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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 Post | Trofish |

Black Book (2006) - 전쟁속에 놓여진 이들

영화 2007.07.06 23:23 by 태미(taemy)

Black Book (2006)
이런 영화가 있었군. (국내에서는 3월에 개봉했었다.)
블랙북(Zwartboek/Black Book)


블랙북이 없었다면, 매국노가 영웅이 될 뻔 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블랙북은 그들의 진실을 말해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들은 그 상황에서 저런 행동을 했다. 그것을 우리가 무어라 할 수 있겠나.
전쟁은 우리의 본능을 그대로 여과없이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무서움이 있지.
전쟁이란 지울수 없는 기억을 남긴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것이란다. 더욱 마음을 아프게 하는군.


배우 : 캐리스 밴 허슨 - Carice van Houten

감독은 폴 버호벤(Paul Verhoeven) 이군.
네덜란드 출신인가 보네. 우리에겐 다른의미로 네덜란드를 기억하지.
그러고보니, 난 네덜란드에 대해 그것밖에 모르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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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다. 믿습니까?

일상 2007.07.06 21:28 by 태미(taemy)



뭐 코멘트는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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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은 어디에서 필요한 것인가?

일상 2007.07.06 20:28 by 태미(taemy)
과연 비정규직은 어떤때, 어느곳에 필요한 것인가?

모든 업무,직종에 비정규직이 가능하다? 해야한다?

비정규직법안. 7월1일 시행이 되었다.
과연 비정규직법안은 누구를 위한 것인가?


여기저기서 비정규직 근로자들의 해고가 예상된다.
http://news.media.daum.net/society/region/200706/29/yonhap/v17271133.html
비정규직과 용역
이미 현실이 되고 있다.
http://news.media.daum.net/society/media/200707/06/mediatoday/v17351263.html
http://news.media.daum.net/society/affair/200707/06/vop/v17350838.html

비정규직 근로자들이 바라는 것은 많은 것이 아니다.
계속 일을 할 수 있게만 해달라는 것이다.

이 문제는 법적으로(현재-흔히 하는 말. 현행법상) 문제가 없다.
그래서 그 피해는 고스란히 용역 근로자들에게 피해가 갈 수 밖에 없다.

이 경우 처럼 원청(고용주)에서 나서주지 않으면 문제해결은 요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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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roseman.tistory.com/47
그동안 노무현정권을 그토록 비난하더니, 무슨짓인지.
한나라당 == 노무현정권반대당 에서   무정책당 으로 바꾸겠습니다.

위 링크를 보시면 그동안 아군(?)이었던 곳에서도 욕을 먹고 있네요.

하나의 정당으로서 아무런 일관성도 없으니, 조갑제의 말이 제대로 말해주고 있는 듯 합니다.


ps. 정책이 변화할 수도 있지만, 이 경우는 그런 변화인지 모르겠군요.
 진정한 변화라면 환영할 만 하겠지만, 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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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들의 생명담보 장사.

일상 2007.07.06 13:33 by 태미(taemy)
http://news.media.daum.net/society/others/200707/05/donga/v17336489.html?_RIGHT_COMM=R10
생명의 위급을 판단하기 어려운 것을 이용하는 이가 있다.

히포크라테스 선서 라는 것이 어떤내용인지 모르지만, 그들도 모르는 것 같다.
최소한 한국에서는 더이상 의사는 존중받기를 거부하는 것인가?

절대 한 병원에서 진찰받고 판단하지 마세요.(위급할수록)
여러곳에 진찰을 받아보고 신중하게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추가 : 히포크라테스 선서 의 내용이 이렇다는 군요.(출처 : http://rayx.in/2460624)

히포크라테스 선서

              이제 의료업에 종사할 허락을 받으매
나의 생애를 인류봉사에 받칠것을 엄숙히 서약 하노라 .

나의 은사에 대하여 존경과 감사를 드리겠노라
나의 양심과 위엄으로서 의술을 베풀겠노라
나는 환자의 건강과 생명을 첫째로 생각 하노라

나는 환자가 알려준 모든 내정의 비밀을 지키겠노라
나는 의업의 고귀한 전통과 명예를 유지 하겠노라
나는 동업자를 형제처럼 여기겠노라

나는 인종 종교 국적 정당 정파 또는 사회적 지위 여하을
       초월하여 오직 환자에게 대한 나의 의무를 지키겠노라 .

나는 인간의 생명을 그 수태된 때로부터 지상의 것으로
       존중히 여기겠노라 .

   비록 위협을 당할지라도 나의지식을 인도에 어긋나게
   쓰지 않겠노라 .

이상의 서약을 나의 자유의사로 나의 명예를 받들어 하노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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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empas.com/show.tsp/20070705n13374
조선일보가 썼다는 것이 좀 의아하긴 하지만...(설마 옹호글은 아니지? 그런가?)

참 재미있어, 왠지 .. 마리 앙뚜아네뜨 가 생각이 나기도 하고,

그쪽사람들의 돈에 대한 단위는 이해할 수가 없다.
29만원이 10억보다 더 커보인다.

근데 참 생긴거 똑 같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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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세라프메이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이거 완전 코미딘데요 ㅋㅋ 어우 배아퍼 ㅎㅎ 저는 저 사진속의 사람이 누군지도 모르고 그냥 "어이없네." 하다가
    기사를 읽었는데 "어? 전두환 아들이네" 하고 나서 갑자기 웃기기 시작했습니다. -_-) ㅎ 무료한 하루 즐겁게 만들어주셔서 감사 -_-)>

    2007.07.06 12:3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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