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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로그 - DayLog

Admin | Post | Trofish |

민주신당 경선 투표를 보면서...

일상 2007.09.16 22:56 by 태미(taemy)
민주신당 경선이 토요일 부터 시작되었다.

시작부터  이해찬, 한명숙 단일화 로 시작하여
토요일 결과가 나온후  유시민이 이해찬 후보를 지지하면서 사퇴.

투표 결과는 정동영이 1위.

오늘 2일차 경선투표.

정동영, 이해찬이 각각 1위.

이 민주신당 경선투표를 보면서 이변이라 할 만한 것은 없지만, 생각나는 것 하나.

손학규는 어디로 갔나? 전혀 주목을 못 받고 있다.
그는 지금 무슨생각을 하고 있을까?

"에이! 그냥 한나라당에 있을걸?"
"이런 또 나가야 하나?"

고민이 많겠군.

앞으로 더 지켜봐야 겠지만, 민주신당은 바람을 일으키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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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포털 대선 뉴스

일상 2007.09.15 18:57 by 태미(taemy)


http://news.empas.com/vote/
엠파스 대선 뉴스

잠깐 보긴 했지만, 비교적 균형있게 소식을 전하는 것 같습니다.
대선 새소식 위주의 배치를 보입니다.


http://election2007.media.daum.net/
다음 2007 대선

대선 새소식을 전면에 보이게 하고, 그와 관련해서 다음아고라,
블로거뉴스의 대선의견도 보이게 한것이 좋아 보입니다.


http://kr.2007korea.yahoo.com
야후 2007 대선

새소식을 밑으로 배치해서 그런지, 치우진 느낌이 듭니다.



네이버 - 따로 대선 섹션은 없어 보인다.
정치섹션쪽에서 다루고 있다.

파란 - 따로 없다. 그런데, 뉴스에도 플래시 광고를 띄우네. 개념상실?


ps. 그냥 개인적인 느낌은   엠파스 = 다음 > 야후  >>> 기타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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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뜨거운(?) 이슈들이 많았다.

과연 포털의 댓글은 집단지성의 하나로 볼 수 있는가?
댓글 하나하나가 모여 커다란 생각이 된다 라는 관점에서 일단 생각해 본다.
그런 형태로 발전할 수 있겠지만, 현재로서는 회의적이다.
사용자 하나하나의 의견이 모아져야 할텐데, 그것이 빠져 있다.(그냥 하나의 의미없는 댓글이 많다)

집단지성의 대표라 할 수 있는 위키피디아 와 비교해서 생각해보면 확연하다.
위키피디아를 보고 있으면 정말 놀랍다. 저런것이 가능하구나.

그런데, 포털의 댓글은 그런 형태를 보이지 않는다.(악플,광고 등이 대부분)
가장 큰 원인은 무엇일까? 
익명이라서?  기사(글) 작성자와의 소통이 없어서? 정해진 룰이 없어서?
애초에 댓글은 '집단지성을 나타낼 수 없다!' 가 맞는가?


그런데, 우리에게 집단지성이 가능할까?
http://idealist.egloos.com/3778004
(위 글과 집단지성과 무슨 연관이냐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지만, 인터넷공간, 검색 등은 커다란 하나의 집단지성으로 생각한다)

우리에겐 창조적인(?) 글쓰기가 어려운 것 같다.
왜! 애초에 그런 교육을 받은 적이 없기 때문이다.

위의 글처럼 모든 부분에서 그렇게 판단하는 것은 무리이지만, 상당히 많은 수라는 것에는 동의한다.(경험상)
앞으로 점점 나아지리라는 희망을 가지고 있지만, 그 희망은 블로그를 통해서 이루어 질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다만 그 갈길이 멀다.
우리는 아직 배워야 할 것이 많다. 우리의 교육과정에는 그런 과정이 없는 것으로 안다.
또한 그런 교육을 대리경험할 수 있을 만한 언론은 쓰레기에 가깝다.

기술적인 펌질은 필요하지만, 그것이 검색 같은 곳에 노출되는 등의 사회적인(?) 펌질은 반대한다.
하나의 쓰레기일뿐이라는 것이다.(펌질-스크랩 한 것은 자신만 보면 된다. 그 이상의 의미는 없다)


다시 집단지성으로 돌아와서, 집단지성을 표방하는 서비스들이 있다.
외국의 digg 가 대표적이겠다. 위에 언급한 위키피디아 도 그렇다.
digg 같은 경우 비슷한 스타일 혹은 똑같은 스타일의 서비스들이 꽤 생겨났다.
그런데, 그리 활성화되지는 못하고 있다.
그것에 대해서 서비스 기획자도 아니면서 생각을 해보곤 했었다.
왜 활성화가 되지 않을까? 홍보가 안되서 그런것인가?

아직 결론을 내린 것은 아니지만, 어느정도 굳혀가는 생각이 바로 위의 이야기 이다.
우리는 집단지성이 가능한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지 않다. 그런 교육을 받지 않았다.
라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


ps. 이글은 '포털의 댓글도 집단지성의 하나로 볼 수 있는가?' 라는 제목으로 썼는데,
논점을 이어가기가 어려워서 다른 내용을 추가하고, 제목도 바꾸어 포스팅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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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일찌감치 경선을 시작했던 민노당에서 부터 정해진다.
http://news.media.daum.net/politics/assembly/200709/15/yonhap/v18152685.html
권영길 후보가 대선 본선에 올라가는 구나. 심상정 후보와 큰 차이는 아니군.
심상정 후보로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면 좋을텐데 하는 생각이 있었지만, 그렇게 되지는 않는군.

대통합민주신당은 오늘부터 전국 경선투표를 시작하는 군.(그냥 민주신당 이라고 하면 알겠지?)
http://news.media.daum.net/politics/assembly/200709/15/YTN/v18152475.html
여기가 참 답답한 곳이다.
말로는 반한나라당(이명박) 이라 이야기 하고 있지만, 도대체 인물이 없다.
그나마 유시민이 나아 보이지만, 다른 경선후보들이 제대로 힘을 실어줄지 모르겠다.

민주당도 경선하는 것 같은데, 잘 모르겠군.


# 언론의 모습
언론에서는 선거 중립을 이야기 한다.
그런데, 선거에 대한 소식들을 보면 어느 특정당, 후보에 치우쳐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위의 경선 소식도 비슷한 비중으로 소식을 접해야 하지 않나?
그런데, 살펴보면 아니다 치우쳐 있다.(그것도 심하게)

언론(특히 찌라시 신문들)은 더이상 중립(?)의 가면을 벗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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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끔찍한 언론이여.

일상 2007.09.13 16:53 by 태미(taemy)
입에 담기도 더럽다.

막장언론.

저널리즘이고 뭐고, 그냥 막장이다.

문화일보가 대표로 사고를 쳤지만, 다른 언론도 크게 다를바 없다.
누가 이들을 막을 수 있는가? 권력자보다 더 큰 영향력을 행사하는 그들.
그 힘을 막장에 이용하는 구나.

정치적인 문제로 끌어가기 위해 그런것인 듯 한데, 한 사람의 인권은 그냥 종이조각, 쓰레기 만도 못한 것인가?

언론의 개념없음은 익히 알고 있었지만, 이정도 였나? 정말 두렵다. 드럽다.

이 사건을 다른 언론에서는 어떻게 이야기할까? 그냥 넘어갈까?
그것을 지켜보겠다.

추가 : 조,중,동,문 , 한국일보 를 제외한 신문들은 그래도 이번 사건에 대해 비판을 하는 군요. http://blog.daum.net/bonjourpoem/2859702

추가2 : 문화일보 편집장의 말이다. 사건의 본질이라? 무슨 본질?


ps. 그러고 보니,  조,중,동 의 아성을 깨기 시작한  조,중,동,문 의  '문' 이 그 '문' 이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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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계속되는 이명박 `쇼`

일상 2007.09.12 21:27 by 태미(taemy)
쇼곱하기쇼는 쇼. 쇼곱하기쇼는 쇼

이명박 후보께서 환경미화원분들과 새벽청소를 하셨다고 합니다.

너무나 멋지지 않나요?

동아일보는 100일 대선 레이스를 축하하고 있습니다.
http://news.media.daum.net/politics/assembly/200709/11/donga/v18091978.html
mbn(?) 에서도..
http://tvnews.media.daum.net/part/politicstv/200709/11/mbn/v18093713.html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http://news.media.daum.net/politics/assembly/200709/12/dailyseop/v18113030.html
후보님 가는길에는 언제나 화려한 불빛을 수놓겠습니다. 고이 즈려밟고 가시기만 하옵소서.


그 쇼는 이 장면으로 마무리를 짓는다.
명박사신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쇼하는 것은 좋은데, 좀 자제를 해줘!!

직접 지시는 안했겠지, 아랫것(?)들이 알아서 기었겠지.
그런데, 본인은 그것이 별로 개의치 않은가봐.
그렇다면 욕을 하면 그대로 자신이 받아야 한다는 것도 알겠지?

측근들을 너무 편애하면 비판의 목소리는 들을 수 없게 된다.
시작부터 참으로 우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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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요즘 답답한 마음이 계속 든다.

언론이란 무엇인지? 조,중,동은 정말 쓰레기 인 것인지?

그들의 기사를 여과없이(말로는 중립?) 보내는 포털은 또 무엇인지?
중립을 지키면 언론의 기능을 하지만, 책임은 없는 것이 되는 것인지?
최소한 조,중,동 의 기사에 비판이 없다면, 그에 동조한다는 이야기로 받아들여야 하는 것이 아닌지?

신문을 통한 것 보다 포털을 통한 것은 더 영향력이 큰데, 반대로 여과없이 보여주는 것은
그 폐해는 더 심각하게 보인다.
포털의 방조는 책임회피를 넘어서, 사회악처럼 보이기 까지 한다.

한편으로는 언론은 단순히 국민들의 생각,여론을 그대로 반영할 뿐인 것인가?
그렇다면 언론을 향한 이 역겨움은 우리사회의 모습들이 그만큼 역겨워진 것인가?

언론이 내놓는 뉴스를 볼때마다, '이건 아닌데' , '너무 심하잖아'  라는 생각이 들곤한다.
좀 가끔씩 그러면 모르겠는데, 거의 매일, 매순간 그렇다.

누군가 중심을 잡아주어야 할 듯 한데, 언론은 그런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
그렇다면 우리 스스로 중심을 잡아야 겠지.
그런데, 포털의 찌라시 뉴스조각 하나에 이리저리 흔들리는 소위 네티즌을 보면
과연 스스로 중심을 잡을 수 있을까 의문이 앞선다.
그렇지만, 우리 스스로 바뀌지 않으면 안되기에 비록 지금은 부족하지만,
조금씩 변하는 모습을 목격하면서 기대를 높여간다.


ps. 언론이 무엇인지, 어디  개론 강의 라도 듣고 싶다.
지금의 언론이 제대로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인가?
그것이 정말 궁금하다.


추가 : 언론에 관한 이야기
http://blog.daum.net/ctzxp/8385223
제 마음을 조금은 풀어주는 이야기인 것 같습니다. 
지금 언론들은 국민들을 속이고 있다고 봅니다. 이제 그 가면을 벗고 본연의 모습을 보이도록 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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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에 대해 잘 아시는 분들 도움 부탁드려요. ^^

10월 정도경에  부모님 제주여행 보내드릴까 하는데, 제주도 쪽에 어디가 좋은지 모르니 계획잡기가 어렵네요. ^^

큰 틀은  항공권 + 숙박 + 렌트카 로 자유여행 하는 것을 생각중입니다.
짜여진 코스보다 나을 듯 싶어서요.

2박 3일, 2인기준 항공권,숙박,렌트카 비용이 50~60 정도가 되는 군요.(좋은데 찾으면 + 천차만별 이지만요)

아래는 제주도로 라고 합니다.(출처: 투익)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른지도를 더 찾아봐야 겠습니다.
1일차, 2일차 에 해당하는 숙소 2곳을 잡아놓고, 여행지를 렌트카로 여행하는 것입니다.

기본계획은 그런데, 세부 여행지역을 어디로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가볼만한 곳 추천바랍니다. ^^

대략적인 코스를 정해지면 숙소2곳을 결정하고 예약을 할려구요.

제주여행해보신분 도움 부탁드립니다. ^^


ps. 렌트카로 여행하는 것은 나이드신 분들에게 크게 무리는 아니겠죠?
 컨디션에 따라 일정을 조정하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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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꼭 언론개혁을 해야 한다.

일상 2007.09.11 22:51 by 태미(taemy)
http://hollobit.tistory.com/81
우리가 개혁해야 할 과제들이 참 많습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시급한 것이 언론인 듯 합니다.

그들의 저널리즘은 이제는 온데간데 없고, 일관된 논점도 없습니다.
그 행동을 보고 있으면 정말 구역질이 나기까지 합니다.

그리고 어떻게 보면 정치권도(여,야 할 것없이) 언론(그 뒤에 어떤 개체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에 놀아나는 것 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조,중,동 찌라시라고 하여 무시하고 있었지만, 그 하는 행동으로 인한 피해가 너무 큽니다.
찌라시라고 무시하기에는 영향력이 너무 큽니다. 사라져야할 존재인 것입니다.

참여정부 들어 그 이중적인 모습, 노골적인 모습들을 적나라하게 보게 되었습니다.
약한 참여정부를 향해 자신의 강한(?)모습을 선보이려는 듯 적나라한 모습을 드러낸 언론.
어떻게 보면 그 모습을 보게 해준 참여정부의 성과는 높이 사줘야 할 듯 합니다.

그러나, 그 모습조차도 제대로 보지 못하는 국민들이 많다는 것이 또한 가슴아프게 합니다.

제가 싫어하는 것 중 하나인 한나라당 과 함께 특별관리 체재로 들어가야 겠습니다.

이번 후보중에
MB 는 죽지도 않은 경제를 죽은 것 처럼 해놓고, 경제살리기 쇼를 준비하고 있는 사람이니,(그것도 언론과 함께)
언론 개혁을 하지 못하는 사람이고 오히려 더욱 날뛰게 되겠죠.

누구 개혁할 만한 의지,능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있을까요?
문국현 후보가 가장 가능성이 있어보이지만,  지지율의 벽을 어떻게 넘을지 답이 안 보이는 상태고...

범여권(민주신당?)은 민노당 보다 더 영향력이 없어 보이니, 참 암담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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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재미있는 세상, 나쁜놈들의 세상

일상 2007.09.11 14:39 by 태미(taemy)
오늘을 기억하고자 한다.
그 나쁜놈들의 면상을.

http://news.media.daum.net/society/others/200709/11/yonhap/v18098487.html
http://photo.media.daum.net/gallery/ecnomic/200709/11/newsis/v18098566.html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난 그들을 존경의 기억으로 남기고 싶다. 그러나 그리 쉽지 않아 보인다.

저것이 권력의 힘인가?
돈으로 죄도 사고 팔고 하는 것인가?

우리들의 아이들에게 뭐라 해야 할지 모르겠다.
아이들의 눈과 귀를 막아야 하나? 그냥 더러운 진실을 이야기 해주어야 하나?

참 더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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