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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로그 - DayLog

Admin | Post | Trofish |

SF 영화란 무엇일까?

영화 2007.08.06 22:17 by 태미(taemy)
실제 영화계의 정의가 어떤지는 모르겠다.
또한 매니아들이 생각하는 것이 무엇인지도 정확히는 모르겠다.
http://en.wikipedia.org/wiki/Science_fiction

SF 라는 것은 Science Fiction 의 약자이다.

그런데, 요즘에는 CG 영화를 SF 영화와 동일시 하는 경향이 얼핏 보인다(그냥 드는 느낌)
물론 SF 영화들이 실제구현하기 힘든 요소들이 많아 CG 처리하는 경우가 많긴 하지만,
CG 가 SF 영화의 핵심은 아니라고 본다. (CG 효과가 SF 적인 영화로 만들어 버리는 경우가 많지만...)
CG 효과 없는(매우 적은) SF 영화도 있다.

특히 판타지 쪽은 SF 영화의 범주에 넣기에는 애매할 듯 싶다.(아닌가?)

내가 생각하는 SF 영화와 차이가 있는 듯 하여 조금 혼란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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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taemy.tistory.com/303
에서 이야기 했던 것인데, 좀더 확인을 해보니, 로그인 상태일때만 저런현상이 발생한다.

Block 되는 이유가 정확히 무엇인지 모르겠지만, 내 아이디가 스팸으로 분류되었는지도 모르겠다.
현재는 올블로그에 로그인 하지 않고 있다. 그래서 추천, 스팸신고도 하지 않고 있다.

아마 당분간 로그인을 하지 않을 듯 싶다.

올블로그는 나를 싫어해. ^^



추가 : 로그인 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Block 되기도 하네요. 그 문제가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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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골빈해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발 테스트 중에 이런 일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저도 가끔 블락 걸리는데요;; 원인을 찾고 있습니다.
    최대한 빨리 해결해두겠습니다. 죄송합니다. (_ _)

    2007.08.06 14:11

한국에서만 디워가 흥행하면 끝인가?

일상 2007.08.05 16:59 by 태미(taemy)
디워에 대한 이야기가 인터넷에 들끓고 있다.

벌써 현재 200만을 넘었다고 하니, 한국에서 흥행은 이미 점쳐진 것 같다.

그런데, 한국에서만 흥행하면 끝인가?
정작 목표로 하는 미국시장에서는 어떻게 될지 모르는 것이다.

지금 한국에서의 상황이 애국심마케팅이든, 충무로, 영화잡지등의 비판에 따른 반사이익이든 간에
그런 부분은 한국에서만 통하는 것이다.

본게임이라 할 수 있는 미국시장의 반응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최소한 심형래 감독의 목표가 그쪽이니..)
그리고 그 반응이 더 객관적이지 않을까?

그런데, IMDB 의 D-war 평점이 꽤 높군(http://www.imdb.com/title/tt0372873)
물론 아직 개봉전이고, 투표수가 적으니 신뢰성이 그만큼 적어지긴 하지만...

지금의 디워열기 때문에 옹호측이든, 비판측이든 정확한 판단을 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미국에서 개봉하고 그 반응이 나올 때 즈음에 다시 디워를 평가해 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

좀 열기를 식혀보아요. ^^


ps. 요즘 인터넷 무서워요. 디워때문에 전쟁(War)이라도 난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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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스이세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로튼토마토의 유저 리뷰에는 혹평 두 개가 올라와 있네요;;
    http://www.rottentomatoes.com/m/d_war/reviews_users.php

    2007.08.05 19:53 신고
  2. 김대성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 개봉일이 9월1일이라더군여,(왜 한국과의 시간차가 한달씩이나?
    5천개의 스크린을 잡고 싶었지만 1500개의 스크린을 확보?
    미국 흥행 실패 한다는데 올인
    영화의 허접함이 상상을 초과 합디다

    2007.08.06 03:30
    • BlogIcon 태미(taemy)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마도 한국에서 손익분기점은 넘어서는 수익을 내고,
      그 다음의 미국,일본쪽은 그대로 수익이 될 듯 합니다.

      미국에서는 정확히는 500개관 리미티드 릴리즈 라고 하는 듯 합니다.
      1500개관 이상이 되어야 와이드릴리즈.

      2007.08.06 22:27 신고

블로그의 위험성, 파괴력.

일상 2007.08.05 16:09 by 태미(taemy)
http://www.ringblog.net/1020

블로그 라는 것.
참 여러가지 얼굴을 가지고 있다.

위 링크에 언급된, 단일컨텐츠의 소비 라는 말이 와 닿는다.

소수의 특정방문자들만 있는 블로그는 거의 없을것이다.
불특정 다수가 그 블로그에 방문을 한다.
그렇다면, 그 블로그에 방문하게된 유입경로인 컨텐츠도 모두 다를 것이다.

블로그를 A 라는 성격(주제)으로 쓰고 있다가, 어느날 문득 B 라는 주제로 썼는데,
그 컨텐츠로 유입된 방문자는 그 블로그를 어떻게 판단하게 될까?
해당 컨텐츠를 보기 전에 예전글들을 모두 읽게 할 수 없으니, 당연히 그 컨텐츠로 판단하게 된다.

아마 꽤 많은 블로그가 가끔(드물게) 19금 관련 글을 썼다고 했을때,
갑자기 방문 키워드가 그런 키워드로 도배 되는 것을 경험한 블로거들이 있을 듯 싶다.
내 블로그의 성격이 그렇지 않다 라고 항변해도 어쩔 수 없다.(물론 그런글을 쓰지 않았어도 유입되는 경우도 있다)

그래서 가급적 단일한 주제로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이 좋은 것 같다.
그렇게 되면, 비록 특정 컨텐츠로 유입되었다고 하더라도, 관련글들을 추가로 읽을 가능성이 많아지기 때문에
해당 블로그에 대한 성격을 파악하기가 수월할 듯 싶다.

특히 민감한 이슈에 대해 건드리는 경우.
자신이 그동안 써왔던 블로깅 스타일이 완전히 무시될 수 있다는 잠재된 위험성을 알고 있어야 한다.


ps. 난 그래서 민감한 이슈는 못 건드리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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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2da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며칠전에 TNC를 까는글을 적었는데, 올블로그 어제의 추천글에서 지워버리더군요.
    회사 이미지 많이 까인다고... 대략 어처구니...;;;

    2007.08.05 23:29
  2. BlogIcon 시퍼렁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그래도 안오더라구요 뭐 일부러 유도한건 아니지만 그래도 쓸건 써야지 속이 풀릴것 같아서요

    2007.08.06 00:10 신고

Ne le dis à personne (2006)

미국식 제목 : Tell no one (USA)
http://www.imdb.com/title/tt0362225/

오랜만에 보는 재미있는 영화.

U2 - "With or Without you"

1987 년 곡이구나.

With or Without you

See the stone set in your eyes
See the thorn twist in your side.
I wait for you.
Sleight of hand and twist of fate
On a bed of nails she makes me wait
And I wait… without you

With or without you
With or without you.

Through the storm, we reach the shore
You gave it all but I want more
And I'm waiting for you…

With or without you
With or without you.
I can't live with or without you.

And you give yourself away
And you give yourself away
And you give, and you give
And you give yourself away.

My hands are tied, my body bruised
She got me with nothing to win
And nothing else to lose.

And you give yourself away
And you give yourself away
And you give, and you give
And you give yourself away.

With or without you
With or without you
I can't live
With or without you.

With or without you
With or without you
I can't live
With or without you
With or without you.


 

한글가사



영화 스토리와 왠지 맞아떨어지는 곡.
선곡 잘 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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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인이 본 한국
http://sayaka.tistory.com
어느날 갑자기 나타나서 엄청난 댓글이 달리는 블로그

일본인이 한국에서 생활하면서 느끼는 이야기들을 재미있게 풀어가고 있습니다.


# 그와는 상반되는 블로그도 있습니다.
http://www.sunnyglish.com/tattertools/916#comment148
를 보다보니, 이런 아이가 있네요.

http://kenitchi.tistory.com/
그래서 블로그도 링크가 되길래 찾아가 보니...

할 말을 잃었습니다.


# 참 많이 다르죠?
글쓰는 방식의 차이가 있습니다.
서로 일본,한국의 이야기를 하는데, 참 다릅니다.

사야까 씨는 한국의 소소한 이야기를 적습니다.(좋다 나쁘다 를 넘어서 느낌그대로 입니다.)
일본, 한국을 잘 알기에 공감되는 부분도 많다보니, 댓글도 엄청나죠.

그런데 다른 켄이치? 라는 사람은 일본에 대해 적으려 하지만, 자신의 느낌보다 퍼온글등을 위주로 합니다.
즉, 일본에 대해 잘 모른다는 것이죠.
그렇다 보니, 일본에 대한 느낌을 이야기하기보다 한국을 까는 방향으로 글을 씁니다.
어느 한편으로는 참 불쌍합니다.

"VS" 논쟁 자체는 나쁘지 않다고 보는데, 저런식의 상대방 깔아뭉개서 반대편(?)을 옹호하는 방법이 가장 치졸하고 어리석은 방법입니다.

켄이치라는 사람이 일본에 있는지, 한국인인지. 뭐 그런것은 상관은 없습니다.
다만,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이야기를 해야 공감을 할텐데, 좀 일방적이니 댓구를 해주고 싶지도 않습니다.
혹시 일본에 있다면, 일본의 이야기를 저 사야까 씨처럼 풀어보면 아주 좋은 반응을 얻을 지도 모릅니다.
한번 글쓰는 방향을 바꿔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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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워가 나왔다.

난 사실, 고지라 류의 괴수영화는 별로 좋아하지 않고, 많이 본 것도 아니다.
비슷한 아류라고 하는 헐리우드판 고질라 정도.

괴물, 괴생명체 가 나오는 영화는 좋아한다.
재미있게 본 영화들을 보자면...
년도는 생각나지 않지만, 열거해 본다.

레비아탄
에어리언
프레데터
불가사리(미국판)
아나콘다
...

이런 영화들.
대략 내가 생각하는 흥미요소는 바로 괴생명체,괴물 들 자체에 있다.
그 생명체가 어떻게 번식(변태?)하고, 자라는지 어떤 행동(공격,식성)을 하는지 등이다.

위의 영화들이 나름대로 재미있기는 했지만, 진정으로 내가 원하는 형태는 아닌 듯 하다.
가장 근접한 것은 에어리언 이 아닐까 한다.(꽤 훌륭하지...)

이런 관점에서 디워가 나의 욕구(?)를 채워줄 수 있을까?
디워는 고지라 류에 가까운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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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공유기 제한 과 메가패스 신인증

일상 2007.08.03 13:30 by 태미(taemy)
KT 에서 오랜만에 공유기에 대한 이야기가 또 나오는 군요.

KT 메가패스를 사용하게 되면, 다음과 같은 인증을 해야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것이 이번 공유기 제재와 관련이 있다라기 보다는 꽤 오래전부터 준비를 했다라는 것입니다.
아마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한(종량제관련) 2000 ~ 2001 년도 부터 이지 않을까 합니다.

이번의 공유기 제재는 기술적으로 이미 준비를 완료하고, 8월부터 실시를 하는 듯 합니다.
공유기를 통해 2대를 넘어가게 되면 그 다음 PC 수에 과금하는 방식입니다.

정확히 하려면 트래픽을 계산해서 일정량 이상일때 얼마씩 과금하는 방식이 가장 합리적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는 이유가 무엇인지는 정확히 알 수 없지만, 아마도 관리상의 문제가 아닐까 합니다.
트래픽에 대한 내역을 보내야 하고, 그에 대한 소비자의 항의를 받아야 하니까요.
예를 들어 바이러스에 의한 과도한 트래픽을 유발한 경우 소비자는 당연히 항의를 하겠죠.
자신이 쓴 것보다 요금이 많이 나왔을 테니까요.


그에 비해 공유기 대수를 통한 방법은 상대적으로 관리가 쉽죠.
트래픽을 계산할 것도 없이, 공유기에 물린 PC 대수만 확인하면 되니까요.

실제로 공유기 제재를 일반사용자에게 할 것인지, 일종의 여론떠보기 인지는 모르겠지만,
약관까지 개정된 상태이니, 마음만 먹으면 바로 실시를 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예전에는 그냥 여론 떠보기 였지만 지금은 조금 다른 듯 합니다.)

한동안 안하고 있다가, 좀 여론이 잠잠해 지면 순차적으로 하는 방법을 할 듯 합니다.

좀 합리적인 이유로 과금을 한다면, 이해라도 하지만, 무대뽀로 밀어붙이기로 하는군요.
사용자로서는 다른 서비스를 이용하는 방법밖에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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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통신마스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근들어 KT에서 공유기 사용제재 및 PC댓수 요금부과등 공유기 사용단속을 하고 있습니다..
    근본적인 속도증속 및 품질 향상은 아닌 요금만 증액되는 상황이다보니
    통신일을 하는 저로서는 많은 거래처에서 대처방안에 대해 문의를 하고 계신 상황이기도 합니다..
    이에 PC 댓수및 공유기 사용여부와 상관없는 100M 광케이블 인터넷 상품을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기업상품이다보니 기업고객만 신청가능하며.. 전국어디든 개통가능합니다..(사무실 or회사) 주변에
    전신주(전봇대) 만 있으면 개통가능 하며.. 관련상품 나와 있는 카페 링크걸어드리겠습니다..

    http://cafe.naver.com/dacombest

    자신있게 말씀드릴수 있는 부분은 대한민국에서 이러한 상품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품질.속도.가격.고객관리..
    궁금하신점 있으시면 카페 내에 연락처 있으니 .. 통신관련 어떠한 고민이나 궁금하신점 있으시면
    연락주세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2008.10.22 17:56

어제 날짜로 무료화를 선언했군요. 바로 적용은 아니고, 9월 부터(6일)

일단 무료화에 대해서는 환영합니다.
그런데, 그 유료정책 자체가 문제인지는 고민해봐야 겠습니다.
다른 포털도 다 똑같은 상황이니, 서로 담합을 하지 않은 이상 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다만, 도의적(?)으로 너무 비싼것이 불만이 었지만요.

그런데, 무료화보다는 서비스를 개선했으면 좋겠습니다.(그 부분도 개선이 될 듯 하긴 합니다.)

예전에 썼다가, 공개를 하지 않았던 부분인데, 예전 불만사항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수정없이 그대로 올립니다)
--------------------------------------------------------------------------------------
제목 : 네이버의 홈페이지등록 - 처리 프로세스 엉망. 고쳐라!
내용 :
http://taemy.tistory.com/255
지난번에는 그냥 포털이라고 두리뭉실 이야기 했지만, 오늘은 네이버 라고 확실히 이야기 한다.

홈페이지등록 - 무려 19만 8천원.
http://mktg.naver.com/homepage.html

키워드 광고에 비해 애들 껌값도 안된다고 생각하는지 그렇게 서비스가 엉망인가?
아르바이트들 비용도 안나온다고? ( 그럼 홈페이지등록을 없애던가? )

그냥 돈되는 키워드 광고 만 하면 되잖아?

# 과연 무엇이 문제인가?
1. 홈페이지제목, 소개글 등을 열심히 제한글자수 내로 맞추어 적고 신청을 하면
 엉뚱한 제목, 소개글로 등록해 버린다.

2. 그리고 잘못된 것을 고치기 위해 수정요청을 몇번을 거쳐야 한다.

3. 홈페이지등록하는 해당 업계(업무)의 주요단어(전문용어)를 마음대로 수정한다.(1번)

# 어떻게 개선할 수 있을까?

ps. 이 내용은 다른 포털(다음, 야후)과 비교하여 엉망으로 처리되는 부분에 대한 언급이다.
-----------------------------------------------------------------------------------
지금보니 개선사항부분을 적으려다 말았군요.
일단 9월 개선이 되는 것을 지켜봐야 겠습니다.

무료화 부분은 다른 포털도 따라가지 않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유료일 때 비용이 부담되면 '네이버만 하지 다른 곳은 트래픽도 안 나오는데!' 라고 생각하는데,
네이버가 무료이고, 다른 곳은 유료라면 더욱 심해지겠죠.
다른곳도 무료가 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이번 무료화가 외압에 의한 것이든, 자발적인 것이든 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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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워 보러 가자. 충무로는?

일상 2007.08.01 19:46 by 태미(taemy)
디워 보러 가야겠네요.
난 2일 개봉인줄 알았는데, 개봉했나 보네요.

http://badnom.com/364
를 보다보니, 왠지 이 글이 생각나네요.(http://skysummer.com/405)
자신의 생각을 말하지 않는(못하는?) 리뷰어, 평론가.

충무로 애들 싫어서라도 꼭 보러갑니다.
맨날 스크린쿼터니 뭐니 핑계만 대고, 고만고만한 영화만 만들어 내고.
이젠 지치다 못해 화가 납니다.

디워가 한국 영화계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일으킬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흥행이 되고 안되고는 부차적인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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