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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명박은 분향소도 불법이라고 한다.

명박은 사람이 모이는 것 자체가 불법이라고 보는 것 같다.

집회,시위도 아닌, 분향소란 말이다.
정치적타살 은 죽어서 까지 평화롭지 못하구나.
저 조그만 곳으로 몰아넣고 있다.
명박은 그의 죽음의 크기를 그정도만 인정하는 것인가?

얼마나 조그만지 봐라.
시청광장을 내주면 큰일인가 보다.
아! 명박 시장때 만든거라 훼손하면 안된다는 것이구나!

ps. 사진출처 : 아고라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