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노무현 대통령 배너

일상로그 - DayLog

Admin | Post | Trofish |

티스토리에서 태터데스크 라는 새로운 기능을 테스트하고 있는 것 같다.
http://notice.tistory.com/760
의 스크린샷을 보면, 좀더 글에 흥미를 줄 수 있도록 블로그의 메인을 꾸밀 수 있도록 하려는 듯 하다.

지금까지 블로그의 메인은 별다른 특색은 없었다.
포스팅형태가 바로 메인이 되는 것이었다.

개인블로그에서 태터데스크의 방식이 어떤 의미로 다가올지는 지켜봐야 겠다.

팀블로그를 운영할때는 효과적일 듯 하다.
여러블로그들의 글들을 주제에 맞게 변화를 준다거나, 배치를 바꾼다거나 하면 좋은 방법이 될 듯 하다.

어느정도까지 편집권한,기능이 부여될 지 모르겠지만, 태터툴즈의 플러그인 형태로 지원이 되는
최근글 보기, 관련글 보기 등이 추가적으로 편집,배치 되도록 하면 상당히 효과적일 듯 하다.




# 베타테스터 문제. 괄호는 답.
<문제> 태터데스크는 내 블로그 첫페이지를 꾸밀 수 있는 (가장 간단하고 예쁜 방법) 입니다.


ps. 그냥 생각들을 적었다. 자세한 내용은 개발로그(DevLog) 에서 써보도록 하겠다.
당신만이 가지고 있는 컨텐츠(지식)를 다른이와 나누세요. 그것이 블로그를 하는 재미라 생각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다이아몬드 음모론, 블러드 다이아몬드

영화 2007. 4. 25. 02:55 by 태미(taemy)
이번에도 개발로그(DevLog) 에 있던 것을 옮겨왔다.
---

http://fallout.co.kr/wp/2007/02/25/blood-diamond/
블러드 다이아몬드(Blood Diamond)

http://cliomedia.egloos.com/731601


아프리카.

어릴때의 아프리카에 대한 기억은
넓게 펼쳐진 초원들.
온갖 야생 동물들.
엄청난 폭우, 가뭄등 혹독한 환경에서도 새로이 자라나는 생명들.

이런 것들이었다.

그런데,
요즘 전해듣는 소식들, 그리고 영화, 책으로 보여지는 현실들을
보면 참 가슴아프고 안타깝다.
특히 석유, 다이아몬드 등에 의해 살육이 벌어지는 상황
어린아이들이 아무것도 모른체 전쟁에 나가 살인을 저지르는 상황
등을 보면
너무 안타깝다.
어느 한편으로는 우리나라에 자원이 없는 것이 감사하게 느껴진다.

여러 생각을 하게 만드는 영화이다.

당신만이 가지고 있는 컨텐츠(지식)를 다른이와 나누세요. 그것이 블로그를 하는 재미라 생각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개발로그(DevLog) 에 있던 것을 옮겨왔다.
---

정말 간만에 다시 들어본다.
신경쓰지 않았던 사이에 신곡도 발표했던 것 같다.


"After You've Gone."


After you've gone

Now won't you listen honey while I say,
How could you tell me that you're goin' away
Don't say that we must part
Don't break my aching heart

You know I've loved you truly many years
I loved you night and day
Oh don't you look at me honey, can't you see my tears?
Now listen while I say

After you've gone, and left me crying
After you've gone, there's no denying
You'll feel blue, you'll feel sad
You'll miss the bestest pal you've ever had

There'll come a time, now don't forget it
There'll come a time, when you'll regret it
Some day, when you grow lonely
You heart will break like mine and you'll want me only
After you've gone, after you've gone away

After you've gone, after we break up
After you've gone, you are gonna wake up
And you will find that you were blind
To let somebody come and change your mind

After the years that we've been together
Their joy and tears and all kinds of weather
Someday, blue and downhearted
You'll long to be with me right back where you started
After you've gone, after you've gone away

Oh babe, think what you're doing
You know my love for you will drive me to ruin
After you've gone, after you've gone away

by http://www.alwaysontherun.net/fiona.htm





"Limp"



"First Taste"




그외에도 좋은 게 많다.
http://youtube.com/results?search_query=fiona+apple&search=Search

Youtube 정말 좋구나!!
일반매체에서 볼 수 없는 것들을 볼 수 있다. ^^

"Limp" 다른 버전.



"After You've Gone."



왜!! 난 약간 허스키(?)한 목소리가 좋지 ??

당신만이 가지고 있는 컨텐츠(지식)를 다른이와 나누세요. 그것이 블로그를 하는 재미라 생각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일상로그 - DayLog
태미's 일상
by 태미(taemy)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937)
일상 (733)
음악 (11)
영화 (36)
서비스,개발 (83)
열대어 (35)
건강,민간요법 (1)
안전교육 (1)
잡담 (28)
포스팅꺼리 (0)

달력

«   2007/04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