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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

다음한메일의 새버전(한메일express)의 좋은점,아쉬운점 다음 한메일이 새롭게 한메일express 라고 베타테스트 중에 있다. 베타 라고는 하지만, 사용상에 문제는 없다. 베타가 나올때 부터 계속 써오고 있다. 쓰면서 느낀 장점중에 제일 마음에 드는 것 한가지, 아쉬운것 한가지씩 정리하고자 한다. # 마음에 드는 점. 수많은 기능중에 뭘까요? 전 바로 메일 선택기능입니다.(공식명칭이 뭔지는 모르겠네요. ^^) 메일 선택기능이 뭐냐! 바로 아래 그림의 선택체크박스 위에 오른쪽마우스를 누른상태에서 쭉 내리면 바로 선택이 되는 기능입니다. 체크박스 마다 하나하나 클릭할 필요없이, 한번 누르고 쭉 선택. 정말 편합니다. 얼마전까지는 FF 에서는 IE와는 다르게 동작이 매끄럽지 않았는데, 그 현상도 없어졌네요. ^^ 안읽은편지, 읽은편지 따로 선택하는 기능도 좋습니다... 더보기
과연 9억원정도면 중산층인가? 딴나라당의 이종구 국회의원이 9억원정도면 중산층이라고 했군요. (이종구 강남갑) http://media.daum.net/politics/assembly/view.html?cateid=1018&newsid=20080724153514151&cp=khan&RIGHT_TOPIC=R1 어! 정말 9억원정도면 중산층인가? 궁금한데... 그래 9억원정도면 어느정도?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올 1월1일을 기준으로 공시가격을 산정한 전국 933만3000여가구의 공동주택 가운데 6억원 초과 주택은 모두 25만6000여가구로, 이 중 9억원을 넘는 주택은 9만4000여가구다. 즉, 9억원정도 1% 정도 되네요. 흠. 대한민국 1% 가 중산층. 나머지는 서민(?)이 되나요? 사실 종부세 관련은 1~2% 에게만 혜택이 있는 것들인.. 더보기
미디어 다음(뉴스) 메인에서 참 마음에 안 드는 점. 다음(Daum)에서 뉴스코너를 좋아한다.(한메일보다 더 빈번한 접속) 얼마전 좃중동 기사가 중단되어 청정지역이 되어 더 좋아졌다. 그런데, 미디어다음 뉴스홈이 가끔 싫어질때가 있다. 바로 '오늘의 인물' 에 나오는 커다란 사진이다. 가끔 보기싫은 인물들이 나온다. 물론 개인의 호감/비호감을 따져서 할 수 없다는 것은 안다. 최소한 저런인물들은 나오지 않거나, 다른 프레임으로 보여줬으면 좋겠다. 애매한 경우는 어쩔 수 없지만, 저런 확실한 경우는 다른 프레임으로 보여줘야 한다 기존의 나왔던 사람에게는 오히려 모독이 될 수도 있는 것이다. 아예 오늘의 인물(베스트, 워스트 ) 등으로 구분해서 보여주면 딱 좋겠다.(그러면 좀 제재를 받으려나?) 오늘의 인물이라고 해서 하루종일 나온다. 그런데, 저런 보기 싫은.. 더보기
어청수 동생 관련 글,영상 차단에 관해. 어청수가 열심히 뛰고 있는 듯 하다. http://news.egloos.com/1787110 어떤 동영상인가 궁금해서 찾아보던중. 구글 계열의 유투브도 차단이 되었나 보네.(여기가 어딘가 중국공안검열이라도 하나?) http://nixon.egloos.com/1786588 동영상이 허위사실인가 했다. 그것도 아니고, 그냥 뉴스의 내용이네. http://www.storyberry.com/23428 그래 그런 것이었다. 정상적인 뉴스도 볼 수 없는 시대가 되버렸다. 청수야 그만하고, 헤엄이나 쳐라. 청수야 네 삽질덕분에 관련기사를 계속 찾아보고 있다. 계속 업데이트 하마. 관심받고 싶은거잖아! 그맘 이해해. 언론에서 뉴스도 잠깐 다뤄주고. 최소한 9시 뉴스에 특종기사로 나와야 하는데, 말이지. 더보기
MB 정권의 역사의식은 정말 위험하다.(건국절) http://media.daum.net/politics/north/view.html?newsid=20080723144905763 기사를 보니, 정말 어이없고, 위험하고, 그의 역사의식을 또 한번 확인하게 되었다. 애국선열들은 1910년 8월 29일 일제 병탄을 두고도 망국일이라 하지 않고 국치일이라 불렀다. 국민과 국토와 국사가 살아 있으니 반드시 국권을 회복할 것이므로, 망국이란 용어를 함부로 쓰지 않았던 것이다. 1948년의 8·15 정부수립일을 '건국절' 이라 정하게 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우리나라는 100년도 못되는 신생국가가 된다. 임시정부의 존재가 보잘 것 없는 '망명정부' 신세로 전락한다. 임시정부와 대한민국 사이에 존재할 미군정 3년이 한국사에서 떨어져 미국사에 편입될지 모른다. 대한민.. 더보기
어제 다음한메일에 이어 이번에는 블로거뉴스 장애? 블로거뉴스에 보낸 글들이 아래처럼 엉뚱한 추천배너로 되어 있다. 다른 사람의 다른글로 되어 있다. 추천수도 이상하고... 이 블로그만 그런것이 아니고, 다른 블로그도 같은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어제 다음한메일과 연관된 장애일까? 그냥 우연인 문제? 우연이 겹치면 필연이라고 했던가? 왠지 해킹쪽에 의심이 더 간다. 뭘까? # 추가 : 장애 파악을 했는지, 수정하기 위해 현재 추천배너가 나오지 않고 있다. 더보기
2008년 7월 22일 일상 via 미투데이 이제 합법적인 독재. 그래 가는거야!(독재 딴나라)2008-07-19 19:17:33 음 램값이 오른다는 소리?(삼성 치킨게임 램값)2008-07-20 16:12:04 조중동 안보는 언론청정지역 - 좋은데, 스티커 찾아봐야지.(좃중동폐간 찌라시 언론청정지역)2008-07-21 11:00:25 대한민국에서 교육열이란 무엇일까? , 부모들의 자위(대한민국 교육)2008-07-21 11:10:41 그래 YTN 도 장악했으니, 다음은 KBS 차례다. 흐흐흐!(언론장악 YTN KBS 정연주)2008-07-21 11:11:31 그래 맞아. PD수첩이 시사프로그램이었지. 시사프로그램이 중립을 지킬 필요가 없지.(PD수첩 징계 방통심의위 하수인 최시중)2008-07-21 18:02:06 어이! 이씨 잘좀해! 그래 글로.. 더보기
어제 다음 한메일의 장애는 어떤 문제였을까? 관련글이 많아 따로 링크는 하지 않겠지만, 여러가지 정황상 포착되는 것이 있다. 1. 한메일 소스 적용중에 잘못된 코드로 인한 장애. 개발자가 실수한 것이라고 봐야 겠지. 근데, 그 정도로 전체 적용하기 전에 테스트를 했을 법 한데, 문제점을 포착 못한 것인가? 아예 테스트를 안하고 바로 적용해 버린것인가? 2. 해킹의 가능성. 정상적으로 서비스가 돌아왔을때 메일함에 반송된 메일이 있다는 사용자도 있다. 해킹 경유지로 쓰였을 가능성이 충분할 듯 하다. 아니면 장애를 틈타 경유지로 쓰이지 않게 거부를 못한 것일 수도 있고. 공지가 올라왔다고 하는데.(http://hacked.tistory.com/105) 난 못 찾겠구나! 링크의 내용을 보니, 1의 경우에 해당하는 듯 싶다. 그렇다면 좀 어이없긴 하다. 개.. 더보기
미국산 쇠고기 얼마나 많이 팔렸을까? 이번달 초에 쇠고기 판매를 시작했지. 좃중동은 미국산 쇠고기 최고! 최고! 라며 연신 광고를 해대고... 그 광경이 얼마나 꼴볼견이던지. 허! '나 지금 미국에 살고 있는거니?' 라고 의문이 들더라. 판매시작하고 3일간 12톤이 팔렸다고 막 자랑을 했지. 불티나게 팔린다고 좃중동과 경제찌라시들이 난리가 났지. 그러다가 좀 조용해지더라. 어! 이놈들 왜 조용하지? 너무 광고해대니까 좀 자제하자 그런 생각을 했나? 그러다가 오늘보니, '비교적 잘 팔렸다' 라고 기사가 났군. 이야기를 들어보니, '보통때 일매출 30만원이던 것이 200~300만원 한다' 가 요지이다. 미 쇠고기 수입업체 및 도·소매업소 20곳을 상대로 문의한 결과 80%에 달하는 16곳이 "미 쇠고기 판매 덕분에 매출이 증가했다"고 답했다 ... 더보기
나 먹고 살기 바쁘고 힘든데, 남을 도와주느냐! 나 먹고 살기 바쁘고 힘든데, 남을 도와주느냐! 게다가 남의 나라일을 우리가 뭐하러 걱정하느냐! 이것이 보통 사람들의 생각이겠죠. 저 자신도 떳떳한 사람이 못됩니다. '남의 불행은 나의 행복' 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동안 잘못 배운(혹은 세뇌된) 그 고정관념을 깨쳐야 합니다. 하루하루 생존을 위해 몸부림치는 이들이 있습니다. 아니 그런 몸부림조차 치기 힘든 아이들이 있습니다. 직접경험이 아닌 간접경험만으로도 눈시울이 붉혀집니다. 어찌 그리 태어나서 그런 고생을 하는지... 도움을 줄 곳은 많습니다. 그곳중 한곳을 찾어서 도움의 손길을 전하세요.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donation/view?id=53831 당신의 서명하나도 소중합니다. 당신의 밥..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