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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로그 - Day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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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블릿2가 오픈하였다.

현재는 내가 원하는 기능은 없지만, 앞으로 개선판에 적용이 될 듯 하다.

올블릿2가 베타오픈을 하면서, 올블로그에는 새로운 데이터가 쌓이게 될 것이다.
바로 다른 사이트(블로그)를 통해 내 글(연관글)로 들어오는 블로거의 정보(리퍼러로그)이다.

기존의 올블로그의 링크방식은
http://link.allblog.net/{숫자}/{블로그 포스팅}
의 형식이었다.

태터나 티스토리의 리퍼러로그를 보면 내글을 어디에서 보고 왔는지 알 수가 없다.
(물론 올블로그에서 봤겠지...)

그런데, 올블릿2 를 통해 연관글을 타고 들어온 방문자들을 확인할 수 있게 된다.
그래서 올블로그 메뉴에 그 리퍼러로그를 확인할 수 있으면 좋겠다.

블로그의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 생각하는 '소통' 을 위한 정보를 알 수 있으면 좋겠다.


이상! 잠시 올블릿2를 보면서 생각난 것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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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골빈해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연히! 계획에는 있습니다.
    언제 될지는...ㅠㅠ

    2007.05.11 23:33 신고

올블릿2 - 드디어 베타 오픈.

분류없음 2007.05.11 21:59 by 태미(taemy)

오늘 올블릿2에 관한글을 썼다.

http://event.allblog.net/index.php?pl=90
며칠 걸릴 줄 알았는데, 오늘 바로 베타오픈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올블릿2 - 애드센스,애드클릭스 와 함께 블로거들의 또다른 수익원이 될 것인가?

자! 신청하러 Go!!

아래 올블릿을 달아보았다.
신청하는데 별무리는 없다.
그런데, 이부분은 좀더 자세한 설명이 필요할 듯 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각 방식의 예를 들어 어떤 경우에 써야하는지 설명을 해주면 좋을 듯 하다.

그리고 새로운 글을 등록한 직후에 관련글이 나타나지 않는 것을 보니,
올블로그에서 글을 수집한 이후에 처리되는 듯 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컬러부분은 자신만의 테마 색상을 저장할 수 있게 하면 좋겠다.
현재는 기본색상에 색을 바꾸면 수정되는 형태인듯.
사용자 삽입 이미지

통계페이지는 이렇게.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런데, 설정중에도 노출수가 계산이 되나 봅니다.(아직 안 달았는데...)
이거 약관상 비공개 형태로 바뀌어야 겠죠? ^^

관련상품의 구매수 로 수익을 발생하는 듯 한데, 단가가 비싸야 겠군요. ^^


마지막으로 올블릿2의 연관글을 표시할때
연관글의 요약부분의 글자수를 지정할 수 있게 하면 좋겠다.
글에 따라 사이즈가 제각각이라 보기 안 좋은 면이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약부분을 조절할 수 있으면 좀더 보기좋게 나올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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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골빈해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터툴즈 사용자를 위한 올블로그 플러긴이 나왔습니다. (_ _)(^ ^)
    http://www.tattertools.com/ko/bbs/view.php?id=plugin&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497

    2007.05.12 01:41 신고

http://inthenet.tistory.com/191
모든 장르에서(디지털화가 가능한 모든곳) 불법복제/다운로드 가 만연해 있다.

과연 이런 오명을 벗어날 방법은 없는 것인가?

아날로그시대에도 복제는 있었다.
그런데, 그 범위가 한정될 수 밖에 없어 그 파급효과는 그리 크지 않았다.

거의 모든 분야에서 디지털화가 진행됨에 따라 이런 불법복제 같은 것이 전면으로 부상하게 되었다.
혹자는 이번 스파이더맨3이 미리개봉하는 것을 두고 그런의미로 해석을 하기도 한다.

그런데, 이것을 그 나라의 의식수준이 떨어진다 라는 이야기로 치부해 버리면 되는가?

나는 다른 면으로 생각해 본다.

디지털화, 인터넷 등이 가지고 있는 기본 속성은 '편리함' 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각종 매체는 그 편리함 을 추구하지 않으려 한다.
여전히 불편함을 강요하고 있다.

음악, 영화 - 여전히 CD , 극장, DVD 등의 매체에 의존적이다.
나의 관점에서는 전혀 편리하지 않다.
오히려 정품사용자들은 DRM, 복제방지, 소프트웨어 인증절차  등에 의해 그 편리함을 빼앗기고 있다.
(마치, 인터넷뱅킹을 했던 사람들 한테, 창구에 가서 해라! 게다가 수수료도 더 내라 라고 강요하는 것 처럼 보인다.)

http://cusee.net/2460834 이런식의 발상의 전환은 할 수 없을까?(맞다 틀리다를 떠나서)

물론 손익계산이 필요하겠지, 아직까지 기존의 방식을 고집하는 이유가 손익계산이 안 맞는다고 판단한 것이겠다.

'편리함'에 맞들인 사용자를 끌어들일 수 있는 방식으로 전환을 생각해 보길 바란다.
너무 손익계산에만 신경쓰며 계산기를 두드리지만 말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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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기사도 욕하는 택시 운전

일상 2007.05.11 17:04 by 태미(taemy)
내가 하려는 이야기.

http://matane.tistory.com/46
http://www.rainydoll.com/677

주로 버스를 타고 다닙니다.(사실 차를 탈 일이 거의 없습니다.)

택시의 난폭 / 무개념 운전은  차를 운전해보신 분들은 다들 느낄 듯 합니다.
하루에도 몇번씩 섬찟섬찟한 경험을 하는 분도 계실 지도 모르구요.

버스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조금만 앞 운전자가 머뭇거린다거나 끼어들면 여지없이 눌러버리는 경적.
타고있는 승객들도 놀랍니다.
버스도 과속 심합니다. 꼭 레이싱 하는 기분이 들 때도 있습니다.

물론 버스기사분중에는
승객들이 탈때(안녕하십니까?), 내리실때 (안녕히 가십시요) 인사를 해주시는 분들도 계시고,
간혹 몸이 불편하거나 노인분들이 탈때 조심하시라고, 자리에 앉으시라고 손잡이 꼭 붙잡으시라고
"거기 젊은 학생 노인분께 자리 양보해 주세요." 라고 하시는 분도 있으십니다.

꼭 택시, 버스 만 그런것도 아닙니다.

운전하는 사람의 '마음가짐' 이 운전습관에 그대로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일종의 운전은 운전자의 마음을 투영하는 거울인 것 처럼.

그러면서, 한편으로는 참 힘들게, 여유없이, 남을 생각하지 않고, 양보없이 살고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운전하는 모습을 가지고 전체로 확대 할 수는 없겠지만, 그냥 지나치기에는 찜찜한 구석이 있습니다.

이런 모습들이 우리의 국민성을 나타내는 지표가 될 수 있는 것이 아닐까요?

여러가지 생각들이 교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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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blog.tistory.com/entry/allblet-advertising-launched
간혹 새로운 올블릿(allblet2) 를 테스트하는 곳을 보긴 했다.

그 모습을 보자면, 다음과 같다.(클릭해서 큰 화면으로 보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핵심은 연관글과 관련상품.
기존 올블릿에 수익화를 위한 광고(관련상품)가 추가된 것 뿐인가?
아직은 정확한 판단을 하기에는 이르지만, 이것만으로는 부족하다.(최소한 나에게는...)

과연 올블릿이 내가 원하는 것을 제공할까?

곧 올블릿이 나오게 될 텐데, 어떤 모습으로 나올지 기대된다.


추가 : allblet2 설정 화면 ( via : http://ceo.blogcocktail.com/wp/archives/629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정확히 분간하긴 어렵지만, 위 올블릿 설정하는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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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골빈해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확한 시기는 결정되지 않았지만 로드맵에는 있습니다.
    그를 위해서 어렵지만 구글등처럼 iframe 을 사용하지 않고 순수 javascript 를 사용하였구요..^^

    2007.05.11 16:03 신고

윤은혜의 변화 - 음.

잡담 2007.05.11 01:57 by 태미(taemy)
얼마전 화보도 그렇고, 변화가 눈에 띄는군.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몇몇 연예인은 스타일이 비슷한 것 같아! ( 이사람아! 니 눈썰미가 없는거야! )


독백
넌! 누군가의 그림자를 쫓는 것 같아?
어! 내가 그러는 것 같니?
그림자만 쫓지말고, 그 그림자의 주인공을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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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프로 통신환경을 바꾸자.

일상 2007.05.11 01:43 by 태미(taemy)
스카이프를 활용한 사용기를 정리한다.(생각의 파편)

VoIP , 스카이프 등은 진정한 효용성을 느끼려면, 와이파이폰이 있어야 한다.

무선랜 환경(공유기)을 구축해 놓으면 PC 를 켜지않아도 쓸 수 있기 때문에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다.

다양한 스카이프 와이파이폰
http://in.segye.com/bodo/2795
http://in.segye.com/bodo/4285
http://www.chitsol.com/36 - 벨킨

http://www.chitsol.com/233 - 세계적인 추세
VoIP , 와이파이폰을 더이상 가둬둘 수는 없다.

이상적인 방법은 휴대폰에 와이파이 기능도 같이 탑재하는 것이다.
그런데, 국내시장에서 와이파이폰+셀룰러 를 보기는 힘들 듯 하다.
http://xenix.egloos.com/1563193
국내 통신사업자는 끝까지 빼먹을 수 있을때까지 내놓지 않을 것이다.
사용자들이 떠나가도 어쩔 수 없지.

http://cusee.net/2461023
국내만 이렇게 이동통신 사업자들의 배만 불리고 있다.
사용자를 위하라. '퍼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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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A 가 한동안 이슈가 되더니, 이제 잠잠해 진 것인가?

정치권은 선거,경선때문에 난리고( - 지랄이고 - ) , 그래서 FTA 에 대한 이슈는 물건너 간것인가?
한미FTA 만 있던 것인가?

얼마전 부터 한EU-FTA 협상을 하고 있는 것 같은데, 한미FTA 에 열을 올리던 사람들은 다들 어디간 것이지?
아직 시작단계라서? 한EU FTA 는 상관없어서? 큰 파장이 없을 것 같아서?

모르겠다.
나 같은 소시민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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