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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로그 - DayLog

Admin | Post | Trofish |


올블릿의 연관글은 올블로그에 올라와 있는 포스트들을 기준으로 한다.

올블릿의 옵션중에

var allbletLink='';
var allbletTags='';


부분이 있다.

allbletLink 는 해당 포스트(글)를 말하고, allbletTags 는 해당 글의 태그들을 말한다.
그런데, 글을 올블로그에 보내지 않은 글은 allbletLink 가 소용없게 된다.(혹은 삭제되었거나)

그런경우 태그를 활용하면 올블에 등록된 글에 상관없이 연관글을 볼 수 있다.

다음과 같은 코드를 태그출력하는 부분에 추가한다.(<s_tag_label> .... </s_tag_label> 사이)

<script type="text/javascript" src="http://www.prototypejs.org/assets/2007/5/1/prototype.js"></script>

<div id='tag_list' style='display:none;'>[ ##_tag_label_rep_## ]</div>
<script language="javascript">
var tagVal = $('tag_list').innerHTML.stripScripts().stripTags().gsub(/(\n|\r)/ , ' ');
</script>
다음과 같은 코드를 추가한다.(위 [ ##_tag_label_rep_## ] 부분은 공백은 제거)

이 태그를 활용한 연관글을 보기 위해 제약이 있다.
1. 해당글의 관련태그를 출력하기 위해서는 <s_tag_label> .... </s_tag_label> 사이에 꼭 넣어야 한다.
2. 그리고, 태그가 올블릿 출력하는 스크립트 보다 먼저 나와야 한다.

그리고 올블릿 코드 부분으로 가서.
var allbletTags= tagVal ;
다음처럼 바꾸어 준다.

위와 같이 하게 되면, 올블릿의 연관글이 태그와 관련된 글이 나온다.
그런데, 태그를 활용한 경우 썩 마음에 들지 않는다.

보통 태그를 적을때 여러가지 태그를 섞어 쓰는데, 중심이 되는 태그참조정도의 태그가 구분이 되지 않기 때문에 적절한 연관글이 나오지 않는 것 같다.

사용해 보고, 연관글이 나오는 것을 보고, 각자 판단하길 바란다.


ps.  그러고 보니, 티스토리(태터툴즈)가 태그를 입력하면 자기 멋대로 순서를 바꾸는 것 같다.
보통 중심이 되는 단어부터 태그를 정할텐데, 그 순서가 중요성을 나타내는 척도로 쓰일 수 있을텐데
그 중요성을 무시해버리는 것이다.(왜 그렇게 해놨지? - 그냥 가나다 순으로 배치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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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한메일에 들어가 보니, 이런 설문을 하더라.
아래 화면의 앞과 뒤에 추가로 있지만, 별것은 아니고, 아래 항목에 관심이 갔다.

이거 혹시 gmail 의 도메인용 애플리케이션을 도입하려는 것이 아닌가?
하고 잠깐 머리를 스쳤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러나, 설문을 하고 보니, 설문상에는 별내용을 포함하고 있지는 않다.
그냥 다른 도메인(한메일넷 이외의 지정된)으로 사용하는 것에 대한 설문.
일종의 스팸전용메일 같은 용도로 쓰게 할려는지, 큰 의미없는 내용이었다.

에이! 좋다가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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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한방블르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메일을 잘 사용하지 않아 몰랐군요..
    그냥 설문을 하진 않았을 겁니다.. 무슨 의도인지 긍금하군요...

    2007.05.22 03:07 신고
    • BlogIcon 태미(taemy)  댓글주소  수정/삭제

      설문내용을 그대로 받아들인다고 봐도 별 내용은 아닌것 같습니다.
      구글의 도메인용 어플리케이션 같은 것이면 좋았을 텐데, 혹시 모르긴 하지만요. ^^

      2007.05.22 14:18 신고


티스토리에 태터데스크가 베타테스트 한다고 해놓고, 왜 발표를 안하나 생각하고 있었다.

태터에 공지사항이 따로 없어서 아직 안나왔나 했는데, 이미 플러그인에 포함되어 있었다.(언제부터?)
나에게 얼마나 유용한지 적용해보고 있다.

간혹 티스토리에 적용된 것을 보곤 하는데, 나의 개인적인 느낌은 복잡해 보였다.
내가 생각하는 블로그의 느낌은 간결함에 있다고 보는 입장이다.

그래서 태터데스크를 적용하면서 그 나만의 원칙을 최대한 지키려고 한다.
디자인/구성 이 "글을 읽는데 방해가 되면 안된다" 이것이 나의 원칙이다.

몇가지 기능상의 아쉬움이 있다.

1. 동영상의 썸네일 처리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선 나의 취미블로그는 사진,동영상이 많은데, 그래서 갤러리 형의 태터데스크를 적용중이다.
그런데, 태터데스크는 이미지에만 적용이 되는 듯 하다.(위 화면에 썸네일이 없지만, 글에는 동영상이 포함되어 있다)
동영상의 경우 썸네일 형태를 표현해 주지 못하고 있다.
티스토리는 다음과 제휴해서 동영상도 올릴 수 있도록 되어 있으면서, 이 부분의 처리를 하지 못한것이 좀 의문이다.
(아마 적용하기 위해 협의중에 있거나, 혹은 내가 못 찾았을 수도 있다)

2. 이미지가 없는 글의 표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에 보이는 화면은 목록형 으로 설정된 경우인데,
이미지가 없는 것은 티스토리 로고가 나오는데, 그냥 로고 없이 글만 나오게 처리하는 것이 더 나아 보인다.


3. 헤드라인의 세부설정

다른 부분은 별 상관이 없을 것 같다.
그런데, 헤드라인을 설정하는 경우 좀더 세부설정이 되면 좋겠다.

예를 들어 조회수 100 이상, 답글/트랙백이 2개 이상 달린 경우에 헤드라인으로 자동으로 올라가도록 처리한다.
와 같이 세부설정이 되면 좋겠다(지금의 방식은 직접편집하는 듯 하다)


ps. 위 내용은 있는 기능을 미처 확인하지 못해 느낀부분도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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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나 스스로 오픈에디터가 되볼까?

일상 2007.05.20 22:53 by 태미(taemy)

다음블로거뉴스가 개편을 하고 잠시 사용해보고, 멀리서 지켜보기도 했다.

아직 직접적으로 체험해본것은 아니지만, 트래픽이 폭발하는 것을 보기도 했다.
블로거뉴스에서 채택하고 있는 오픈에디터, 바로 블로거가 편집에 참여한다.
기존의 미디어들에서는 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 일일 것이다.

메타블로그 사이트에는 거의 대부분 추천제도가 있다.
그리고, 추천된 글은 노출기회가 더 주어진다.(인기글, 뜨는글 등..)

이런점을 이용해 나 스스로 오픈에디터가 되볼까 한다.

물론 블로거뉴스의 20배에 해당하는 막강한(?) 권한은 없다.
그렇지만, 실제 메타블로그에서 추천하는 사람들의 비율(추정해 보면, 1%나 될까?)이 현저히 적다는 것을 생각하면 나의 한표도 상당한 권한인 것이다.

그래 나만의 규칙을 정하자.
1. 너무 이슈성글은 추천하지 않는다.
2. 이슈성글은 아니지만, 좋은 글들을 발굴한다.(가급적 나의 관심글 이외에도 추천을 한다.)
3. 많은 시간을 투자할 수 없지만, 최소한의 투자시간을 할애한다.
4. 스크랩은 배제한다.(저작권문제포함)


이제부터 자발적(?) 오픈에디터로 활동합니다. ^^


이러는 이유는? 블로고스피어가 더욱 풍부해지기를 바라는 마음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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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epial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은 올블타고 왔어요...^^
    화이팅입니다!!!

    2007.05.21 01:14
    • BlogIcon 태미(taemy)  댓글주소  수정/삭제

      ^^
      잠깐 자칭(?) 오픈에디터 로 테스트를 해보았는데, 한표의 위력도 대단한데요.
      좀지나면 인기글로 나와버리네요.

      참 사람들 추천에 인색해도 너무하네!! ^^

      2007.05.21 22:16 신고
  2. BlogIcon 한글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감동적입니다! ^^ 추천 1의 위력...! 얼마나 큰데요. ^^

    2007.05.26 17:59 신고
  3. BlogIcon healthlog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입니다. 한글로님 블로그에서 타고 왔습니다.

    저도 저만의 기준이 있습니다.
    1. 주장을 하는 글이라면 논리 정연할 것
    2. 고발하는 글이라면 사실성이 높을 것. (블로거는 반드시 사실만을 쓸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나 가급적 사실성이 높을 것 같으면 더 좋다고 봅니다.)
    3. 일상을 다룬 이야기라면 진솔하며 따듯함을 느낄 수 있을 것.
    4. 좋은 정보라도 공공단체나 정치인, 병원등 홍보성이 있다면 배제할 것.
    5. 그리고 조회수가 낮고 추천이 0이면 추천은 안하더라도 열어라도 볼것.

    저만의 생각이죠~ 저? 오픈에디터 아닙니다~!

    2007.07.12 13:31 신고

블로거뉴스의 효과였을까?

잡담 2007.05.20 22:13 by 태미(taemy)

오늘 티스토리의 접속이 약간은 늦는 현상이 있었다.

내 쪽의 회선문제인지, 티스토리에 부하가 걸려서 그런지는 모르겠다.
평소때와는 다르게 접속지연현상이 있었다.
올블로그의 올블릿도 같은 현상이 있었다.

그냥 짐작하여 생각해보니, 혹시 블로거뉴스의 효과가 아니었을까?

오늘 거의 한나절동안 스타크래프트2 에 대한 기사가 헤드라인으로 블로거뉴스에 걸려 있었다.
정확히 몇개의 글이 블로거뉴스에 올라가 있었고, 그중에 티스토리가 몇개였는지는 모르겠지만,
어느정도 영향이 있었을 듯 하다.

그런데, 올블릿은 왜 접속이 늦었었지? 올블릿을 단 티스토리 혹은 다른 블로그 들이 많았었나?

내일도 한번 지켜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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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새벽에 블로거뉴스가 오픈하고, 오후에 스타크래프트2 의 발표가 있었다.

블로거뉴스를 보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스타크래프트2 가 헤드라인으로 올라와 있다)


블로거뉴스를 오픈하면서, 사용자들에게 이 블로거뉴스를 알려야한다.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을까?
바로 블로거뉴스가 이슈를 만들어 내는 것이다.

다음에서 의도를 했는지 모르겠지만, 조금이라도 계획에 포함이 있었다고 본다.

19일 오후에 블리자드의 월드와이드 인비테이셔널(WWI) 2007 에서 스타크래프트2 를 공개했다.
다음은 tv팟 을 통해 독점 중계를 했다. 그리고 이슈를 블로거뉴스를 통해 내보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왜 하필 블로거뉴스는 19일에 오픈을 했을까?

블로거뉴스 - tv팟 이 스타크래프트2 를 재료로 삼아 실험을 한 것이다.
아주 좋은 소재로 홍보효과도 톡톡히 본 것이다.

앞으로 이런 구도로 블로거뉴스를 이용(? 활용)하겠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tv팟 독점 중계 로 영상을 , 블로거뉴스로 기사 를 이런구도가 되는 것이다.
  ,
실제로 다음의 트래픽에 어느정도 영향을 줬는지 모르겠지만,
겉으로 봐서는 tv팟 + 블로거뉴스 의 조합인 또 하나의 뉴스 채널 실험이 성공한 것처럼 보인다.

블로거뉴스 에는 오픈에디터라는 개념을 두어 사용자(블로거)가 참여를 하도록 되어 있다.
다음에서 의도된 편집방향과 오픈에디터의 편집방향이 다를 수 있다.
그러나 주어진 권한을 넘어설 수 없기에, 위와 같은 형태의 뉴스를 앞으로 자주 보게 될 것으로 생각된다.


다음 블로거뉴스 관계자 분들 실험성공 축하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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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epial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거들의 송고가 제일 활발했던 기사라는 점도 간과해서는 안 될 것 같습니다. ^^
    어떻게 보면 블로거들도 스타크래프트 2로 실험을 해 본 경우가 있지 않았을까요? 블로그 오유넷의 후속 포스트를 보면 그런 점도 무시할 순 없을 것 같아요. 블로거뉴스 개편 3일째인 오늘은 새로 올라온 기사 스크롤을 따라잡기가 거의 불가능하다는 나름 오픈에디터로서의 고충이 있지만, 그래도 최선을 다해서 스타크에 가려진 좋은 기사를 찾아 볼께요.
    일상로그에서도 좋은 기사 많이 나눠 주세요~~(하긴 엄청 많이 보내셨죠? 다 봤어요.....^^;;;;;)

    2007.05.20 18:23
    • BlogIcon 태미(taemy)  댓글주소  수정/삭제

      ^^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오픈에디터들이 고충이 많을 것 같습니다.
      최소한 클릭해서 읽어봐야 할테니. ^^

      ps. 블로거뉴스쪽에는 시험삼아 4~5개 정도만 보내봤습니다.
      많이 보내긴 그렇더군요. ^^ (다른분과 착각하신듯)

      아! 그리고, 오픈에디터가 카테고리 변경도 가능한가요?
      글을 송고하는데, 어디에 보낼지 혼동되기도 하는데, 적절한 곳에 옮겨주면 좋을 것 같던데...(반발이 더 심하려나? 마음대로 옮겼다고...)

      2007.05.20 18:41 신고
    • BlogIcon sepial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일주일에 두 개도 힘들더군요...^^; 개편후엔 그걸로는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긴해요. 일상로그에서 기억에 남는 기사를 많이 보내주셔서 4~5개하도 기억에 팍팍 남습니다.

      오픈에디터는 오로지 추천수 20짜리 클릭 한번의 권한밖에 없구요....ㅎㅎㅎ 오픈에디터들이 앞으로 서로 블로그를 통해 개선안을 제안하고 공유하고 그 기능을 발전시켜 나갈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IT나 2007 대선...이런 것 아니라면 카테고리....크게 문제되지 않을 것도 같아요....저는 거의 대부분 "기타"로 보내곤 했거든요,하하하~ 카테고리 변경이 "꼭" 필요하시면 media20.tistory.com에 글 남기셔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스타크가 메인에 떠 있는 것은 좀 아쉽지만, 훈훈한 기사를 강요(?)하기 위해 독자의 구독 의지를 거스를 수는 없다는 점, 다음 편집진과 오픈에디터의 역할은 결국 독자의 흐름을 완전 거스를 수 없더라는 점....3일째 오픈에디터를 해 보면서 느낀 점이었습니다.
      스타크가 메인에 떠 있는 게 싫으면...적극적으로 다른 기사에 추천의지를 보이는 것이 현재로선 제일 강력한 방법입니다. "아니면 스타크2가 뭐라고 이 난리야"라는 제목으로 조목조목 따지는 기사를 하나 송고하시는 것도 강력 추천 방법입니다!!! (^^)b

      2007.05.20 19:26
  2. BlogIcon 리카르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국 다음이 원하는대로 써먹는거죠.. ㅋㅋ

    2007.05.20 18:52 신고
  3. BlogIcon top_geniu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오히려 다음의 블로거뉴스의 그런 배치에 매우 비판적으로 봅니다.

    하루에도 여러 이슈에 대한 기사가 송고되는데... 오늘 하루종일 블로거뉴스 최상단 큼지막한 박스엔 오로지 스타크2 얘기밖에 안걸렸습니다.

    다음측에서는 설명회에서 편집권도 네티즌들에게 준다고 하면서 Daum측에서는 명예훼손 등 법적 문제가 생길 수 있는 것들을 빼는 정도의 '최소한의 편집'을 하는 것처럼 말해놓고... 이런식으로 편집을 하는 것은 심하게 말하자면 사기행위라고 할 수 있습니다.

    뭐 저야 어차피 Daum측에 큰 기대를 하지 않았지만... 하여간 씁쓸하군요.

    2007.05.20 19:36
    • BlogIcon 태미(taemy)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 앞으로 블로거뉴스 측에서 그런 부분은 조정하겠죠.

      블로거뉴스의 그런 배치가 다음측의 입장인지, 오픈에디터들에 의해 그렇게 된것인지 모르겠지만, 정도를 넘어서면 안되리라 생각합니다.
      http://trivial.tistory.com/126 의 의견에 공감이 갑니다.

      ps. 지금 블로거뉴스를 보니, 헤드라인이 다른 것으로 바뀌었네요.

      2007.05.20 19:22 신고
    • BlogIcon sepial  댓글주소  수정/삭제

      헤드라인이 너무 자주 바뀌는 것도 단점은 있지 싶습니다. 이슈가 될만한 글도 너무 빨리 넘어가 버리면 힘을 받지 못하잖아요....실시간 인기글은 엄청 초고속으로 스크롤되고 있으니 어느 정도 상호 보완을 하지 않을까 싶은데......조금 더 두고 보려고요.

      2007.05.20 19:29
    • BlogIcon top_genius  댓글주소  수정/삭제

      태미(taemy)/
      헤드라인박스는 오픈에디터들이 아닌 Daum직원들이 편집하는 것이 맞습니다.

      sepial /
      헤드라인이 너무 자주 바뀌는 것도 물론 문제가 있겠죠. 그러나 문제는 그런 헤드라인을 Daum측에서 전권을 가지고 편집한다는 것입니다.

      실시간 인기글중 일정 수준이상의 기사들이 헤드라인에 몇개 올라가게하고 다음측에서는 해당 기사에 심각한 문제(오모, 명예훼손, 기사가치가 현저하게 떨어지는 내용 등..)가 없는 한 그대로 두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특히 지금은 하루에 0~1번 교체되는 헤드라인박스에 오로지 한가지 이슈에 대한 기사들만 오르는데... 이것은 큰 문제라고 봅니다.

      2007.05.20 20:16
  4. BlogIcon 마래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업적 포털이니 그 이슈를 활용한다는 측면을 이해 못하는 건 아니지만, 스타크2 발표회가 무에 그리 대단하다고 블로그뉴스에 하루종일 헤드로 걸려있는 건 아니라고 봅니다.
    언로를 제한하고 한정하는 악영향이 있을 것 같습니다.
    기존 언로가 감당하지 못했던 부분을 블로그가 일부분 담당할 것으로 예상하지만 블로거가 상당수 IT 관련 분들이라는 걸 고려한다면 IT 쪽으로 기사의 비중이 커지지 않을까 생각되는군요. 물론 그것이 대세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있는 거라면 어쩔 수 없지만 말입니다.

    2007.05.20 20:18
    • BlogIcon 태미(taemy)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직 시작단계에서 결론을 내리기는 뭐하고, 앞으로 나아지리라 생각합니다.
      블로거기자단들이 그런 중재(?)역할을 해줄것으로 기대합니다.

      기존의 다음블로거뉴스가 어떤성격이었는지 모르겠지만, 상대적으로 IT부분이 부족했을 것으로 예상이 되는데, 이번 개편으로 그 부분이 채워지는 효과가 있지 않을까요?

      2007.05.20 21:47 신고

이번주에 펌핏을 쭉 사용해보고 있다.(베타테스터 된 기분)
CQ지수 올리는 재미가 쏠쏠한 부분도 있다.
그러나, 뭔가 아쉬운 부분이 나에게는 너무 크게 다가온다.


1. 태그의 사용

태그를 입력하도록 되어 있는데, 정작 태그에 대해 보여주는 부분이 취약하다.
인기태그 라고 있지만, 단순히 많은 수의 태그를 보여주는 형태인듯 하다.
좀더 시간별, 일별, 주간별 등 구분을 두어 역동적(?)으로 표현해 주면 좋겠다.

2. 펌핏 과 사용자의 소통

고슴도치플러스 팀블로그 를 통해 개발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그런데, 사실 개발의 기술적인 부분, 기능적인 부분은 크게 중요하지 않다고 본다.

중요한 것은 바로 그 서비스를 사용하는 사용자들과의 소통/커뮤니케이션.(혹은 사용자들간의)

사실 기능적인 것은 조금 사용해 보면 충분히 알 수 있다.
그런데, 정작 이 펌핏을 어떻게 사용할까, 어떤 글을 올릴까? 로 고민을 많이 한다.
사용자는 그런것을 고민한다는 말이다.
이글을 올려도 되나? 이정도의 글은 괜찮나?
그런 부분에 대한 가이드가 필요하다.

이 프로그램은 너무나 좋은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번 써보세요.
"그것을 어디에 써야 하나요?" , "나에게 어떤 도구가 되는 것이죠?"  그것을 궁금해 한다.

http://pumfit.com/home/faq 에서는 그 부분을 쉽게 알 수가 없다.
FAQ 에 기술하길 결국은 '모든 것(아무거나) 올려라!' 인데, 이것처럼 막연한 것은 없다.
결국에는 펌핏은 아무것도 아니게 된다. 펌핏의 성격이 없다는 것이다.

왜 사용자들이 글을 올리지 않을까? 를 생각해보면 알 수 있을 것이다.

단지 이벤트를 위한 글올리기는  이벤트가 끝나면 사라져 버리는 신기루와 같은 것이다.


며칠안되는 기간밖에 써보지 않아서, 섣부른 판단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다만, 그동안 써야할 이유를 찾아보려 했지만, 쉽지가 않다.


그 이유를 찾을 때 까지, 당분간 글 올리는 것을 중단할 생각이다.


ps. 서비스를 사용하는 의미는 개인이 찾는 것입니다.(가장 큰 요소)
그러니, 이 글이 '이 서비스 나빠!' 로 해석하지는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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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펌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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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egg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쯤... 쓸만한 펌핏이 될까요..?
    쓸만하다는 표현이 좀 그렇긴한데..
    처음 생각했던 토론은..
    생각처럼 활성화 안되고;;

    2007.05.20 00:52 신고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07.05.23 11:30

오늘 19일은 재미있는 일이 많이 일어났다.
블로거뉴스 오픈 , 스타크래프트2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올블로그를 점령한 스타크래프트 ^^)

관련 동영상을 볼 수 있다.(http://adoru00.innori.com/2510991)
사용자 삽입 이미지

블로거뉴스 보다 더 큰 스타크래프트2 태그 ^^


블로거뉴스 ㅜㅜ : 먼저 오픈했는데도 덜 주목받는 것 같다. ^^


왠지 한국을 위한 게임같은 스타크래프트 - 오랜 기간동안 업그레이드가 없었는데, 이렇게 스타2를 선보이는 군요.
공개된 영상을 보면 놀랍습니다.

스타의 맛인 '물량' 을 잘 살려낸것 같습니다.
e-스포츠가 스타1 에서 스타2 로 옮겨갈 수 있을 정도일 것 같습니다.(물론 플레이를 해봐야 겠지만요.)

오늘 기분좋은 하루였습니다. ^^ (더 즐기러 go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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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티에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거뉴스가 올블로그에서 인기가 없나봐요... 글들은 많이 본거 같은데.

    2007.05.19 23:36 신고
    • BlogIcon 태미(taemy)  댓글주소  수정/삭제

      블로거뉴스는 스타처럼 이슈성 주제가 아니니 별 상관없을거예요.^^
      앞으로 어떻게 될지 흥미진진합니다.(블로거뉴스의 파괴력은 어느정도 일지 ^^ )

      2007.05.19 23:58 신고

http://swbae.egloos.com/1569592

주민번호가 유출되어 검색엔진에 나돌고 있다.
알만한 사람은 다 알고 있던 사실.

주민번호만 알면 많은 일을 할 수 있는 국내의 시스템들.

이것을 보완한다면 상당부분 보안문제를 해결 할 수 있지 않을까?
최소한 주민번호만으로는 할 수 없도록 해야한다.

어제 고발프로그램 비슷한 것에서 본 것 같은데,
부모들이 아이들에게 휴대폰을 해준다.
보통 부모들 명의로 해주는데, 이것을 악용(?)해서 부모의 주민번호만 알면 아이들이 소액결제를 이용해 대출을 한다더라. 적게는 몇 천원에서 많게는 수십만원까지...

참 어이없는 통신사 지만, 저런 시스템자체를 규제(보완)해야 한다.
잘 알지 못하는 어린아이들을 대상으로 고리대를 하는 것이 말이 되나?


그나저나, 허락이 없이는 주민번호를 사용하지 못하게 하는 홀드(hold) 서비스 같은 것이 없을까?
정말 불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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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뉴스가 오픈하였다.
블로거들에게 강력한(?) 무기 하나가 생겼다.(누구와 싸우자는 이야기는 아님 ^^)

블로거들은 이 블로거뉴스를 어떻게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까?

최우선의 목표는 나의 글을 많은 사람이 읽어주길 바라는 것이겠다.


1. 우선 자신의 글을 적극적으로 블로거뉴스에 송고한다.


모든글이 블로거뉴스에 어울리지는 않을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블로거뉴스 메뉴를 보면 미디어다음에 속해있다.
그 속성을 살려 뉴스(기사)가 될 만한 글들을 송고하도록 한다.

새로운 글 뿐아니라, 예전에 썼던 글이라도 유용한 글은 올린다.
글을 무작정 올리는 것보다, 관련글, 이슈글등  트랙백을 적극 활용하는 것이 좋다.

오픈에디터의 손길(입김?)이 크게 작용하니, 낚시성 글은 올려도 별 소용이 없을 것이다.

일반 메타사이트의 RSS피드를 통해 글이 자동으로 올라가는 방식은 아직 지원하지 않고,
'블로거뉴스로 보내기' 를 직접 해주어야 한다. (트랙백을 통해 기사를 송고하는 것이 더 편하다.)



2. 오픈에디터의 말에 귀를 귀울여라.

 인기글은 오픈에디터, 네티즌(다음회원) 들의 추천에 의해 선정이 된다.
 확인해본바로는 오픈에디터 : 네티즌 = 20 : 1 의 추천비율을 나타내는 것으로 보인다.
 즉 오픈에디터의 눈에 띄는 것이 인기글에 오르는 비결인 것이다.

 이런식의 오픈에디터의 말에 귀를 기울이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다.(예시2)


3. 많은 글을 올려라. 그러나 도배식으로 올리지는 마라.

이 부분은 논쟁의 여지가 있을 듯 하다.
꼭 올린 글이 오픈에디터를 거쳐 인기글이 되야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디자인로그 님 이런방법이 더 좋을까요?) - 큰화면:클릭


이런식으로 한번에 올리는 것이 좋을지, 하루에 몇개 올리는 식이 더 효율적인지는 지켜봐야 겠다.
위의 글을 테스트 삼아 블로거뉴스에서 검색을 해보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검색을 해 보았지만, 올린글이 바로 블로거뉴스 검색으로 노출되지는 않았다) - 큰화면:클릭

아마 최종적으로는 검색을 통해 노출이 될 것이다.
비록 인기글에 노출이 되지 않더라도, 검색을 통해 글이 읽혀지게 될 것이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읽기를 바라는 글은 별도의 포스팅을 해서 오픈에디터의 눈에 띄는 것이 좋을 듯 하다.



ps. 이 글은 개인적인 생각을 말한 것입니다. 절대적인 기준이 될 수 없음을 말씀드립니다.
 to 디자인로그님 : 디자인로그님의 글을 예로 들었는데, 혹시 불편하시면 댓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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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무브온21(커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읽었습니다. 너무나 고마움에 추천을 하고 싶었으나 제 추천이 너무나 무거운지라 ^^ 앞으로 좋은 기사 부탁드립니다. 저도 공정한 편집을 위해 고민하겠습니다.

    2007.05.19 12:06
  2. BlogIcon sepial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분들이 송고전에 이런 고민.....함께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
    오픈에디터들도 긴장 많이 하고 있습니다.
    분위기가 다른 글을 많이 접할 수 있어서 블로거뉴스가 무척 신선하게 느껴져요~~~
    자주 뵐께요~!

    2007.05.19 14:03
    • BlogIcon 태미(taemy)  댓글주소  수정/삭제

      기존의 블로거뉴스와 다른 글들이 올라오나 보군요. ^^
      좋은 방향으로 진행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저도 좋은글을 쓰기 위해 주제들을 모으고 있습니다.
      특종한번은 해봐야죠 ^^

      2007.05.20 00:00 신고
  3. BlogIcon 마루[maru]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 이런 글이... 1년이 다 지나서 읽게 되어 죄송합니다. 태미님.
    저렇게 일괄 송고한 기억이.. 그것도 한꺼번에.. 시간대를 보니 블로그뉴스 초기 블로그 갱신으로
    일괄 송고처리된 글로 보이네요.

    지금에 보니 추천수 0이 거의 압권인걸요^^

    2008.09.08 21:2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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