는 말처럼 최저임금을 받고 있다.
그리고, 일자리나누기라는 명목하에 대졸초임을 깎아버린다.
이미 대학은 '상아탑' 이란 말은 옛말이 되어 버렸다.
대학들은 대학생들을 돈으로 보고 있다. 배움의 장소가 아니라 물건파는 시장바닥이 되었다.
정부와 은행은 등록금으로 사채놀이를 하고 있다.

http://uninanum.tistory.com/174
이땅에서 배움은 사라졌다.
돈이 없으면 배울 수도 없다.

이제 세대갈등의 폭발임계점은 끝까지 차올랐다.
더이상 착취할 것이 없어진 젊은 세대는 화가 나있다.
젊은 세대를 착취하던 기성세대는 그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