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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당신을 위해 울어줄 이 있는가?

그 슬픔을 아는가?
당신을 위해 울어줄 이가 있는가?

이런 비극은 당신의 손가락 하나때문일지도 모른다.
이런 비극을 막기 위해서는 또 당신의 손가락 하나가 필요하다.

차가운 머리보다 따뜻한 가슴으로 사는 세상이 되었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