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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로그 - DayLog

Admin | Post | Trofish |

2008년 1월 13일 일상 via 미투데이

일상 2008.01.14 04:30 by 태미(taemy)

이 글은 taemy님의 2008년 1월 9일에서 2008년 1월 13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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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회창의 자유신당의 의미는?

일상 2008.01.13 12:55 by 태미(taemy)
이회창의 자유신당이 순조롭게 가고 있는 듯 하다.

대선과 마찬가지로 총선도 한나라당이 싹쓸이 할 가능성이 많다.
민주신당이 아무리 선전하더라도, 이명박특검이 핵폭발을 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참패가 예상된다.
그외의 민주당, 창조한국당, 민노당은 많은 의석수를 차지하기 힘든 상황이다.

이런 상황에서 한나라당의 싹쓸이를 그나마 저지할 수 있다는 의미에서 자유신당은 의미가 있다.
물론 한나라당과 자유신당이 야합(?)을 할 가능성도 있지만, 그리 좋은 사이는 아니다.

게다가 한나라당의 박근혜는 총선이후에는 '팽'당할 조짐이 대선전, 총선전에 이미 예고되었었다.
박근혜는 한나라당을 박차고 나오거나, 이명박을 내쫓을 구실을 찾고 있을 뿐이다.(나올가능성이 많을듯)
이명박과 갈라지게 되면 자유신당과의 연합은 기정사실로 보인다.
박근혜가 힘을 합치면 자유신당도 무시못할 규모로 커질 가능성이 많다.

민주신당도 손학규가 대표가 된 상황에서 이해찬이 다른 세력으로 나뉘어질 조짐이 보인다.

이런식으로 작은 세력(?)으로 분산이 되면 좀더 다양성을 찾을 수 있겠지만, 그 작은 세력이 말그대로 너무 작다.
한나라당과 비교하면 정말 초라할 정도다.
최소한 자유신당 정도의 규모의 세력들이라면 좀더 재미있는 정치를 볼 수 있을텐데, 좀 암울하다.

제발 이번 총선은 무대뽀식 몰아주기, 몰표의 상황이 나오지 않았으면 좋겠다.
무대뽀는 재앙을 부른다. 대선의 재앙을 지금 하나씩 목격하고 있다.
총선에서 그 재앙을 조금은 잠재울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한다.

자신의 이익을 위해 결정을 하는 것이지만, 그 이익이 정말 자신에게로 돌아오는지만 명확히 확인하면 그런 몰표의 상황이 되지는 않을텐데, 조금만 현명해 지길 바랄뿐이다.


ps. 박근혜도 준비를 하고 있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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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iver Wing - 구동 사진도 있네.

일상 2008.01.11 07:44 by 태미(taemy)
아이리버 사이트 커뮤니티를 보니, iriver Wing 의 구동사진이 있었다.
CES 2008 에서 찍었나 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출처 : iriver 커뮤니티)


OS 는 윈도우CE 인가?
W10 도 기대되는데, 둘을 가지고 저울질 해야 하나? (둘다 나오겠지?)


ps. 이런 형태의 제품들이 UMPC 형 과 PMP 형 으로 구분이 되는 것 같다.
아이리버 윙은 PMP 형에 가까울 듯.

소니의 마일로 도 새로운 버전을 선보였군.(소니 제품은 가격이 항상 문제인데, 어떨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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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운하(대재앙) 관련 토론들 (KBS, MBC)

일상 2008.01.11 07:42 by 태미(taemy)
KBS 심야토론
http://www.kbs.co.kr/1tv/sisa/toron/vod/vod.html

MBC 100분토론
http://www.imbc.com/broad/tv/culture/toron/vod/index.html



TV로 못봐서 VOD로 볼 예정.
근데, IE에서 봐야 하는군. 로그인도 해야 한다.(가입은 언제 했던거야 ^^)
힘들다. (WMP11 도 깔아야 되네-MBC 잊지 않겠다)

아무튼 봐야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2MB 정말 대운하(대재앙)은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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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월 8일 일상 via 미투데이

일상 2008.01.09 04:30 by 태미(taemy)

이 글은 taemy님의 2008년 1월 7일에서 2008년 1월 8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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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노무현 인수위(?) 때에도 이렇게 시끄러웠나?
아니면 언론이 호들갑을 떨어서 이렇게 말들이 많은 것인가?

5년전에는 인수위에서 어떻느니, 저렇느니 그런 이야기를 못 들었던 것 같은데,
온통 인수위 이야기로 언론이 시끄럽다.

전두환때의 땡전 뉴스 처럼 땡박 뉴스가 다시 소생하는 것인가?
그렇다면, 전두환을 욕할것이 아니었군.  거지 근성의 언론들이었군.

본론을 이야기 하자면, 한반도 대운하 관련 해서 KBS 에서 토론을 했나 보다.
(KBS 토론 영상을 찾아보고 가능하면 그것도 연결할 생각)

그에 대한 기사. (다른 기사도 있는지 확인중)
대운하 찬성측의 말 중 재미있는 말이 있다.
또한 대운하 건설의 경제적 효과를 이야기하면서 "독일의 운하가 물류 운송에 최소 24시간, 보통 30시간이 소요되는데 길이가 3배에 이르는 경부운하의 운송 시간을 어떻게 20시간으로 단축시킬 수 있느냐"는 반대 측 질문에 대해 "원가절감 차원에서 물건을 하루 일찍 만들어서 미리 운송을 시키면 된다"며 설득력이 떨어지는 답변을 내놓기도 했다.
이런 이야기를 했나보다. 저건 설득력이 떨어지는 답변이 아니라 헛소리 아닌가.
물건을 미리 만들어서 운송을 시킨다. 저게 어느 나라 논리인가? (딴나라식 논리인가?)

그러고 보니 이명박의 이런 이야기도 있었다.(이명박의 돌관정신?)
위 글 중에 일화를 소개하고 있다.
재밌는 일화가 있다. 이 당선인이 현대건설에 재직하고 있을 때였다. 새로운 부서를 맡게 된 이 당선인은 남자 직원들보다 한 시간 늦었던 여직원들의 출근시간을 갑자기 한시간 앞당겼다. 남자든 여자든 무조건 오전 6시까지 출근하라는 것이 이 당선인의 지시였다.

여직원들의 아우성이 터져 나왔다. 여자들은 화장 등 출근준비에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무조건 오전 6시까지 출근하는 것은 힘들다는 하소연이었다. 이 당선인이 내놓은 답변은 이랬다. “전날 자기 전에 화장을 다 해놓고 아침에는 양치질만 하고 출근하면 되잖아요.” 그런 이 당선인 앞에서 여직원들은 할 말을 잃고 돌아가야 했다.
어! 잘보니, 바로 위의 논리(?)가 설명이 되는군.

- 원가절감 차원에서 물건을 하루 일찍 만들어서 미리 운송을 시키면 된다.
-
전날 자기 전에 화장을 다 해놓고 아침에는 양치질만 하고 출근하면 되잖아요.

그래 정확히 같은 논리다.  저런 자신감(?)이 존경스럽기는 하다.
지구가 멸망해도 바퀴벌레는 산다고 하던데, 저런 사고방식을 가진 분들도 바퀴벌레와 함께 살 것이다.

나와 같은 범부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아이큐 4,5백은 되야 이해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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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미르아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_- (할 말을 잃었습니다)

    과일은 하루 빨리 따야된단말인가.... 헐...

    2008.01.09 02:52

워3 , 워크래프트3 를 시작한지는 얼마되지 않았다.
오래전에 이런게 있구나 알고 있었고, 조금 하다가 만 정도.

요즘에 스타에 질린탓인지 워3를 시작했는데, 재미있네.
비록 국내 e스포츠에서는 사라져 버린 리그가  최근 온라인 리그로 시작을 했지만,
프로게이머들의 경기를 보는 것도 재미있다.
스타의 물량(?)의 재미는 부족하지만, 컨트롤을 보는 재미는 더 크다.

이번 새로 시작한 AWL(아프리카 워3 리그) 에서 한 선수를 알게 되었다.
박승현 이라는 선수.  배틀넷(?)에서는 유명한 것 같다.
골수팬이 아닌 나 같은 사람들은 못 들어봤을 듯 하다.

박승현 선수가 더 놀라운 것은  지체장애가 있다는 것이다.
지체장애란 몸을 가누기 힘든 정도의 장애이다.

그에 대한 기사가 났었나 보다.
http://manadeva.tistory.com/3032
http://www.mydaily.co.kr/news/read.html?newsid=200712181452003352&ext=na

기사를 보고 더 놀랍다. 손가락을 움직이는 것 이외에는 거의 힘들정도의 상태라니.

누군가에게는 그냥 하나의 게임이지만, 저 선수에게는 다른 것일 듯 싶다.

http://afreeca.pdbox.co.kr/awlkorea
아쉽게도 2008 시즌에서는 16강탈락했다.
계속 게임을 하는 박승현 선수의 모습을 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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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출처 : http://www.powerusr.com/239

음 W10 에 대한 소식을 기대했는데, 소식은 없다. 아마도 그냥 묻힐듯.
대신 Wing 이라는 것이 눈에 띄는군.

하여간 국내에서는 WiFi 는 찬밥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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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월 6일 일상 via 미투데이

일상 2008.01.07 04:30 by 태미(taemy)

이 글은 taemy님의 2008년 1월 4일에서 2008년 1월 6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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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일러(trailer?) 를 보니 마지막 시즌이라고 하는군.

마지막 다섯명의 싸일런들? ^^
좀 복잡하게 보이지만, 재미있다.

시즌4 가 2008년 에 마지막으로 끝나게 되는것인가?
(이미 시작했나?)

ps. 좀더 찾아보니, 시즌4는 3-4월 경에 시작하는 듯 하다.


# 배갈(줄여서 ^^) 은 Razor 부터 봤다.
예전부터 볼까 말까 하다가 우연히(?) Razor 를 봤는데, 오 재미있네.
그래서 시즌1-3 까지 달려보자 ^^;; (힘들었음)

Razor 의 케인제독이 본 시즌에서는 2개의 에피소드(?)로 끝나는군 ^^;;

이야기 구조는 탄탄하면서도 왠지 복잡하고, 철학적인 면이 있어, 좋아할 사람은 좋아하겠구나.
그런데, 대중적(?)이지는 못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물론 충분히 재미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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