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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로그 - DayLog

Admin | Post | Trofish |

이제 독재타도를 외쳐도 할말 없는 MB

일상 2008.07.21 10:14 by 태미(taemy)
http://blog.daum.net/ctzxp/12163122
사실 예전부터 독재타도를 외치긴 했지만, 지난주부터는 아예 꺼리를 만들어 주었다.
YTN 사장에 구본홍을 투하시킨 것이다. 그것도 30초만에 날치기로.
얼마만에 보는 날치기인가? 거꾸로 돌린 시간은 날치기도 돌아왔다.

위 링크에서 보듯이 지금의 태도를 딴나라당의 지난논평, 좃중동의 지난기사를 보면 알 수 있다.
그놈들이 어떻게 말을 바꾸는지...

독재를 향한 첫걸음(아니 이전에 시작했지만)을 떼었으니, 이제 독재타도를 노골적으로 외쳐주겠어.

독재타도 MB 는 물러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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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은 선거권이 없다.  자신들의 교육을 책임질 수장을 뽑는데 말이다.
http://csn08.tistory.com/12
어이없는 일이다.

아! 그들은 어려서 제대로 판단할 능력이 없다고?
대부분의 어리석은 어른들보다 훨씬더 이성적이다.
http://blog.daum.net/mdkhs11/7027184

오히려 청소년들이 더 교육에 대해 잘 알것이다. 그것도 그들이 받길 원하는 교육.

지금의 교육정책은 청소년들을 자신들의 말에 쉽게 따르게 하는 우민화 정책들이다.
자기자식들을 위한다는 뻔지르한 말로 자식들을 죽이고 있는 것이다.

지금 사회가 이러니 어쩔 수 없다 라는 핑계와 자기 자식들도 남들처럼 해야한다는 자위.
그것이 지금의 부모들이 선택한 교육제도 라는 것이다.

그나마 다행이 이번 교육감선거가 직접 뽑기는 하지만, 어리석은 부모들의 생각이 얼마나 바뀌었는지 모르겠다.
지켜볼 수 밖에 없지만, 당신의 어리석음이 당신의 자식들을 죽이고 있다는 것은 말해주고 싶다.

아이들의 말을 경청해라, 그들이 원하는 것이 뭔지.
그들의 생각을 말하도록 도와줘라.  말과 생각을 막지 말란 말이다.
그것이 변화의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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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네스티 라는 곳에서 '경찰 촛불집회에 대해 과잉진압 했다' 라고 말했다.

사실 앰네스티 가 뭐하는 곳인지는 잘 모른다.(국제기구라고 하던데...)

그런 발표에 경찰(정부)은 오해라고 답을 하고, 단어에 집착한다.
최소한 머리가 있다면, 그 국제기구가 뭔지는 알아봐야 할거아니야?
그래야지 개길지, 꼬리내릴지 결정할텐데, 이놈들이 아주 기고만장해서 아무한테나 개겨버린다.

앰네스티 라는 곳 생각보다 좀 무서운곳인가 보다.
앰네스티는 국제적으로 공인된 인권 단체로 150개국 등의 지역에서 220만 명의 회원과 기부자들이 활동하고 있다. 이 단체 회원과 기부자들은 인권 신장을 위해 노력하면서 주요 이슈에 대해 국제적 공조를 취한다. 앰네스티는 중대한 인권 유린을 방지하고 종식시키기 위해 조사하고 활동하면서 인권침해를 당한 피해자의 권익을 위해 노력한다. 앰네스티 회원과 지지자들은 정부, 정치단체와 조직, 정부간 조직에 영향을 미치기 위해 노력한다. 이 단체를 위해 노력하는 활동가들은 인권 문제를 부각시키기 위해 대규모 집회, 인터넷 등의 매체를 통한 캠페인과 직접적인 로비 등을 벌인다.
흔히 알고 있는 UN 기구와는 좀 다른데, 그래도 쎈곳이라고 한다.
어쨌든 요약하면, 앰네스티는 쎈 곳이고, 여기에서의 권고문을 근거로 국제 압력과 국제 협박 같은 곳이 공공연히 진행되는데, 이런 게 일종의 도덕률처럼 된 셈이다. 물론 악용도 종종 된다. 다른 나라에 대한 압력의 축으로 앰네스티 보고서를 종종 활용하기도 한다.

하여간 이번 사건 이후로, 한국은 앰네스티 기준으로, 인권에 문제 있는 국가가 되었다는 것이 이 사실이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강도 높은 인권불량 국가로 이 한 번의 사건으로 전락하지는 않겠지만, 그것은 정부가 잘 해서가 아니라, 튼튼한 시민사회가 아직 존재하기 때문이라... 는 뉴앙스의 문구들이 이 발표문에 들어가 있다.
한마디로 나 인권침해,과잉진압 했거든, 너희들이 무슨 상관이야. ㅆㅂ  라고 대답을 한 것이다.
나 MB ㅄ 이로소이다.  라고 광고를 해대고 있다.
MB와 좃중동은 지들이 잘난척하지만, 우물안개구리라는 것이다.
그런놈들이 외교니, FTA니, WTO 니 그런것을 알 턱이 없지.
그러니 미국에 빌 붙어 OIE OIE 나 외치면 다 좋은 줄 안거지. 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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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꼴통이라지만, 정말 너무한다.

자기들이 인터넷, 컴퓨터 등에 무지하다고 생각하면 좀 아는 놈한테 물어보던가!
정말 어이없는 코미디를 하고 있다.
기록물에 데이터를 가져가면 됐지, 서버도 반환하라는 것은 또 뭐냐?
e지원시스템은 기록원에도 있는 것으로 아는데, 데이터만 연결하면 똑같아 지는 것을 이해못하는 것인지?

그리고 내가 알고 있기로는 e지원시스템의 특허권은
노무현이 가지고 있을텐데, 내놓아라 마라 할 사안은 아닌듯 하다.(정부와 공동 소유권? )

그야말로 청와대발 코미디를 하고 있다. 트집을 잡을게 없어서 끝까지 물고 늘어지고 있다.

근데 OS,e지원시스템을 달라는 이유가 뭐지?
기록원측에서 데이터를 가져갔다면 된 것이지. 실제로 돌아가는 내용을 보고 싶어서 그런 것인가?
현직대통령은 전대통령의 기록을 볼 권한이 없다.
(법적으로 그렇게 되어 있다. 그 잘난 한나라당이 법을 만들었지)


국가기록원도 그렇고, 청와대도 그렇고,  디지털데이터, 시스템 에 대한 이해도가 거의 전무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니, e지원시스템이라는 좋은 것을 만들어 놔도, 쓰지 못하는 것이겠지. 붕신들.
아니, 자신들의 기록은 남기고 싶지 않은 것일지도 모르겠다.
노무현이 남긴 그 기록물에 그렇게 난리치는데, 5년후에 MB 가 남긴 기록이 얼마나 될지 지켜보면 재미있을 거야.
아마 거의 없을 것이라는 쪽이 우세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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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에 지지율이 또 하락을 했다.
처음보고 '왠 뜬금없이 올랐지?' 그런 생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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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20% 대로 유지될 듯 했는데, 지난 6월 최저점에 가까울 정도로 떨어졌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20%대 이하로는 떨어지지 않을 듯 했는데, 이 하락은 무엇을 의미할까?
지난주에 무슨사건이 있었지?  그래 금강산 피격 과 독도 문제가 있었구나!

빠진 7% 가량 수치는 반일, 반공에 민감한 부류일 듯 하다.(반일이 더 가깝겠지)
한꺼번에 두사건이 같이 터져버린 것이다.

이제 진정 수구꼴통들과 그들의 말에 속은 사람들(혹은 콩고물을 바라는 자들)만 남게 된 것일까?
다음주에 또 다시 올라갈지도 모르지만, 변화가 없다면 그들은 계속 그럴 가능성이 많다.
그렇다면, 20% 이하의 지지율을 계속 유지할지도 모르겠다.

그렇지만, 개발지상주의, '남의 불행은 나의행복' 이라 생각하는 족속들이 사라지지는 않을 것이기에
개발의 망령, 대운하의 망령은 계속 보게 되겠지.
저것이 파시즘처럼 변해버린다면 정말 끔찍하다.(그런 전조가 조금씩 보인다)
유럽의 역사에서 보았듯이 그 광기에 속아선 안된다. 현혹되어서는 안된다.
난 그것이 MB 를 조심해야 하고, 주의해서 관찰해야 하는 이유라고 본다.
남은 5년을 그렇게 두눈 똑바로 뜨고 관찰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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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부동산에 대해 전혀 모른다.
요즘 집값이 좀 높구나 라고 생각하는 정도.

과연 이 놈의 집값은 어처구니가 없긴 하다.
대출받아서 살 수 밖에 없다.
사람들을 빚에 허덕이게 하고, 집값과 교육비로 돈 좀 있는 사람들도 대출금에 허덕인다.

근데, 아고라를 둘러보다보니 얼마전 개편으로 부동산 코너도 만들었나 보다.
지금 논란이 되고 있는 글이 있다.

부동산 폭락은 없다  라는 글이 올라왔다.
그후 반박글들이 올라온다.
# 부동산 전망에 반론
# '부동산 폭락은 없다'에 대한 반론
그에 대해 또 다시 원글 작성자의 반론.
# tsgang님외 다수분들의 반박글에 대한 재반박

사실 어느것이 맞는 해석인지 모르겠다. ( '다! 그럴싸 한데...'  라고 생각할 뿐 )

근데, 원글쓴사람 나 와는 생각하는게 다르다는 것은 확실히 알겠다.


과연 부동산은 폭락할까? 계속 오를까?
또 다른 의문은  5년동안은 별 문제가 안일어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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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7월 18일 일상 via 미투데이

일상 2008.07.19 04:30 by 태미(taemy)

이 글은 【태미™】님의 2008년 7월 16일에서 2008년 7월 18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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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 수첩이 얼마나 잘못을 했길래.

일상 2008.07.18 17:17 by 태미(taemy)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20&newsid=20080718155116287&cp=yonhap&RIGHT_COMM=R2

참 대단하다. 끝까지 물고 늘어지는 구나. 민사소송까지 하겠다고.
PD수첩의 광우병보도, 그것을 오보/과장이라고 주장한다. 터무니 없는 소리다.

한승수 "광우병 불안 민심 발생은 PD수첩 책임"
한총리는 "(MBC PD수첩의) 내용이 굉장히 과장되어 사실이 아닌게 많이 있다"며 자신의 주장을 굽히지 않았다.
논란이 되고 있는 부분은 두부분인것으로 알고있다.

광우병의심환자에 대한 인터뷰 , 그리고 다우너소에 대한 광우병의심.
둘다 '광우병이 의심된다' 라는 취지의 내용이다.
광우병이라고 확정한것도 아니고, 의심이 된다는 것이다.
미국에서도 인정된 내용이다. 또한 우리정부측도 인정했던 내용이다.

그것을 과장보도라고 우기고 있다.

http://media.daum.net/society/media/view.html?cateid=1016&newsid=20080716031508792&cp=hankooki&RELATED=P1

좃중동은 번역자의 말만 믿고 기사를 써대고 있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03&articleId=40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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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의 언론장악 하나씩 착착 진행중.

일상 2008.07.17 16:12 by 태미(taemy)
오늘 7월 17일 제헌절.
YTN 의 드디어 MB 의 손에 넘어갔다.
용역깡패들을 데려다가 무려 30초 만에 구본홍 사장을 임명하였다.

날치기 통과는 딴나라당의 주특기다.

아직 장악을 못한 방송사들은 방통심의위 에서 하나씩 물고 늘어지고 있다.
MBC PD 수첩은 말도안되는 억지로 제재를 하고 있다.
최시중이 아주 정권의 시중을 제대로 들고 있다.

KBS 정연주 사장은 검찰이 맡고 있다.
떡검은 이건희나 제대로 하지 엉뚱한 곳에 힘을 쏟고 있다.

24~25% 의 지지율로도 저런 일을 할 수 있다.
정말 수구꼴통들이 판치는 나라인가 보다.

정녕 해법은 없는 것인가? 그냥 이대로 당할 수 밖에 없는 것인가?

언론장악을 한 후에 어떤 일이 벌어질지 상상하기도 싫다.
나머지 여론에 부딛혔던 모든일을 저질러 버릴 것인다.
각종 민영화, 대운하는 당연히 할테고...

정말 어질어질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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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달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이러다간 정말 숨막혀 죽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요. 제가 쓴 포스트 트랙백 걸고 갑니다.

    2008.07.17 16:57 신고

노트북이 맛이 가는 바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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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부품을 모아서 데스크탑을 만들었다. 그리고 음. 비스타나 한번 써볼까 해서 쓰고 있다.
딱 1주일 지났다.

그냥 느낌만 짧은 사용기를 적어보고자 한다.

#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이드바가 그나마 마음에 든다.  가젯중에 MBC mini 라디오 , SBS 고릴라 라디오 를 듣는데 좋다.
(직접 만들수도 있는듯, 미투데이 라이브 같은 거 만들면 재미있겠군 - ((이봐 또 말로만?)) )
물론 XP 에서도 데스크탑프로그램을 깔면 될 듯 하긴 하다.(근데, 찾아서 하긴 싫지...)

# 그냥 쓸만한 부분.
전체적인 사용성은 좋은 듯 하다(순전히 그냥 느낌)
몇몇 마음에 안드는 부분이 해결된다면 그냥 쓸 듯.(근데..)

# 마음에 안드는 부분.
마음에 드는 것이 그리 많지는 않군.
1. 너무 자주 깜빡거린다. 뭣좀 해볼려고 하면 깜빡. 깜빡.
  보안성을 높이기 위한다지만, 그게 정말 효과적인지 모르겠다.
  이 부분이 비스타를 질려버리게 만드는 듯 하다.

2. 메모리를 1.5G 밖에 안쓰는데, 최대절전모드(Hibernate)했다가 시동을 못하는 경우가 있네.
  메모리 용량이 큰 경우, 하드공간이 모자라면 최대절전모드 하려다가 실패하는 경우는 봤어도,
 시동시 실패하는 것은 처음 봤다.

# 가장 마음에 안드는 부분.
파일 관리하기가 정말 힘들다.
어찌보면 XP, 리눅스에 익숙해져서 그렇다고 볼 수도 있겠다.(탐색기 적응)
개발관련 일을 하다보니, 파일을 다룰 일이 많다. 근데, 비스타로 하면 작업 능률이 뚝 떨어진다.
특히 파일 이동,복사에 너무 시간이 소요되는 듯 하다.(내부적으로 확인하는 부분이 있는 듯 한데)
파일을 DB 처리한다고 하던데(아! 그 부분이 빠졌다고 들은 것 같기도 하군) 성능은 더 떨어져 보인다.

# 이해할 수 없는 현상.
오늘 발생했는데, 그냥 다운되어 버렸다. 파란화면도 아니고, 그냥 멈처버렸다.
하드웨어문제일 수도 있지만, 좀 황당하다.(좀더 지켜볼 문제)


아직은 계속 써 볼참인데, 당분간은 그냥 '엔터테인먼트' 모드로 사용해야 겠다.
그냥 쓰기에는 별 문제는 없어 보인다. 업무용, 개발용으로는 좀더 테스트 해봐야 겠다.

집에서 그냥 쓰는 새로산 PC 에 딸려오는 비스타는 굳이 XP로 다운그레이드 하지는 않겠지만,
업무용이라면 나도 꺼려할 것 같다.(비스타 영업 담당자는 그런 부분을 고심할 듯 하다.)

ps. 비스타에 대한 이해부족으로 잘 못 사용하고 있는 부분도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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