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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로그 - DayLog

Admin | Post | Trofish |
어청수가 열심히 뛰고 있는 듯 하다.
http://news.egloos.com/1787110

어떤 동영상인가 궁금해서 찾아보던중.
구글 계열의 유투브도 차단이 되었나 보네.(여기가 어딘가 중국공안검열이라도 하나?)
http://nixon.egloos.com/1786588

동영상이 허위사실인가 했다.

그것도 아니고, 그냥 뉴스의 내용이네.
http://www.storyberry.com/23428


그래 그런 것이었다. 정상적인 뉴스도 볼 수 없는 시대가 되버렸다.
청수야 그만하고, 헤엄이나 쳐라.

청수야 네 삽질덕분에 관련기사를 계속 찾아보고 있다. 계속 업데이트 하마.
관심받고 싶은거잖아! 그맘 이해해. 언론에서 뉴스도 잠깐 다뤄주고.
최소한 9시 뉴스에 특종기사로 나와야 하는데,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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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dawnse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째 29만원 정권이랑 다를 바가 없군염

    2008.07.24 10:32 신고

http://media.daum.net/politics/north/view.html?newsid=20080723144905763

기사를 보니, 정말 어이없고, 위험하고, 그의 역사의식을 또 한번 확인하게 되었다.
애국선열들은 1910년 8월 29일 일제 병탄을 두고도 망국일이라 하지 않고 국치일이라 불렀다. 국민과 국토와 국사가 살아 있으니 반드시 국권을 회복할 것이므로, 망국이란 용어를 함부로 쓰지 않았던 것이다.

1948년의 8·15 정부수립일을 '건국절' 이라 정하게 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우리나라는 100년도 못되는 신생국가가 된다.
임시정부의 존재가 보잘 것 없는 '망명정부' 신세로 전락한다.
임시정부와 대한민국 사이에 존재할 미군정 3년이 한국사에서 떨어져 미국사에 편입될지 모른다.

대한민국에서 북한의 존재를 배제해 버림으로써 분단체제를 영구화하게 된다.
1910년 8월 29일부터 1948년 8월 14일까지 38년을 스스로 국권상실 또 국맥단절기로 만든다.

매국노 친일파의 죄상을 대한민국에서 제외시키게 된다.
대한민국 헌법정신을 부정하는 자기모순에 빠지게 된다.
우리는 단군의 건국사를 시작으로 임시정부의 항일투쟁에 빛나는 역사와 전통을 자랑스럽게 여기면서, 왜적 36년 식민통치와 미군정 3년을 극복하고 비록 분단상태이지만, 짧은 기간 경제와 민주발전을 이룩했다. '정부수립 60주년'이 왜곡되지 않기를 바란다.
기사 말미를 보면, 보수언론과 MB정권이 하려는 일을 짐작할 수 있다.

친일파, 수구꼴통, 매국노들에게는 정말 눈에 번쩍뜨이게 하는일이다.

1910년은 망국일로 나라가 망한 것이고, 이때 이완용등 매국노들은 그것으로 끝이다.
그 죄상이 대한민국에 까지 전해지지 않는다.
1910~1948년 까지 좃중동등 친일매국신문과 친일파들또한 면죄부를 받게된다.
왜! 지금의 대한민국과는 상관없게 되는 것이니까?

헌법까지 무시하면서 저런일을 벌이고 있다.
그것이 MB 의 역사의식이다. 다시 한번 확인한다.

# 관련글을 좀더 찾아보니.
정부가 직접 지시를 한 것 같다.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080723093911986&cp=ohmynews

역시나 뉴라이트 또라이들이 관련되어 있는 듯 하다.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20&newsid=20080723183910027&cp=k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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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뉴스에 보낸 글들이 아래처럼 엉뚱한 추천배너로 되어 있다.
다른 사람의 다른글로 되어 있다. 추천수도 이상하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블로그만 그런것이 아니고, 다른 블로그도 같은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어제 다음한메일과 연관된 장애일까? 그냥 우연인 문제?

우연이 겹치면 필연이라고 했던가?
왠지 해킹쪽에 의심이 더 간다.

뭘까?


# 추가 : 장애 파악을 했는지, 수정하기 위해 현재 추천배너가 나오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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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7월 22일 일상 via 미투데이

일상 2008.07.23 04:30 by 태미(taemy)

이 글은 【태미™】님의 2008년 7월 19일에서 2008년 7월 22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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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글이 많아 따로 링크는 하지 않겠지만, 여러가지 정황상 포착되는 것이 있다.

1. 한메일 소스 적용중에 잘못된 코드로 인한 장애.
  개발자가 실수한 것이라고 봐야 겠지.
  근데, 그 정도로 전체 적용하기 전에 테스트를 했을 법 한데, 문제점을 포착 못한 것인가?
  아예 테스트를 안하고 바로 적용해 버린것인가?

2. 해킹의 가능성.
  정상적으로 서비스가 돌아왔을때 메일함에 반송된 메일이 있다는 사용자도 있다.
  해킹 경유지로 쓰였을 가능성이 충분할 듯 하다.
  아니면 장애를 틈타 경유지로 쓰이지 않게 거부를 못한 것일 수도 있고.


공지가 올라왔다고 하는데.(http://hacked.tistory.com/105) 난 못 찾겠구나!
링크의 내용을 보니, 1의 경우에 해당하는 듯 싶다.

그렇다면 좀 어이없긴 하다.
개발과정상의 허점이 노출되었다고 봐야 할 듯 하다.
개발 -> 테스트적용 -> 검수(QA?) -> 실제적용
의 단순한 과정으로 보자면, 검수 부분에 구멍이 뚤렸다는 것인데, 혹시 인원조정이 있었던 것일까?
검수 부분은 따로 인원이 없어서 개발자가 대신 하는 경우도 있지만, 다음 같은 규모에 따로 있을 법한데.
혹! 다음 재정사항이 안좋아서 그 부분의 인원감축 같은 것이 있었을까?
온라인 서비스의 제일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것이 신뢰 라고 생각하는데, 그 신뢰에 금이 살짝 가버렸다.


주메일을 한메일에서 파란으로 옮기고 있던 중이라.
새로온 메일들은 적지만, 쌓여있는 메일이 꽤 되기 때문에 누군가 봤다면 기분 나쁘겠네.
봤는지, 안봤는지 확인이 가능할지도 모르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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