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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

2007년 12월 28일 일상 via 미투데이 2MB 특검법 헌법소원제기 - 뭐가 그렇게 찔리는가? (2mb특검법 헌법소원) 2007-12-28 14:14:42MBC 민영화 - '좌시하지 않겠다' 하더니, 진짜로 하는군 ==> 기사중에 '신문·방송의 겸영을 허용해 신문사가 유선방송 등을 소유할 수 있도록 할 방침' 가 걸리는데.. 좃중동이 방송까지 오! 재앙이다. (mbc민영화) 2007-12-28 14:17:50한반도 대운하 주변땅 외지인 선점 - 땅주인인 외지인을 조사해 보면 재미있을거야. (대운하 땅투기) 2007-12-28 14:20:36결국에는 이것이었군. - 권력이란 것이 그렇게 좋은가봐요. (유정현) 2007-12-28 20:20:19김포외고 시험유출 - 44명 합격인정 - 저런것이 김포외고 만의 문제일까? 다른 외고, 특목고 들은? 2.. 더보기
nProtect 가 그렇게 문제가 많은가요? 하도 nProtect 에 대한 말이 많아서, 아래 처럼 nProtect 를 설치하지 않고 사용한다. 국민은행(kbstar.com) 쪽에서는 설치하지 않아도 사용하는데는 문제가 없다. (다만 아래와 같은 설치하라는 메세지가 계속 나와서 신경쓰이기는 하다) 그렇게 해 놓고 보니, nProtect 가 어떤 문제를 일으키는지 경험을 해보지는 못했다. 가끔씩 올라오는 글들을 보면 거의 저주에 가까운 말들을 한다. 다른 곳도 국민은행처럼 설치 안해도 사용가능한지는 모르겠다. vmware 상에서 Windows XP 를 쓸때 kbstar.com 을 들어가면 간혹 vmware 상의 OS 자체가 얼어버리는 현상이 발생했었다. vmware 상에서는 nProtect 가 설치되어 있어서, 그것 때문인가 보다 하고 생각하고 있었.. 더보기
2007년 12월 27일 일상 via 미투데이 삼성 태안기름유출 만행 - 이제 이렇게 부르기로 했다. 삼성특검과 관련하여 일부러 그랬다 라는 음모론 까지는 아니라도, 하는 행동은 너무 하다. 아무튼 관심을 그쪽으로 쏠리게 하는 것은 성공이다. (삼성태안기름유출) 2007-12-27 21:09:28왠지 가슴찡한 글 2007-12-27 21:26:462002, 2007 년 대통령 당선 사설로 보는 동아일보의 모습 (동아일보 찌라시) 2007-12-27 21:42:31삼성의 경영철학은 무엇일까? (삼성태안기름유출) 2007-12-27 21:50:54헉! 닭꼬치 = 비둘기 ? 2007-12-27 22:01:29기억나지 않는다 - 이 말로 모두 해결되지. (2mb) 2007-12-27 22:05:122MB 님 딸랑딸랑 2007-12-27 22:29:59얼굴없.. 더보기
2007년 12월 26일 일상 via 미투데이 이명박 특검법은 위헌 - 헌법소원제기 - 이 헌법소원 판결이 얼마나 빨리날지 지켜보자. (이명박특검법 위헌 헌법소원) 2007-12-26 20:35:01아! 이 시대는 나중에 역사의 무엇으로 기록될까? - 그나마 방송은 신문보다 나을 것이라 생각하고 있었지만, 방송도 마찬가지다. '삼성특검법, 삼성 태안기름유출 사건, 이명박 특검법' == 다른 사건이지만, 하나처럼 보인다. 아니 하나인가? (삼성특검 삼성태안기름유출 이명박특검) 2007-12-26 20:44:55총선 - 유시민 대구에서 출마 - 그의 시도에 박수를 보낸다. 우리나라는 영,호남구도를 벗어나야 정치가 산다. (유시민 대구 총선) 2007-12-26 21:34:33내가 고대를 나왔다면 자랑스러워 했을까? (고대 2mb) 2007-12-26 2.. 더보기
2007년 12월 25일 일상 via 미투데이 경제지들의 눈꼴신 아부 기사들 #2 , #1 (경제지 따까리) 2007-12-24 03:38:47MB - 네가 하는 일이 그렇지. (대운하 거짓말) 2007-12-24 17:01:04냉동보관해야 할 음식(먹거리)들. 과연 제대로 관리될까? 크리스마스케이크 #1, #2, #3 - 유통기한은? (아이스크림처럼 냉동보관되는 것들은 유통기한이 없습니다.- 이 사실알고 충격!) 케이크도 그런가? (냉동보관 유통기한 케이크) 2007-12-24 17:52:36참 낯짝두껍지. - 비밀은 비밀이겠지. 비밀의 의미가 참 다르게 느껴진다. (mb 낯짝) 2007-12-24 18:27:37이명박 공포증 - 어찌보면 사실이겠네요. 자사고 100개 만들면, 초,중학교부터 과외,사교육 열풍이 될테니, 놀토,방학이 있어도 없는 것.. 더보기
2007년 12월 23일 일상 via 미투데이 다행히 48.7% 로 마무리되었다. 대선이 끝났다. 당분간 잠수모드. BBK특검은 신경쓰지 않겠지만, O나라당이 벌써 거부권행사하라고 딴소리 하고 있네, 딴나라당 아니랄까봐. 그것도 위장 수용이었나? (딴나라당) 2007-12-20 23:14:12과연 2MB는 그 미친짓을 할까? - 그것을 두 눈뜨고 지켜봐야 할까? 그 뒷감당은 내가(우리가) 해야 하는데? (이명박 대운하 미친짓) 2007-12-21 20:14:00그냥 하는 이야기 겠지만 - 마지막 기사부분이 그냥 지나칠 수 없게 하네. ==> 주요 정책으로 내건 ‘일본 열도개조론’이 땅값 폭등과 엄청난 인플레이션으로 끝나 순식간에 인기가 식어들었다 (이명박 다나카) 2007-12-21 20:38:55이 사회는 기득권이 점점 득세하는 나라로 변해가는 것.. 더보기
2007년 12월 19일 일상 via 미투데이 2MB 제가 BBK 를 설립했지만, 내가 BBK 를 설립한 것은 아니다. - 엥? 참 대변인이라는 것이 참 구질구질한 것이구나! 2007-12-17 17:07:16처음부터 그런말을 했다면, 그런가 보다 했을지도... - 그런데 지금도 MB 는 부정하고 있지! 아마! (2mb 거짓말쟁이) 2007-12-17 18:12:13역시 동아! 기대를 저버리지 않아! 2007-12-17 18:53:45태안 - 칭찬(?) 은 아직, 다 복구하고 나서, 그리고 ㅅㅂ 삼성 - 이번 주말에 가능하면 가볼 생각. 등에 삼성개새ㄲ 라고 쓰고. (태안 삼성기름유출) 2007-12-17 19:36:22대선 투표 결과 이벤트 와 내기 - 난 재미없어서 하기 싫다. 2007-12-18 16:10:32이 글의 댓글을 보면서 - 왜 소신.. 더보기
이명박의 당선 보다 더 아픈 사실 이명박의 당선은 설마설마 하면서도 어쩔 수 없이 받아들여야 했다. BBK특검이라는 것이 있지만, 별다른 반전(?)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대선을 끝마치면서 더 아픈 사실을 접하게 된다. http://news.media.daum.net/politics/assembly/200712/19/yonhap/v19317853.html 대선 투표율이 62% 밖에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국민이 민주주의를 표현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 생각하는 투표. 그 투표율이 62% 밖에 안된다는 것은 이명박의 당선보다 더욱 아프다. 기득권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 소외계층은 더욱더 투표에 무관심해지고. 점점 투표율이 낮아지는 이 상황을 어떻게 봐야 할까? 대선이 60% 대이니, 총선,지방선거는 어떤 결과가 나올까? 20.. 더보기
12월 19일 잊지 않겠다. - 비통함과 부끄러움. 최악의 투표율(정확히 나오지는 않았지만, 60% 초반일 듯 하다) 투표를 하지 않은 사람들은 누가 되든 뭐가 바뀌겠느냐, 그런 심정이 많겠지. 그들을 욕해봐야 내입만 아프니 그만 하기로 하겠다.(어쩔 수 없이 못한 분들도 있을테니) 그리고, 50% 의 득표율, 전체로 따지면, 30% 밖에 안된다고 위안이라도 하고 싶다. 역사를 거꾸로 돌리는 그 힘을 가진 2MB . 그 능력 하나는 인정해 준다. 앞으로의 5년을 어찌할지 지금부터 머리싸매고 고민해야 겠다. 솔직히 2MB 보다는 줄줄이 딸려오는 한나라당 떨거지들이 더 무섭다. 얼마나 이 나라를 이리저리 휘젔고 다닐지... 내 인생에서 부끄러운 일이 생겨버렸다. 잊을 수 없는 이 수치심을 어찌 씻을 수 있을까? 12월 19일 잊지 않겠다. ps. 이미 엎지러.. 더보기
아! 가슴이 타 들어간다. 왜 이렇게 답답한 것일까? 옳은 것을 옳다고 외쳐도 공허하다. 어느 한 인물의 거짓을 목격하고, 그 거짓이 감춰지는 광경을 두 눈 뜨고 보려니 가슴이 타 들어간다. 이 사회가 합리적인 사회라고 나 스스로 믿고, 그렇게 행동하려 노력했다. 나의 신념(?)이 한 순간에 무너져 내린 것 같아 답답하다. 그 신념은 내가 힘들때 도와주었고, 또 남이 어려울때 도움의 손길을 주었다. 그런것들은 부질없는 것인가? 내 머리를 누군가 망치로 내려친듯이 멍하다. 숨을 쉬기 힘들정도로 가슴이 답답하다. 크게 억지로 심호흡을 해야한다. 이번주에는 마지막 나의 신념이 맞는지 시험하게 된다. 나에게 좌절을 줄지, 희망을 줄지 결론이 난다. 물론 이 결과로 인해 바뀌는 것은 없을 지도 모른다. 그렇지만, 나의 마음은 많이 달라질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