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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로그 - DayLog

Admin | Post | Trofish |

2008년 5월 8일 일상 via 미투데이

일상 2008.05.09 04:30 by 태미(taemy)

이 글은 taemy님의 2008년 5월 7일에서 2008년 5월 8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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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5월 6일 일상 via 미투데이

일상 2008.05.07 04:30 by 태미(taemy)

이 글은 taemy님의 2008년 5월 5일에서 2008년 5월 6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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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한주는 탄핵집회때문에 시끄러웠다. 아니, 아직 진행중이다.
 

탄핵에 대한 생각.


5월 2,3,4 일 그리고 6일 진행된 탄핵집회.
어이없게도 조중동찌라시들은 무조건 좌파를 외쳐대긴 하지만, 뭔가 집회의 모습이 다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집회를 보면서 나의 눈을 사로잡는 것이 있었다.
그곳에는 젊은피들이 눈에 많이 띄었다.(10대들)
그들이 탄핵등 정치적인 이슈로 나온 것은 아닐것이다.
무엇이 그들을 그곳에 나오게 한 것일까?

386세대. 6월항쟁을 이끌었다. 지금의 그들은 이미 기득권이 되었다.
그들은 많은 것을 가지길 바랄뿐 더이상 다른이를 위해 내놓지 않는다.
386세대에게 고마움도 느끼지만, 그렇다고 존경할 수 없는 것이 그 이유다.

우리사회의 고통은 20대, 10대들에게 고스란히 전가되고 있다.
잘 봐라 '비정규직, 사교육, 대학등록금' 등 우리사회를 좀먹는 문제들에 직면한 것은 20대, 10대들이다.

10대,20대의 문제들을 30~40대들이 해결해주길 바라는 것은 너무 순진한 생각이다.
그들은 자기들의 문제 해결하기도 바쁘다. 10대,20대들의 문제를 절대 해결해 주지 않는다.
그들의 자식들이 바로 10대,20대 임에도 불구하고 해결할 생각을 하지 않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무도 너희를 지켜주지 않는다)


즉, 10대,20대여 그대들에게 직면한 문제는 스스로 풀어야 한다.
난 선동을 하는 것이 아니다. 그대들의 생존을 말하는 것이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면, 시간이 흐른뒤, 비정규직에 내몰리고, 사교육, 대학등록금에 허덕이게 된다.
대학등록금에 대해 외쳐라.
사교육으로 내모는 수능시험을 거부해라.

그대들이 당연히 가져야할 것들을 가져라.
주는 것을 가만히 받길 바라지말고, 외치고 요구해서 가져가라.

이 집회가 단순히 광우병에 놀라서 MB 탄핵을 외치고 끝나지 않기를 바란다.
그렇게 된다면, 찌라시들이 말하는 괴담이었고, 좌파집회로 기록될 것이다.
선생들도 쉬쉬할 것이다. 직접 움직여야 한다.
그대들을 싸잡아, 생각없는 선동되는 것들로 불리워지는 것이 화가 나지 않는가?

인간띠를 두르고 모여서 청와대앞으로 향해라. 그곳에 이르면 그대들의 외침에 귀를 기울일 것이다.
(각 지방에서 모이고, 행진하면 장관이겠다. 단순히 걷는 것 만으로도 대단한 파워가 느껴질 듯)
프랑스를 바꾼 68세대와 같은 그런 움직임으로 발전할 수 있다면 대한민국은 아직 희망이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68세대 via http://www.talk-with-hani.com/archives/811)


왜! 네가 할일을 우리에게 떠 넘기느냐 라고 반문할지도 모르겠다.
그런데, 나는 더이상 할 수 없는 일을 그대들은 할 수 있다.
기득권과 386들은 더 이상 할 수 없는 일을 그대들은 할 수 있다.
(찌라시들이 그대들도 좌파로 규정하고 있지만, 다른 모든사람들은 안다.)
그대들은 그런면에서 자유롭게 외칠 수 있다.

10대들이여 그대들이 원하는 것을 외쳐라!

(몇몇 이미지들 via http://blog.daum.net/film-art/128713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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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5월 4일 일상 via 미투데이

일상 2008.05.05 04:30 by 태미(taemy)

이 글은 taemy님의 2008년 5월 3일에서 2008년 5월 4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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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야. 미국산쇠고기 때문에 고생이 많구나.
어제는 탄핵한다며 촛불시위도 했다지, 간밤에 잠도 못 잤겠구나.

문제를 이리저리 피하려 하면, 오히려 문제가 더 커지기 마련이다.
정면으로 맞서서 깨고 나가는 방법이 옳다.

이 문제에 대한 해법을 알려주마.

1. 기자회견을 열어라. 시식회라는 이름이 좋겠구나
협상타결한 그 농림수산부 장관하고, 정부관계자들, 그리고 한나라당 얘들도 모아놓고 기자회견을 열어라.
아주 간단한 퍼포먼스를 보여주면 되는거야. 넌 그런 퍼포먼스 좋아하잖아.
지난번에 국밥할머니인가? 그거 아주 좋았어. 그런식으로 하면되. 쉽지!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미국산쇠고기(일본에서 돌려보낸 그게 아주 효과적일거야!)를 박스채 가져와서
머리수가 많으니까 몇박스 필요하겠지.
기자회견장에서 긴말할 필요없이(넌 입이 방정이니까, 가능하면 말은 하지마) 구워먹는 거야.
끊여먹어도 좋고. 뼈로 사골국물 찐하게 우려먹으로 아주 효과 만점이지.

쇠고기 파티도 하고, 괴담도 사라지고, 일석이조 아니야. 쉽지.
이 방법을 1차로 쓰고, 굳히기로 다음 방법을 알려줄게.

2. 광우병 정부 지원(보상)기금을 만들어라.
농림수산부 장관이 그랬던가, 비행기사고 무서워 비행기 못타냐고. 근데 그게 비유가 좀 그렇거든.
왜냐 비행기사고나면 사고보상금이 꽤 짭잘하거든.
한국사람 돈에 사족못쓰는거 알잖아.(아! 너도 그렇지)
어짜피 발생할 확률도 적으니 기금도 많이 필요없어.
미국에서 3명밖에 안되잖아! 100억씩 보상해줘도 300억밖에 안해.
기금쓸 일 없을거야.(우리나라 사람들은 광우병걸려도 부검을 안하거든.)
네가 재산헌납한다고 한거 그쪽으로 돌려도 충분하겠네.
그렇지만, 그런쪽에 헌납하면 네 이름이 모양새가 안나니까.(재산은 뽀대나는 곳에 써야지)
농림수산부 장관과 관계자들 그리고 한나라당얘들한테.
몇억씩만 각출해서 보상기금을 만들어, 기금지원자 명단에 이름 떡하니 박아주면 아주 좋아라 할거야.
어때 네 돈도 많이 안들이고, 딱이야.
그러면, 탄핵한다는 목소리 쏙 들어갈거야. 잠도 편하게 잘 수 있게 되는거야.


너무 쉬워서, 너도 할려고 준비하고 있다고? 어! 괜히 훈수뒀나 보구나. 괜히 잘난척 했네.
아! 난 시식회에는 못 갈것 같으니, 난 초대하지 말아라. 좀 바쁘거든.


MB 의 오랜친구 KJ 가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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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5월 2일 일상 via 미투데이

일상 2008.05.03 07:03 by 태미(taemy)

이 글은 taemy님의 2008년 5월 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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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5월 1일 일상 via 미투데이

일상 2008.05.02 04:30 by 태미(taemy)

이 글은 taemy님의 2008년 4월 30일에서 2008년 5월 1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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