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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로그 - DayLog

Admin | Post | Trofish |
네이버 블로그의 검색서비스에 대한 이야기가 많다.

네이버 블로그에 우선순위를 둔다 등의 이야기도 있다.
네이버측에서는 그렇지 않다고 하지만, 곧이 곧대로 믿기도 그렇고, 안 믿기도 그렇다.
그런데, 왜 검색을 해보면 그런 결과가 나오는 것일까?

내부 시스템을 모르는 상황에서 검색결과를 비교해 보면서 판단해 본다.
(그리고, 몇가지 테스트를 하면서 원인을 파악해보려 하고 있습니다.)

# 네이버 블로그의 검색에 수집되는 시간이 빠르다.
네이버블로그는 포스팅과 동시에 검색에 노출이 되는 듯 하다.
(테스트 해 본 결과 30분 이내에 노출이 됩니다. 물론 키워드, 해당 블로그에 따라 차이가 있을 듯 함.)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런데, 외부 블로그는 12시간 이상의 수집 공백이 있다.
블로그에 따라 수집시간에 차이가 있을 수 있다.
테스트 해보니 차이가 심하다. (1~2시간내에 수집이 되기도 하고, 12시간 이상이 되기도 하고 차이가 심함)

네이버 검색엔진의 수집정책에 따른 것이니 이것을 가지고 뭐라 할 수 없기는 하다.
이 수집공백은 어쩔 수 없는 부분인듯 싶다.(올블로그 같은 메타사이트들도 수집공백이 존재한다.)

즉, 네이버블로그의 글이 먼저 검색결과에 노출되기 때문에 주목받는 시간이 상대적으로 많아진다.
같은 시간에 쓴 글이라 해도, 네이버검색에 노출되었을때 이미 몇페이지 뒤로 밀려난 후라는 것이다.
특히 이슈 키워드는 그 정도가 더 심할 듯 싶다.

그러니, 결론적으로 네이버블로그가 많이 노출이 된다.
그래서 주목을 많이 받게 되어 추천글에 등록되는 글도 많게 된다.

단순한 테스트라 오류가 있을지 모르겠다.(혹 네이버블로그도 같이 가지고 계신분들 테스트 부탁해요. ^^)
그런데, 네이버블로그의 수집시간이 빠른 것은 틀리지 않아 보인다.(기술적인 문제를 포함해서)

# 해결책은 없는가?
이에 대한 해결을 위해서는 검색엔진의 블로그 수집정책의 변화가 필요할 듯 하다.
현재 검색엔진에 블로그등록을 받기는 하지만, 자체적으로 랭킹을 통해 선별할 것이다.
그것이 의도 된 것이든 아니든 간에 네이버블로그가 먼저 수집이 되는 상황인 듯 싶다.

기술적으로 그 방법이 최선인 듯 싶지만,
그 결과는 네이버블로그 이외의 블로그 글들이 검색엔진 노출에 상대적인 차별을 받게 된다.

메타사이트처럼 수동수집 같은 것을 지원한다는 것도 무리가 있을 듯 싶다.
(이것이 가장 좋은 해결책일 듯 싶다.)

저렇게 할 수 없다면(기술적으로 힘들듯 싶다-가능성 여부를 떠나서), 네이버블로그의 글 수집을
일반 블로그와 동일한 형태로 수집하는 것이 이런 논란을 줄이는 방법일 듯 하다.


ps. 이것은 네이버의 '복사문서판독시스템?' 과는 별개의 문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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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이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자사에서 모든 것을 다하는 멀티형 서비스는 아무래도 문제가 있군요. 기업은 우선적으로 자신의 이익을 추구하는 만큼 역시 자사에게 이익이 되도록 움직이겠지요. 네이버야 한국의 구글이라기 보다는 포탈사이트의 마이크로소프트에 가깝지요.
    모든 것을 삼키기를 원하는 공룡....

    2007.08.24 21:04
    • BlogIcon 태미(taemy)  댓글주소  수정/삭제

      자사이익을 우선시 하는 것을 뭐라 할 수 없겠죠.
      당연한 것 ^^

      다만, 사용자의 불만을 무시하고 갈것인가? 수용하고 바뀔 것인가는 그 기업의 선택이겠죠.

      2007.08.25 16:39 신고
  2. BlogIcon 시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검색엔진 입장에서 당연히(!) 내부 서비스는 수집이 용이하고 안정적입니다.
    네이버도 외부 블로그의 경우 빨리 긁으려고 노력하겠지만, 내부 블로그와 같아지기는 어렵죠.

    또 수집 속도 뿐만 아니라 다양한 HTML포맷으로 되어있는 다른 플랫폼 글들을 (RSS를 그나마 낫지만, 글의 일부만 RSS로 퍼블리싱된 경우도 있고) 엔진이 이해할 수 있는 포맷으로 분석하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내부 블로그보다 한 발 늦게, 온전한 형태가 아닌 상태로 수집된 외부 블로그 본문 내용을 기반으로
    '복사문서판독시스템'이 돌아가다보니 특히 외부 블로그 글 관련해서 원본과 복사본 판독에 어려움이 있는거구요.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실까 해서 댓글드립니다.

    참, 그리고 하나더.
    실제로 네이버 블로그의 글 생산량이 정말 많기는 많아요. 네이버 자체에서 블로그 서비스를 열심히 키우다보니..

    2007.08.25 00:05 신고
    • BlogIcon 태미(taemy)  댓글주소  수정/삭제

      피드백 감사합니다.

      전 그냥 피상적으로 이야기 했는데,
      구체적으로 글을 쓰셨군요. ^^

      네이버의 외부블로그 검색은 RSS 를 이용하는 것이 아닌가 봅니다.
      RSS 를 등록하도록 했던 것 같은데, 그것을 이용하면 좀 나을 듯 한데, 그냥 HTML 포맷을 긁어서 처리하나 봅니다.

      2007.08.25 16:42 신고
  3. BlogIcon 인게이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RSS도 이용하는거 같던데요
    피드구독통계에 구글, 올블로그, 테크노라티와 함께 네이버 검색로봇이 잡히던데..

    2007.08.25 23:58

http://blog.daum.net/wwwhangulo/7956638
우토로

저런 일이 있었다는 것을 지금에서야 알았다.
한편으로 부끄럽기도 하고, 가슴아프기도 하다.

참 이 세상에는 상식에 어긋나는 일들이 아무렇지 않게 벌어지고 있다.
그 일을 보면서, 나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이 너무 없다는 것이 또한 마음 한 구석을 후벼온다.

그리고, 일제청산, 친일파 청산 은 그 당위성은 말하지 않아도 모두 알 것이다.
그런데, 그 기회를 놓쳐버린 것이 지금의 현실이다. 기회를 놓쳐 청산하기가 여간 힘든 것이 아니다.

정부라는 곳이 힘이 있으면서도 어느 면에서는 무기력함을 보여준다.

그런 사안은 국민이 움직이지 않으면 해결할 수 없다.
바로 나, 너, 우리 자신들이 움직여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친일청산이든 뭐든 100년 200년 이 지나도 해결되지 않을 것이다.

내가 지금 시점에서 우토로 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너무 한정적이지만, 그 힘을 보탤 수 밖에 없다.
왜. 그것은 나의, 우리의 과제이기 때문이다.

ps. 우토로에 잘 모르시면 검색사이트에서 '우토로' 로 검색해서 글 몇개만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귀찮겠지만, 그 만한 가치, 그 이상의 가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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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산골 김저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심과 참여 고맙습니다 ^^

    2007.08.24 09:49 신고
  2. BlogIcon 아콩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심과 참여 감사드립니다.
    우리 세대가 될지 아니면 다음 세데가 될진 모르지만, 조그만 움직임들이 큰 바람을 일으켜 분명 아름답고 행복한 세상이 오리라 믿습니다. 행복하세요~~

    2007.08.24 11:07
  3. BlogIcon 태미(taem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되야 될 텐데, 걱정입니다. 그래도 관심을 가져주시는 분이 많은 것이 위안이 되네요. ^^

    2007.08.25 16:42 신고
  4. BlogIcon sepial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제가 좀 늦게 찾았네요...^^;우토로 이야기에 더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게 되었으면 합니다...그래서 실질적인 도움의 손길을 내밀 수 있으면 참 좋겠습니다.함께해서 기뻐요~

    2007.08.26 01:37
  5. BlogIcon ARM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 우토로에 희망을 카페지기입니다.
    허락받고 스크랩하는 것이 도리이겠으나, 우토로에 희망을 전하고자 만들어진 비영리 카페이니 만큼
    양해해 주실 것으로 믿고 본기사를 카페로 스크랩하였습니다.
    혹, 원치 않으실 경우 카페로 알려주시면 조치토록 하겠습니다.

    우토로 토지협상 기한이 9월말로 연기되었습니다.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
    카페주소 : http://cafe.daum.net/hope4utoro

    2007.09.04 16:02

We are Marshall (2006) 우리는.. 마샬

영화 2007.08.23 23:21 by 태미(taemy)
1970 년 11월 14일.

마샬대학 미식축구 팀의 비행기 사고.

그 상황을 어떻게 감당할 수 있을까?
또한 그 상황에서 다시 팀을 재건하는 노력.

참 감동적이다.

떠난이를 위한 떠나 보낸이들의 노력.
실화를 바탕으로 한 것은 언제나 무게감이 있어.

우리들의 삶이란 상처를 받고, 또한 그 상처를 치유해 나가는 과정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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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Daum)은 블로그를 중심으로 하는 여러가지 실험을 하고 있다.

티스토리 - 다음블로그가 이미 있지만, 새로운 형태의 블로그 서비스.
블로거뉴스 - 블로그를 중심으로 하는 블로그 미디어

오픈기간은 그리 길지 않지만,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나는 듯 싶다.

http://media20.tistory.com/250
http://notice.tistory.com/812
http://notice.tistory.com/804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UV, PV 의 증가가 성공을 의미하지는 않겠지만, 최소한 주목을 받고 있다고 말할 수는 있겠다.

다음에서 또 실험하고 있는 UCC 는 어느정도의 성과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블로그 실험은 내부적으로 만족할 만한 수준인지는 모르겠지만,
외부에서 보는 나의 생각으로는 성공적이라는 생각이 든다.(물론 지속성도 중요하겠다)

어떻게 보면 출발선상에서 잘 출발하고 페이스를 안정시키고 있는 정도로 볼 수 있다.
앞으로 페이스를 유지하고, 더 높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더 중요할지도 모르지만, 일단 좋은 평가를 주고 싶다.


ps. 일개 사용자로서의 의견일 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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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티에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거뉴스는 간혹 지나치게 편향적인 선정이여서 그런건 싫더라고요.

    2007.08.23 22:13 신고
  2. BlogIcon kazanaru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제는 다음이 실험을 해 두면 네이버가 날름...

    2007.08.23 22:35 신고

미국도 대선열기가 뜨거운 것 같다.(1년 넘게 남았다고 하던데..내년 11월?)

현재는 민주당의  힐러리, 오바마 , 공화당의 줄리아니, 매케인 등이 후보들인가 보다.
(사실 잘 모른다. 여기저기서 본 것을 조합해서...)

그런데, 민주당 후보로 나올 힐러리, 오바마 가 눈에 띈다.
바로 여성 과 흑인 이라는 것이다.
과연 미국대통령 으로 여성혹은 흑인이 나올 수도 있다는 것이다.
어떻게 보면 별것도 아니겠지만, 지금까지 미국의 역사를 봐서는 대단한 일이 아닐까?
일종의 잠재된 의식을 깨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미국에서의 인종차별등의 측면으로 봐서.)


우리나라 대선도 한나라당의 박근혜가 나와서 가능성이 있었지만, 경선에서 패해 일단 가능성이 거의 없어졌다.
여권후보중에 여성이 있지만, 가능성이 있어 보이지는 않는다.

미국대선은 좀더 대중에 가까워서 그런지 이런 것들도 나온다.




좀 닭살돋기는 하지만, 미국사람들에게는 정치가 좀더 친숙해서 그런가 보다 라고 생각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저런것이 있으면 좀 그렇지?)


ps. 미국 대선은 여기서 정보를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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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경제야 왜 죽었니?

일상 2007.08.22 15:49 by 태미(taemy)
http://news.empas.com/show.tsp/20070822n00962
이제 살판났구나!

경제야 왜 죽어서 살리겠다는 말을 듣느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정상회담이 걱정
걱정은 무슨 걱정
이 정권에서 한다는 것이 싫다는 것이지.
한나라당은 정상회담 연기를 공식 요구했다. 강재섭 대표는 “당의 입장은 가능하면 대통령 선거가 끝난 뒤 차기 정권에서 (회담을) 했으면 좋겠다는 것이고, 최악의 경우에라도 대선 이후 당선된 대통령과 협의 하에 남북정상회담을 진행해야 한다는 것이 당의 입장”이라고 말했다.
그냥 한나라당 정권에서만 해야 한다 라고 이야기를 하지 그래.
한나라당이 차기 정권이 된다고 생각하고 한 이야기 겠지. 그렇게 안된다면 어떻게 나올까?(너무 뻔해.)
그런데, 차기정권에 헌법개정 논의를 넘겼는데, 그 이야기나 한번 해주세요(관심없다고?)


http://blog.daum.net/moveon21/6833179
서울 시장일때 별 짓을 다했군. (지금 시장이 누구더라 오세훈 인가. 수습하느라 고생이 많겠어)
그런데, 서울 지지율이 높단 말이야. 청계천 효과가 크긴 큰 가보다. (청계천 공원하나 만들고)


언론은 차기 대통령이라 점 찍어 놓고 있는 듯이 움직이고 있다.
비슷해 비슷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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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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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Drac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서울시장도 이명박씨를 위한 지원사격을 상당히 해주고 있습니다. 한강개발을 대운하 계획을 기반에 두고 연결시켜 발표하기도 하고 여러가지 있더군요.

    2007.08.22 17:09

지난 정권의 최대 이슈라고 할 수 있는 부동산, 경제 문제.

양극화 문제.

경제 규모가 커지다 보니, 양극화 문제는 더욱 두드러져 보인다.(예전에도 그런 문제는 있어왔지만...)

한나라당의 대선 주자는 정해졌고, 여권은 오리무중이지만, 누군가로 정해지겠지.

서민을 위한 정책 - 그런데 서민이란 어떻게 구분하지?
연봉이 얼마인가로 구분하나? 재산이 얼마인가로 구분할까?
그 구분 방법이 무엇이던간에, 평범한 샐러리맨들, 소규모 자영업자들은 그에 해당할 것이다.
미래가 불안한 사람들?
그들에게는 양극화는 바로 현실로 다가온다.
상대적 박탈감 같은 심리적(?) 요소를 넘어서 바로 현실이다.
필요한 것을 하지 못하고, 구하지 못하고, 사지 못한다.

다음 정권의 대통령은 누가될지는 모르겠지만, 조금이나마 신경을 써주는 분이 되었으면 좋겠다.
물론 '서민'을 위한 정책은 경제정책의 지수에 도움이 되지 못할 것이다.
경제성장의 지수에 민감하게 반응한다면 외면당하기 쉬울 것이다.

그런데, 그런 정책들 사회 안전망을 구축한다는 측면에서 국민들에게 심리적인 안정감을 줄 수 있다고 본다.
비록 경제 지수를 올리지는 못해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도움을 주리라고 본다.

흔히들 '힘들어서 이민이나 가야겠다' 라는 말을 한두번 해보고, 들어봤을 것이다.
그런데, 이런말들은 사회 안전망이 제대로 갖추어져 있지 않기 때문에 불안함을 표현하는 말일 것이다.
더 부유하게 살기위한 것이기 보다 심리적인 안정을 위한다는 측면일 것이다.

대한민국 국민들, 우리들을 보면 너무나 경제성장에 매달려 있는 듯 싶다.
그런데, 경제성장이 모든 것을 해결해 주지는 않는다.
이제는 좀 한숨을 돌리면서 다르게 생각해 봐야 하지 않을까?
조금만 천천히 생각해 보자는 것이다.  너무 위만 보고 달려와서 그런지, 밑바닥이 너무 부실하단 말이다.
조금 밑바닥을 탄탄히 다지면서 위를 보고 달리자는 것이다.

사람은 누구가 꿈이 있고, 바라는 것도 많다.
그것을 모두가 실현할 수 없겠지. 그렇지만, 삶자체가 힘든 사람들은 더 이상 만들지 말았으면 한다.
그것이 바로 '소시민' 의 바램이 아닐까? 너무 큰 바램인가?

내가 생각하는 대통령의 조건중 하나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느냐 이다.

물론 경제문제와 결부되지만, 그것이 전부는 아니다.


ps. 그런 부분이 필요없다면, 차라리 유명한 경영자를 하나 수입해서 그 자리에 앉히는 것이 낫다고 본다.
(경제 수지는 높일 수 있을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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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media.daum.net/politics/others/200708/20/yonhap/v17838225.html

이거 차이가 너무 적잖아. 2000표도 안되니.
아직 확정발표는 아닌것 같지만, 그냥 승복하고 넘어가기는 어려운 차이네.

박근혜가 그토록 여론조사 반영비율에 반대하더니, 흠.

한동안 경선때문에 시끄럽겠군. 핸드폰촬영? 시도도 있고 하니.

난 이명박이 압도적은 아니더라도 많은 차이로 이길 것으로 예상했는데, 박빙이었다니.
이명박의 힘도 그렇게 크지는 않았나 보다(부패이미지가 강했나?)

아무튼 본격적인 본선을 향하겠군.
여권은 어떻게 전투(?)준비를 하려나?


ps. 왠지 사건이 날것같은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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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여곡절이 많은 경선인 듯 합니다.
그 결과가 나쁘든 좋든 간에 이제 본격적인 다음 대통령에 대한 윤곽이 나오게 되겠군요.

이제 범여권은 하나의 상대를 맞아 어떻게 할 것인지.
그동안 한나라당보다 더 우여곡절이 많은 범여권
통합신당으로 합당하기로 했지만, 너무 정치적입니다.
그들에게 신념이란 있기나 한 것인지.

지켜보는 사람들 편하게 기분좋게 관람(?)할 수 있게 해주면 안되는지.
정말 더러워서 못 보겠다니까.

범여권에서는 과연 누가 대표로 나오게 될까요?
8월이 지나고, 9월 10월 11월 - 3달 정도가 남았군요.
정말 제대로 된 인물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여당,야당 할 것 없이 좀 다음 정권에서는 화합의 정치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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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laputian.net/617
해파리를 저렇게 보니 징그럽군요.

사진발을 잘 받으면 이렇게 예쁘기(?)도 한데 말이죠. ^^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작권이 있는 사진같아 사이즈를 줄였습니다.)

그러고보니, 열대어(해수어)를 키우는 분들중에 가끔 말미잘, 불가사리 사진은 본 것 같은데,
해파리는 못 본 것 같네요. (독이 있어서 그런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ps. 해수어는 너무 뽐뿌가 심해서 조심!조심. 아직은 열대어로 간소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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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해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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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미르아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빨이 많죠 ㅋ 해파리는 사진은 이쁘던데 실제론 좀 ...아니죠 -_-;; 물밖에 나오면 많이... --;;;

    2007.08.17 20:40 신고
  2. BlogIcon Laputia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깨끗한 물에서 관리되는거랑 저렇게 더러운 물에서 대량생산(?)되는거랑은 차원이 다르죠 ㅠㅠ

    우욱..

    2007.08.17 21:12 신고
  3. zez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파리한테 쏘여봤는데...가지말라는 노란색 통인줄 알고 다리로 쪼였다가 쏘였어요

    2011.07.31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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