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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로그 - DayLog

Admin | Post | Trofish |

2008년 4월 13일 일상 via 미투데이

일상 2008. 4. 14. 04:30 by 태미(taemy)

이 글은 taemy님의 2008년 4월 11일에서 2008년 4월 13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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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4월 10일 일상 via 미투데이

일상 2008. 4. 11. 04:30 by 태미(taemy)

이 글은 taemy님의 2008년 4월 9일에서 2008년 4월 10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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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은 왜 판매가 시원찮은 것일까?

일상 2008. 4. 9. 14:45 by 태미(taemy)
전자책에 대한 이야기는 꾸준히 올라오고 있다.
그런데, 잘 팔린다. 라는 이야기는 들을 수 없다.(나만 못 듣고 있나?)

(사진출처 : http://itviewpoint.com/53145 )


딱 드는 생각이 만화책쪽을 겨냥해서 나오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든다.
만화책까지도 불법으로 스캔(?)받아서 다운받아 보는 사람들이 있지만,
여전히 만화책의 감흥(?)이 나지 않는다.(책자체가 그런면이 있지만, 특히 만화책이 그렇다. 나에겐.)

난 다독을 하지 않아서 만화책을 사보곤한다.(물론 소장용겸해서라 작품 선별이 까다롭다 ^^)
유명한 작가(감독)들의 작품을 모은다면 책장 하나는 금방 찰것이다.(예를 들어 우라사와 나오끼)
오래된 작품들은 대부분 절판되어 구하기도 힘들다. 그리고 만화책은 권수가 장난이 아니다.
작품당 10-20권 넘어가는 것은 기본인듯.

전자책이 유명한 작품을 하나에 담아 판매를 한다면 어떨까하는 생각이 든다.
전자책 디자인(스킨) 같은 것을 만화책과 비슷하게 디자인 하면 또 마니아들에게 어필할 수도 있으리라.
또한 장점이 수십권에 달하는 작품이 전자책 하나로 충분히 소화할 수 있을테니 좋지 않을까?
그런데 아직은 기기자체의 가격이 만만치 않은 것 같다.

전자책이 영원히 이슈만 되고, 판매는 되지 않는 그런상황이 언제까지 계속될지 모르겠다.
다른 컨버전스 디지털기기로 탈바꿈해서 돌아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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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리카르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기서 전자사전 기능만 된다면 정말 좋을텐데 말입니다..

    2008.04.09 16:42

2008년 4월 8일 일상 via 미투데이

일상 2008. 4. 9. 04:30 by 태미(taemy)

이 글은 taemy님의 2008년 4월 4일에서 2008년 4월 8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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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사회는 변화할 수 있을까?

일상 2008. 4. 6. 01:00 by 태미(taemy)
항상 나에게 혹은 허공에 대고 하는 말이다.
'우리 사회는 변화할 수 있을까?'

이해할 수 없는 일들. 사람들의 알 수 없는 행동.
그사람입장에서는 다른 이유가 있겠지만, 이해하기 힘들다.

경제가 성장한다지만, 그 혜택을 받는 사람들은 더욱 줄어만 간다.
또 그 만큼 그들에게 착취를 당하고 있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것을 인지하지 못한다.
그저 잘 되겠지. 이 상황을 벗어날 수 있겠지. 라고 되뇌일뿐.
그냥 그렇게 있다가는 절대로 벗어날 수 없다는 것을 모르는지. 그저 그냥 그대로 놔둔다.

젋은 세대들의 독립은 점점 늦어진다. 10대~20대는 커녕 30대에 독립하는 것도 참 다행이다.

뭐! 경제성장으로 10대,20대가 풍요롭게 혜택을 받고 있지 않느냐!  라고 반문할지도 모른다.
정말 그렇게 생각하는가?  절대 아니다. 다만, 그 부모들을 대신해 착취당하고 있을 뿐이다.
잘 생각해봐라. 10대,20대에 경제생활의 주체가 되기가 정말 힘들다. 그 몫은 다 부모들이다.
사교육비, 대학등록금, 주거비 ...

이미 대학등록금만 봐도 독립해서 경제생활로 마련할 수 없는 수치를 넘어선지 오래다.
주거비(집값)는 더 가관이다.

과연 우리 사회는 이 눈에 보이는 상황을 제대로 보고, 변화시킬 수 있을까?
그것이 내가 항상 생각하는 의문이다.

새정권, 정치계, 교육계 등을 보면서 욕을 안할래야 안할 수 없게 만드는 이유이기도 하다.
젋은세대들이 빨리 독립할 수 있게 만들어줘야 한다.
그것에 초점을 맞추어야 하는데, 다들 엉뚱한 곳에서 해법을 찾으려 한다.

물론 쉽게 해결될 문제는 아니다.(불가능할지도)
그러나 최소한 방향을 올바르게 잡고 나가야 하지 않는가?

이런 현상,세태가 그대로 흘러 갈 것인가, 혹은 어느 순간 폭발할 것인가?
무식한 나로서는 알 수가 없다. 그저 의문만 가질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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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4월 3일 일상 via 미투데이

일상 2008. 4. 4. 04:30 by 태미(taemy)

이 글은 taemy님의 2008년 4월 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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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4월 2일 일상 via 미투데이

일상 2008. 4. 3. 04:30 by 태미(taemy)

이 글은 taemy님의 2008년 3월 30일에서 2008년 4월 2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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