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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로그 - DayLog

Admin | Post | Trofish |

일상로그, 정치로그 가 되버렸다.

일상 2007. 12. 8. 07:27 by 태미(taemy)
한동안 참 힘이 들었습니다.
이 나라의 이상한 현상에 대해서, 도저히 이해 할 수가 없어서 입니다.

비록 통곡하거나 앓아 눕거나 한 것은 아니지만, 의욕이 많이 꺾였었죠.
그런데, 이 상황을 그 자체로 받아들이려 합니다.
내가 무슨힘이 있다고, 이 상황을 바꾸겠습니까?
그저 내가 할 수 있는 만큼만 하는 것이죠.

이 현상의 한 이면에는 우리들의 한가지 성향이 나타나고 있는 듯 합니다.
'남들 하는 것을 따라하는 성향' (다른 나라에 대해 알지 못해 비교 분석은 못하겠습니다.)
오래 살아본 경험은 아니지만, 저의 작은 경험으로 볼 때 그런 성향이 뚜렷하게 나타납니다.
어찌보면 자신의 소신을 나타내기를 꺼려하는 듯 하기도 하구요.
'묻어 간다' 라는 말로도 표현할 수 있겠네요.

어떤 현상이 폭발적(?)일때 그런 성향은 더욱 선명하게 나타납니다.

아무튼 우리의 삶에 경제,정치 등 서로 연결이 밀접하게 되어 있으니.
지금은 이 일상로그 가 정치로그로 변해 버렸지만, 또 다른 일상을 이야기 해야 겠습니다.
정치로그 모드는 앞으로 며칠 남지 않았지요. ^^


ps. 한나라당 보다 더 보수인 당이 출현하는가? ^^
정당정치 관점에서 환영합니다. (우리의 정치는 꼭 정당정치가 뿌리내려야 합니다.)

검찰결과 발표후 지지율이 또 올라갔다.
그런데 이상하게 수사결과에 대한 믿음은 비슷한 비율이다. 오히려 안 믿는 쪽이 더 많다.
왜 그럴까? 참 이상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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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2월 6일 일상 via 미투데이

일상 2007. 12. 7. 04:30 by 태미(taemy)

이 글은 taemy님의 2007년 12월 5일에서 2007년 12월 6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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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2월 4일 일상 via 미투데이

일상 2007. 12. 5. 05:44 by 태미(taemy)

이 글은 taemy님의 2007년 12월 1일에서 2007년 12월 4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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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media.daum.net/politics/others/200712/03/yonhap/v19092364.html

지난 번 http://taemy.tistory.com/493 글에서 문국현 후보에 대한 생각을 적었었다.
단일화를 하지 않으면, 이번 대선에는 어렵다는 것이었다. 그 후의 대선을 노리나? 라는 생각도.

그렇지만, 문국현은 이번 대선을 노리는 것이다.
그래서 단일화를 생각하고, 고민하고 있다.

내일 어떤 결정을 내릴지는 모르겠지만, 단일화 가능성이 크다.

이명박 BBK 사건도 검찰에서 기소할 만한 증거를 찾지 못한 것 같다.
그러니, BBK 사건은 대선후에도 계속 끌게 될 것이다.
이번 대선에서는 정확한 혐의가 없다면 이명박의 지지율은 큰 변화는 없을 것이다.

이명박-정몽준
이회창-심대평
정동영-문국현

결국 이렇게 3자구도가 되는 것인가?
저 상태에서는 박빙(?)의 승부가 될 듯 하다.
표차이가 크게 나지 않고 승자가 나오게 된다.

문국현 후보에게는 우선 정동영을 넘어야 한다.
TV토론을 통해 가능할까?  해낸다면 그를 지지해 줄 것이다.
비록 실패하더라도, 그 다음에 나온다면 가능하리라 본다.(물론 이번 단일후보가 정권을 잡는다는 전제하에)

이번 대선은 말이 많고, 사건도 많았지만, 다음에는 꼭 정책선거, 정당선거가 자리잡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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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선은 정책선거를 하고 있는가?

일상 2007. 12. 3. 07:26 by 태미(taemy)
정동영 후보의 대선 공약
http://cdy21.tistory.com/306

문국현 후보의 대선 공약
http://mr-dust.pe.kr/entry/100-pledges-of-moon


이번 선거를 네거티브 선거니 뭐니. 말이 많습니다.
정책선거를 해야 합니다.

O나라당에서 네거티브로 음해(?) 하지 말라는 말을 많이 하는데.
왜 그런지 자신들은 이해를 못하고 있습니다.

5일날 발표를 한다고 하는데, 어떤 결과가 나올지 참 궁금합니다.
관련이 없기를 바랍니다.
관련이 있다면, 왠지 그 사람의 인생이 불쌍하게 느껴질 듯 합니다.
개인적인 연민을 넘어서, 혹 우리사회가 그렇게 만든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관련이 없다면 거의 당선이 확실할 듯 한데, 그들의 정책도 꼼꼼히 살펴봐야 합니다.
위 후보 대선 공약처럼 좀 잘 정리된 자료 없나요?(난 이것밖에 못찾았음 - 아시는 분 좀 알려주세요 ^^)

저의 소원(?)은 정당정치, 정책선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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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1월 30일 일상 via 미투데이

일상 2007. 12. 1. 04:30 by 태미(taemy)

이 글은 taemy님의 2007년 11월 29일에서 2007년 11월 30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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