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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그바보 (그저바라보다가) 생각난 The Valet

그바보 - 그저바라보다가


무심코 안보던 TV를 바라보다가.
그저바라보다가  라는 새 드라마를 한다는 것을 보았다.
내용을 소개하는 것을 보다보니, 예전에 봤던 영화가 생각난다.

The Valet 이라는 프랑스영화. 짧은 코멘트도 썼었다.
뭐 세부줄거리는 다르겠지만, 플롯(?)이라고 하나. 그게 비슷한 것 같다.
등장인물등이 다르긴 하지만.
어떤 음악을 들었을때 익숙한 멜로디가 생각나는 것처럼.

유명 여자연예인과 그의 애인
그리고, 위기 모면을 위해 둘사이에 우연히 끼어들게(?) 되는 평범한 남자.

오히려 여자연예인은 평범한 남자와 가짜 애인행세를 하게 된다.



그다음은 ... ...

우리나라 드라마야. 쪽대본으로 이야기를 풀어갈테니.
결론은 어떻게 날지 모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