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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로그 - DayLog

Admin | Post | Trofish |
미국도 대선열기가 뜨거운 것 같다.(1년 넘게 남았다고 하던데..내년 11월?)

현재는 민주당의  힐러리, 오바마 , 공화당의 줄리아니, 매케인 등이 후보들인가 보다.
(사실 잘 모른다. 여기저기서 본 것을 조합해서...)

그런데, 민주당 후보로 나올 힐러리, 오바마 가 눈에 띈다.
바로 여성 과 흑인 이라는 것이다.
과연 미국대통령 으로 여성혹은 흑인이 나올 수도 있다는 것이다.
어떻게 보면 별것도 아니겠지만, 지금까지 미국의 역사를 봐서는 대단한 일이 아닐까?
일종의 잠재된 의식을 깨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미국에서의 인종차별등의 측면으로 봐서.)


우리나라 대선도 한나라당의 박근혜가 나와서 가능성이 있었지만, 경선에서 패해 일단 가능성이 거의 없어졌다.
여권후보중에 여성이 있지만, 가능성이 있어 보이지는 않는다.

미국대선은 좀더 대중에 가까워서 그런지 이런 것들도 나온다.




좀 닭살돋기는 하지만, 미국사람들에게는 정치가 좀더 친숙해서 그런가 보다 라고 생각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저런것이 있으면 좀 그렇지?)


ps. 미국 대선은 여기서 정보를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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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경제야 왜 죽었니?

일상 2007.08.22 15:49 by 태미(taemy)
http://news.empas.com/show.tsp/20070822n00962
이제 살판났구나!

경제야 왜 죽어서 살리겠다는 말을 듣느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정상회담이 걱정
걱정은 무슨 걱정
이 정권에서 한다는 것이 싫다는 것이지.
한나라당은 정상회담 연기를 공식 요구했다. 강재섭 대표는 “당의 입장은 가능하면 대통령 선거가 끝난 뒤 차기 정권에서 (회담을) 했으면 좋겠다는 것이고, 최악의 경우에라도 대선 이후 당선된 대통령과 협의 하에 남북정상회담을 진행해야 한다는 것이 당의 입장”이라고 말했다.
그냥 한나라당 정권에서만 해야 한다 라고 이야기를 하지 그래.
한나라당이 차기 정권이 된다고 생각하고 한 이야기 겠지. 그렇게 안된다면 어떻게 나올까?(너무 뻔해.)
그런데, 차기정권에 헌법개정 논의를 넘겼는데, 그 이야기나 한번 해주세요(관심없다고?)


http://blog.daum.net/moveon21/6833179
서울 시장일때 별 짓을 다했군. (지금 시장이 누구더라 오세훈 인가. 수습하느라 고생이 많겠어)
그런데, 서울 지지율이 높단 말이야. 청계천 효과가 크긴 큰 가보다. (청계천 공원하나 만들고)


언론은 차기 대통령이라 점 찍어 놓고 있는 듯이 움직이고 있다.
비슷해 비슷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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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Drac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서울시장도 이명박씨를 위한 지원사격을 상당히 해주고 있습니다. 한강개발을 대운하 계획을 기반에 두고 연결시켜 발표하기도 하고 여러가지 있더군요.

    2007.08.22 17:09

지난 정권의 최대 이슈라고 할 수 있는 부동산, 경제 문제.

양극화 문제.

경제 규모가 커지다 보니, 양극화 문제는 더욱 두드러져 보인다.(예전에도 그런 문제는 있어왔지만...)

한나라당의 대선 주자는 정해졌고, 여권은 오리무중이지만, 누군가로 정해지겠지.

서민을 위한 정책 - 그런데 서민이란 어떻게 구분하지?
연봉이 얼마인가로 구분하나? 재산이 얼마인가로 구분할까?
그 구분 방법이 무엇이던간에, 평범한 샐러리맨들, 소규모 자영업자들은 그에 해당할 것이다.
미래가 불안한 사람들?
그들에게는 양극화는 바로 현실로 다가온다.
상대적 박탈감 같은 심리적(?) 요소를 넘어서 바로 현실이다.
필요한 것을 하지 못하고, 구하지 못하고, 사지 못한다.

다음 정권의 대통령은 누가될지는 모르겠지만, 조금이나마 신경을 써주는 분이 되었으면 좋겠다.
물론 '서민'을 위한 정책은 경제정책의 지수에 도움이 되지 못할 것이다.
경제성장의 지수에 민감하게 반응한다면 외면당하기 쉬울 것이다.

그런데, 그런 정책들 사회 안전망을 구축한다는 측면에서 국민들에게 심리적인 안정감을 줄 수 있다고 본다.
비록 경제 지수를 올리지는 못해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도움을 주리라고 본다.

흔히들 '힘들어서 이민이나 가야겠다' 라는 말을 한두번 해보고, 들어봤을 것이다.
그런데, 이런말들은 사회 안전망이 제대로 갖추어져 있지 않기 때문에 불안함을 표현하는 말일 것이다.
더 부유하게 살기위한 것이기 보다 심리적인 안정을 위한다는 측면일 것이다.

대한민국 국민들, 우리들을 보면 너무나 경제성장에 매달려 있는 듯 싶다.
그런데, 경제성장이 모든 것을 해결해 주지는 않는다.
이제는 좀 한숨을 돌리면서 다르게 생각해 봐야 하지 않을까?
조금만 천천히 생각해 보자는 것이다.  너무 위만 보고 달려와서 그런지, 밑바닥이 너무 부실하단 말이다.
조금 밑바닥을 탄탄히 다지면서 위를 보고 달리자는 것이다.

사람은 누구가 꿈이 있고, 바라는 것도 많다.
그것을 모두가 실현할 수 없겠지. 그렇지만, 삶자체가 힘든 사람들은 더 이상 만들지 말았으면 한다.
그것이 바로 '소시민' 의 바램이 아닐까? 너무 큰 바램인가?

내가 생각하는 대통령의 조건중 하나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느냐 이다.

물론 경제문제와 결부되지만, 그것이 전부는 아니다.


ps. 그런 부분이 필요없다면, 차라리 유명한 경영자를 하나 수입해서 그 자리에 앉히는 것이 낫다고 본다.
(경제 수지는 높일 수 있을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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