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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참으로 불편한 블로거

나도 누군가에게는 불편한 블로거 일지 모르겠다.
오프라인의 나와. 온라인의 나.

블로거 로서의 나와 어떤 직책으로서의 나.
공인으로서의 나와 개인으로서의 나.

어디까지 구분을 해야 할까?
또는 구분하지 않음으로 비난을 받는다.

여론을 호도할 수 있는 위치에 있다면, 자신을 밝히는 것이 옳겠지?
기자나, 경찰,검찰.  혹은 공무원등.
자신을 밝히는 것이 옳겠지.
최소한 관련자의 입장에 있는 경우라면 특히. 전혀 관련없는 글을 쓴다면 상관없겠지만.


암튼 불편하게 만드는 블로거들이 있다.

ps. 전 그냥 순수한(?) 개인입니다.
불편해 하지는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