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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로그 - DayLog

Admin | Post | Trofish |

돌아온 양파 - 윤도현러브레터 Listen

음악 2007.05.19 10:07 by 태미(taemy)
양파가 돌아왔습니다. ^^
반가운 마음에...







보너스 :
비욘세(Beyonce) 가 부른 Listen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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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천연사이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노래. 감사합니다. 퍼가요~

    2007.05.21 22:15


블로거뉴스 오픈이야기를 했다.

Firefox 에서 이상하게 작동하거나, 로그인이 풀려버린다거나. 인증되었는데 안된것으로 나오거나...

사용자 삽입 이미지

(메인화면에 FF 에서는 이렇게 보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인증했음에도 불구하고 안된다고 나오는 경우가 있다)




그래서, 글을 등록했음에도 불구하고, 삭제된 기사로 나오기도 한다.
(또는 기사와 툴바가 뜨지 않고, 하얀 빈화면만 나타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내부적으로 충분히 테스트했을텐데, 불안정한 것을 보니 좀 안타깝다.
블로거뉴스가 블로거들에게 좋은 영향을 끼치리라 생각했기 때문에 더욱 그렇다.

물론 그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

빨리 안정화 되길 바란다.


추가 :
현재시각 : 4시50분 - FF 에서도 정상작동한다.

현재시각 : 8시 40분 - 이슈트랙백 쪽에 문제 발견.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음과 같이 깨지는 현상 발생(IE, FF 모두에서 같은 현상)



현재시각 : 9시 20분 - 정상작동(이슈트랙백 오류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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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이 되자 바로 다음 블로거뉴스 2.0 을 오픈하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블로거뉴스 는 얼마나 위력을 발휘할까?

UCC 에 올인하는 다음 에 어떤 이득을 가져다 줄까?
또한 블로거들에게 어떤 의미가 될까?

블로거뉴스 오픈을 보면서 스쳐가는 생각들.






다음 메인에서도 오픈을 축하(?) 하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새단장 소식을 들을 수 있다.
http://blog.daum.net/bloggernews/10159901

이것은 국내의 블로고스피어의 역사상 최대의 사건의 하나로 기록될 것이다.
블로거뉴스를 다음내에서 만이 아닌, 외부블로그에 개방을 하게 된 것이다.
작은 블로고스티어가 다음의 넓은문을 개방함으로써 그 만큼 확장하게 된다는 것이다.

또한 다음에서도 블로거뉴스 를 상당히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 예로 위와 같이 미디어다음에서 하나의 메뉴로서 올라가 있다.


# 블로거 뉴스는 어떻게 구성되어 있나?

외부블로그 의 기자 활동은 트랙백을 통해 이루어진다.
http://blog.daum.net/bloggernews/10161769
트랙백을 자주하던 블로거는 별 무리없이 사용할 수 있다.

블로거뉴스에는 이슈트랙백이 있는데,
이슈트랙백은 관련기사에 트랙백을 쏨으로써 관련기사를 올리는 것이다.
http://blog.daum.net/bloggernews/10161769


블로거뉴스 메인의 화면구성은 다음과 같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구성은 메타사이트를 많이 닮아있다.


# 어떻게 글(기사)을 올릴 수 있나?


블로거뉴스에 기사(글)를 송고 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기자단 가입을 해야 한다.
(다음블로그뿐 아니라, 외부블로그도 가능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블로거 기자단으로 가입하기 위해서는 먼저, 다음회원으로 가입되어 있어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가입/글올리기 설명에서 확인할 수 있다.(가입방법)

가입절차는 비교적 간단하다.
별명과 자신의 블로그 주소를 입력하고, 트랙백인증으로 마무리 된다.
(Firefox 에서 트랙백 주소 복사 가 되지 않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입후에는 My블로거뉴스 를 통해 자신의 프로필, 올린기사들을 관리할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끔 접속이 이상하게 되는 경우가 있다.(아직 불안정한 듯)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렇게 내용이 없이 나오기도 한다. - Firefox 에서 이렇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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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해 보니 IE 에서는 정상적으로 나온다. 위 화면은 Firefox 의 화면)




# 메타사이트와 다른 점은 무엇인가?

블로거뉴스는 메타블로그 사이트와 상당부분 닮아있다.
차이점이 다량의 트래픽이 유입된다는 것 이외에는 없는 것인가?

어찌보면 그럴지 모르지만, 기존의 메타사이트들의 최대 난점인 '다양성의 부족'
이 문제가 블로거뉴스를 통해 해결될 것이다.

그로인해 블로고스피어가 더욱 확장되는 계기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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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커리어블로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커리어블로그입니다. 일상로그님 글을 메인에 노출(랜덤) 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분석글을 잘 올리셔서, 저흭 같은 사람들의 벤치마킹이 게을러질 것 같아요. ㅎㅎ; 좋은 글 감사드리구요. 주말 잘 보내세요~^^

    2007.05.19 14:32
    • BlogIcon 태미(taemy)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떤식으로 노출이 되나요? 전 못봐서 ^^

      블로거뉴스 - 아직은 판단할 단계는 아니고, 단순한 피상적인 내용이었습니다.

      예. 좋은 주말.^^

      2007.05.20 00:03 신고

정부정책의 방향에 대해 이야기 할 때.
'성장' 이냐 '분배' 냐 를 이야기하곤 한다.

경제가 성장하면서, 부의 편중은 더 심해지고 있다.
모든 나라에서 그런 현상이 있겠지

그 증가한 부를 골고루 나눈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힘들겠지.
정부에서는 최소한의 안전망 역할을 할 수 있을 정도의 분배는 해줘야 할 것이다.
아직은 그런 역할을 제대로 해주지 못하고 있다.(점점 나아지리라 희망한다.)

그렇다면 부를 많이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그것을 도와줘야 할텐데, 그것도 여의치 않다.
그 부를 나눌 줄 모르는 사람들이다.

그러면 누가 해야 할까?
비록 가진것은 없지만, 바로 나 자신이 행동해야 한다.
그것이 어려움에 처해있는 사람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지 않을까?

그렇다면, 어디에 후원하는 것이 좋을까?
고민이 된다. 내가 후원한 것이 헛된 곳에 쓰이지 않을까 하는 것이다.
그런 고민을 하는 사람들이 많을 듯 하다.


누가 믿을 만한 후원 리스트 를 정리해 주실 분 없나?
후원리스트 목록을 정리해주는 웹서비스가 있으면 좋겠다.


작은돈이지만, 멀리서나마 참여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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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검색

분류없음 2007.05.18 21:28 by 태미(tae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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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blognawa.com/
우연히 보게 되었는데, 므흣(?) 시리즈 버전의 메타블로그 사이트인 것 같다.

이올린, 올블로그 등에서 가끔씩 보이던 것들이 다 모여있는 듯 하다.
(일부러 그런 성격으로 운영하려고 만든것인가?)

오히려 저렇게 모아놓는 것이 더 나을지도 모르겠다.
이올린에 올리지 말고 저 곳으로?

저거 이외에도 내가 모르는 메타사이트 들이 더 있을지도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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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기대되는 영화 - '트랜스포머'

영화 2007.05.18 19:44 by 태미(taemy)
예.
저 SF 광팬입니다. ^^

올해 최대 기대작입니다. ^^ (예고편이 전부만 아니면 됩니다.)




아니! 예고편이 전부라도 재미있겠군요. ^^
국내 6월28일 개봉이랍니다.(미국은 7월4일)




보너스:다이하드 4



브루스윌리스 나이도 있을텐데, 액션이 더 화려해졌군요(대역이겠지만.. ^^)

ps. 왜 깨지지? (스킨에 이상이 있었군요.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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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인생을 많이 산 것도 아니고, 여러업종을 두루 거쳐본 것은 아닙니다.
뭐 그렇다고 모두가 그러는 것은 아니고, 서로 도움을 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데, 대체적으로 서로 도움을 주는 것이 어려운 가 봅니다.

특히 같은 업종에 있는 사람들끼리는 더욱 심합니다.

심지어 다른 업체의 고객들을 빼앗아가는 경우도 허다하고(단순한 경쟁이 아닌)
어떤 업종에 유용한 것들을 알고 있는데, 그것을 같은 업종의 다른 업체에 소개하는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일을 하면서 가끔씩 겪게 되는데, 그런 일이 많다보니, 가끔 답답해 지기도 하네요.
다른 사람을 돕는다는 것은 나에게 피해가 된다고 생각하는 것인지, 남을 해하면 나에게 득이 된다고 보는 것인지.

경쟁이 그런것인가요?

그것이 룰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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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nowall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장의 파이가 작은 경우, 파이를 키우는게 더 중요한데도 불구하고 작은 파이를 독점하기 위해서 남의 것을 빼앗아 버리는 경우가 있죠.
    zero-sum 게임은 반드시 누군가 손해를 보지 않으면 안됩니다. 빼앗기는 어느 하나가 죽게 되고, 결국 더이상 빼앗을 수 없는 나머지 한쪽도 죽게 됩니다. 이걸 win-win 게임으로 바꾸지 않으면 모두 망해버리게 되겠죠.

    2007.05.18 23:35 신고
    • BlogIcon 태미(taemy)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습니다.
      파이를 키울생각을 못하는 것 같아요.

      생각들이 짧은지, 도우는 것이 정작 자신을 위한 길이기도 한데, 그것을 모르는 사람이 많아요. ㅜㅜ

      2007.05.19 13:07 신고

오늘의 생각들, 일상들, 상념들...

일상 2007.05.18 01:57 by 태미(taemy)

이들에게 특권을 주어야 하는가? 그들은 베풀줄을 모르는데...

쩐의 전쟁, 고리채 , 왕조/국가의 몰락 ...

"나루" 여전히 불안함. 안정화, 속도개선 만 되면 쓸만하겠는데, 급선무 ...

"NHN 컨퍼런스"  재미있겠군. OO 라면 ...

"숙명여대 총장 - 치어리더 변신" 동영상 - 나이가 60 이 넘으신 분, 몸소 행동을 보이는 모습 대단하다.

"이런 행동도 멋있다." - 그동안 생각이 너무 많았다.  이제 행동,실천 할 차례이다.


아! 오늘은 5.18 이군.

지난 날.  상념에 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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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상념,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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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며칠동안 펌핏을 사용하면서 서비스에 대한 이야기를 자주하네요.(리뷰가 되는 것인가?)

digg.com 이 생겨난 이후로, digg effect 라는 말이 생겼다.(slashdot effect 가 어원일 듯 ?)
digg 에 올라간 글(링크)을 통해 다량의 트래픽(방문자)이 유입된다는 말을 디그 이펙트 라고 부른다.
(펌핏도 펌핏 이펙트 라고 불리우길 바란다.)


지난번에는 기능적인 부분을 주로 이야기 했는데, 이번에는 운영정책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한다.

# CQ지수 의 점수
CQ지수를 내부적으로 점수를 처리하는 정책이 있을 것이다.

어디에 비중을 둘 것인가?
그에 따라 펌핏 사이트의 성격이 좌지우지 된다.(일종의 문화가 형성된다.)

어떤 부분에 비중을 두는 것이 효과적일까?

1. 많은 글이 올라오도록 유도하기 위해 신규글 작성에 비중을 둔다.
 잘못하면 쓰레기(?)글을 양산하게 된다. 그 비율이 많아지게 되면 사람들은 외면하게 된다.
 펌프업 과 함께 펌프다운을 만들어 그런 글들을 필터링한다?

2. 활발한 토론을 위해 댓글에 비중을 둔다.
 신규글이 많이 올라오는 것도 좋지만, 댓글에 비중을 두어 활발한 토론이 이루어지게 한다.
 아직 펌핏이 시작단계이므로 댓글에 비중을 두는 것이 더 나을 듯 하다.

3. 추천 - 펌프업 에 비중을 둔다.
 댓글과 비슷하게 글에 대한 평가를 중심으로 한다.
 댓글이 활발하게 되면 펌프업이 자연스럽게 따라오게 될 듯 하다.

# 펌핏 의 대상
 신규글을 자신의 글로 할 것인가? 뉴스(기사), 타인의 글로 할 것인가?
 이에 대해 일단 정책을 정하게 되면, 상반된 결과가 나올 듯 하다.
 어느 방법이 효과적이고, 펌핏의 문화를 형성하는데 이로울지는 정확히 판단하기는 힘들다.
 각각의 장단점이 있을 듯 하다.
 원칙적으로 링크,제목 정도의 연결이기 때문에 저작권이나 그런 문제가 될 소지는 없을 듯 하다.
 하지만, 펌핏이 어떤 성격을 띄게 될지에 대해서는 많은 영향이 있을 것이다.

 절충안으로 자신의 글과 타인의 글을 구분이 되게 하면 좋을 듯 하다.
 현재는 작성자 OO 이런식인데, 원저작자 OO , 올린이 XX 이런식으로 구분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아마도 펌핏 운영진에서 이미 고민한 사항들일 것이다.
지금의 정책이 고정된 것이 아닐 것이라 생각되어 이런 글을 남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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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egg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작권 문제는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그리고 해당 원작자에게도 어떠한 피드백이 주어져야 할 것 같아요.

    2007.05.18 04:24 신고
  2. BlogIcon 썬샤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제작자가 아닌 저도 고민되네요 -0-ㅎㅎ
    과연 Digg만큼의 영향을 주는 펌핏이 될지도 지켜봐야겠습니다

    2007.05.18 07:5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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