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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

IDtail 아주 작은 버그(?) 보고. 사실 버그인지 아닌지 모르겠다. 원래 그렇게 한 것인지? 아무튼. 일단 보고. 홈페이지 주소가 제대로 연결이 안되고 있다. (아래 status bar 와 다른 URL) 버그 맞아요? 더보기
MS 의 surface computing. 놀랍군, 그러나. http://blog.thezooty.com/195 마지막 영상을 가져왔다. 멋지다. 저런 생활이 언제쯤 가능할까? 저런 생활(?)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것(아니 핵심요소가)이 스마트폰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그러나, 국내에서는 빛을 못 보는 것이 아닐까? 더보기
왜 국내에서는 스마트폰이 찬밥신세일까? 유난히 국내에서는 스마트폰이 찬밥신세이다. http://chitsol.com/235 http://itviewpoint.com/tt/index.php?pl=2956 http://openlab.tistory.com/112 국내의 관련업계는 폰(전화)의 기능에 너무 치중하는 것이 아닐까? http://www.ringblog.net/955 더 많은 것을 할 수 있는데, 그것을 제한하고 있다. 수익에만 치우친 정책으로 인해, 결국에는 스스로 무너지는 결과가 되지 않을까 우려된다. 그와 함께 사용자의 상상을 제한하고 있다. 이동통신 업계의 횡포로 인해 휴대폰(스마트폰)업계마저 같이 어려움에 부딛히게 될 것이다. 단지 적절한 타이밍을 기다리고 있는 것인가? 국내에서는 아이폰, 블랙잭 등을 쓸 수 없는 현실. 이것이 .. 더보기
5월 30일 - 일상 (블로그와 올블로그) 1. 올블로그 개편 잠깐 사용해봤지만, 검색부분, 마이탭 부분이 정말 마음에 든다. 블로그 검색 쪽의 나루 보다 나은 듯 하다.(비교대상이 될지 모르지만...) 올블로그에서 등록된 회원의 글을 벗어나, 외부블로그도 포함시켰으면 좋겠다. 2. 이제 블로그는 서비스를 알리는 중요한 수단. http://daummail.tistory.com/2 처럼 서비스를 알리고, 사용자들과 소통을 하는 중요한 수단이 된 것 같다. 특히 웹서비스쪽에서는 거의 필수적인 요소가 된 것 같다. 이런 분위기가 계속 이어질 것 같다. 어떻게 보면 이것도 블로그 마케팅의 한 범주에 들어가겠지. 3. 특허로 본 국내의 포털들. http://naum.tistory.com/150 특허수가 그 기업의 경쟁력과 일치하지는 않겠지만, 어느정도 반.. 더보기
나의 펌핏(pumfit) 활용 방법. 지난 주는 펌핏을 쉬면서, 이런 저런 생각을 해봤다. 펌핏 서비스는 소셜 서비스의 하나. 과연 국내에서 이런 서비스가 뿌리를 내릴 수 있을까? 의 고민도 해본다. 어느 부분이 중요한 요소일까? # 그 핵심이 펌프업과 댓글이 아닐까 한다. 이 두가지 요소는 바로 사용자간의 소통을 의미한다. 어떤 서비스나 마찬가지 일지 모르겠지만, 소셜서비스에서는 '사용자간의 소통' 을 빼면 시체나 다름없다. digg 로 비롯되는 추천박스(?)는 그것을 표현해주기에 적합할까? 많은 사람이 digging 하고 펌프업 하는 것, 그것을 제대로 표현해 줄까? 새로운 글 발견이 중요할까? 좋은 글(토론글) 에 대한 펌프업과 댓글토론이 중요할까? 적절하게 유지되는 것이 가장 최선이겠지만, 그것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유지시켜줄 수 있을.. 더보기
역시 FTA 는 이미 물 건너 간 것인가? http://bloggernews.media.daum.net/news/136730 한미FTA 저지한다고 시위하던 것이 바로 얼마전 같은데, 언론에서는 그냥 지나가는 것 같다. 협정문이 공개되었는데, 그에 대한 논의가 활발해야 하는 것 아닌지, 물론 언론에 대해 기대를 안하고 있었지만, 언론이 관심을 가지지 않으면 누가 관심을 갖는다는 말인가? 불신의 문짝에 못질을 하여 단단히 닫아놓는구나. 관련글 : 한미FTA 더보기
멋지구나 용팔이... 한 몇년전에는 멀리서 용산까지 가서 구매를 하곤 했었다. 언제부턴가 가기 싫어졌지. 물건을 제대로 볼수없었다. 그곳에는 소비자(고객)는 없던 것이다. 원하는 물건을 찾으러 지나가는 한블럭이 왜 그렇게 길게 느껴졌는지, 매번 서둘러 사고 도망쳐나오고 했던 것 같다. 용산상인들은 인터넷이니 뭐니 해서 장사가 안된다고들 하는데, 그것보다 더 큰문제는 다른곳에 있다. 용팔이들은 알려나? 더보기
밀양, 전도연 - 한국영화 그리고 메타사이트 오늘 칸에서 전도연이 '밀양' 으로 여우주연상을 탔나보다. 감독상은 있었던 것 같은데, 여우주연상은 처음이지 아마. 그런데, 영화를 안봐서 그 내용은 모르겠고. 지난 주말즈음 '밀양' 에 대해 메타사이트에서 이야기가 오고갔다. 안좋은 소리가 오고갔지. 오늘은 참 이상한 느낌이다. 블로그 메타사이트가 이슈에 민감하긴 하지만, 너무 민감한 것인가? ^^ 그것이 때로는 장점이 되기도 하고, 또 문제가 되기도 하는구나! 더보기
메타사이트의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 http://lemonstore.net/299 이 문제를 해결할 방법은 무엇일까? 글을 읽으면서 생각나는 것들을 정리해 본다. # 실시간 인기태그의 문제 포털(네이버,다음)에서 openAPI 로 인기태그를 지원한다면, 이를 메타사이트에 도입하는 것이다. - 해당하는 태그에 대한 메타사이트의 글을 보여준다. - 이슈의 치우침을 조금은 방지할 수 있을 듯 하다. # 외부(비회원)블로거들의 참여(RSS 등록) 회원가입정책은 유지하면서, 비회원에 대한 접근 통로를 열어놓는다. 비회원 추천(회원추천과 비회원추천을 별도로 표기) 도입 비회원 블로거의 글을 수집 - RSS 자체가 공개이므로, 비회원(네이버,다음)의 글도 수집한다. - 반발의 여지가 있으므로, 툴바 등은 제거.(링크위주) - 혹은 메인 노출이 아닌, .. 더보기
이제 정말 얼마남지 않았군. 올해도 반이 가까이 지났군. 참 올해에는 여러가지 일들이 많이 일어난 것 같다. 아직도 올해의 반정도밖에 안왔지만, 앞으로 어떻게 될지도 궁금하기도 하고. 올해 12월. 일단 두려움이 앞서긴 하지만, 잘 되리라 믿는다. 그런데, 그 쪽 돌아가는 것을 보면 답답하기 그지없다. 그래서 가급적 멀리서 보려고 하지만, 정말이지... 쓸데없는곳에 휘둘리지 말고, 좀더 나자신에 신경쓰자. 그동안 잊고 있었던것들을 상기하면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