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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촛불은 돈으로 끄면 그만.

서울페스티벌 개막식을 했나보다.
그런데, 촛불1주년집회때문에 취소되었다고 한다.
관련 글들을 보니, 경찰때문에 못 한거 같은데?

그런데, 개막식 취소에 책임을 묻겠단다. 누구에게?
그래 촛불은 돈으로 끄면 되는 것이었다.

경찰의 구속을 위한 과잉대응은 이야기가 없다.
참 너무 쉽다. 참 쉽죠~잉.
그저 구속이 목적이었다.


과잉대응은 어떤 결과를 가져올까?
점잖은(?) 시위문화로 바뀔까? (견찰은 그것을 원하기는 한가?)
오히려 더욱 격렬한 시위로 변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