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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그가 죽음으로 말하고 싶은 것은 무엇이었을까?

나에게 국민에게 어떤 말을 하고 싶었을까?
할말이 많았을 듯 싶다.

우린 그의 말을 귀 기울여 듣지 않았다.

마지막 그가 죽음으로서 이야기한다.
그가 이땅에서 보고싶었던 것을 뒤로 한채, 떠나갔다.
그것마저 헛되이 보낸다면 우리는 미래가 없다.

이 나라의 비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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